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홈피와 홈2의 일촌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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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론 진작 그랬어야한다고 본다.

애정을 가지고 홈2에 정착해보려고
무시무시한 수의 게시물들을 다 옮기고
새롭게 일촌을 맺어도 보았지만,
두집살림을 차리기엔 내 능력과 시간이 부족했고,
나를 따라 옮겨줄 친구들이 너무나 게을렀다.
무엇보다, 기억을 대신할수 있는
'시간의 기록'을 그대로 가져올 수 없음이 안타까웠다.

일촌통합을 시작으로,
홈2가 사용자의 목소리에 반응하는
더 나은 서비스로 거듭나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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