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브라운 아이드 소울 콘서트

오늘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2집을 듣다,
3년전에 콘서트를 다녀온 것이 생각났다.

그래서 아주 뒷북치는 포스팅을..^^;

무대에서 꽤 먼 자리였던지라
얼굴은 거의 손톱만하게 보였지만
아, 온몸에 소름돋던 그 현란한 소리들.
지금도 기억이 새록새록하다.




아래의 사진과 글들은
당시에 썼던 것을 그대로 가져온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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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저 뒤의 자리긴 해도 드디어 간다. 나얼님의 목소리를 실제로 들을 수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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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기다리다 입구에 붙어 있던 포스터부터 한장 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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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자리는 무대와 멀리떨어진, 3층. 정말 무대가 손바닥만하게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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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조명이 켜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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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이 수차례 바뀐다. 브라운들은 언제 나올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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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드뎌 나오신 나얼님. 진짜로 진짜로 진짜로 멋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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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배줌 밖에 안되는 내 카메라가 원망스럽기는 이번이 처음이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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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네명 다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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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투브라운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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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나얼님이 좀 보인다..아 기뻐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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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 춤추는 브라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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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로 다이나믹 듀오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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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를 한껏 업 시켜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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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듀오와 브라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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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듀오와 나얼님의 Ring my Bell~~ 진짜 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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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잘나온 나얼님의 사진.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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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적이었던 영상의 한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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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조명만 찍다 왔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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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다시 읽어보니 어찌나 카메라 탓만 하는지 ㅎㅎㅎ
얼굴도 제대로 안보이지만 그런데로 그때의 분위기는 느낄 수 있을 듯.

모든 사진은 니콘 쿨픽스 4500으로 촬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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