웰컴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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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25
나를 비롯해 몇명의 새로온 직원과
교육때문에 한국본사에서 오신 두분을 축하하기 위한
웰컴런치.

세 테이블에 나누어 앉아 이 음식을 먹었는데,
각종 해산물과 어묵류를 샤브샤브처럼 익혀먹었다.
저 짙은 국은 도저히 못먹겠더라는.
오기전엔 걱정이 많았지만,
의외로 대만 음식들이 입에 맞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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