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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5@에펠탑

에펠탑에 올라 마주한 파리 시내 풍경.
어찌나 날씨가 흐릿했던지 펼쳐진 회색 풍경에
여행으로 들떴던 마음이 한 순간에 가라 앉아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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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엘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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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 파리 가셨군요!! +ㅁ+

    2008/11/27 10:40 [ ADDR : EDIT/ DEL : REPLY ]
    • 호호 넹~
      짧았지만 잘 다녀왔어요~
      여행기도 곧 올리도록 할께요~

      2008/11/28 20:10 [ ADDR : EDIT/ DEL ]
  2. 우와 파리에 계시군요.
    엘렌님의 파리사진 기대할께요~ㅎㅎ

    2008/11/27 21:15 [ ADDR : EDIT/ DEL : REPLY ]
    • 앗 벌써 다녀왔어요.
      계속 머물 수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여행기 곧 올릴께요~

      2008/11/28 20:11 [ ADDR : EDIT/ DEL ]
  3. 아아, 소리소문없이............... 그나저나 회색 풍경 너무 좋은 거 아닙니까 흑흑흑...

    2008/11/27 21:36 [ ADDR : EDIT/ DEL : REPLY ]
    • 하하.
      요즘 계속 두문불출하고 있네요.
      아직은 이런 생활(?)을 즐기고 있답니당. 호호
      날씨가 좀 더 좋았더라면 싶었는데,
      막상 다녀와서 보는 회색빛 파노라마도
      나쁘진 않은 것 같아요.
      맑고 푸른 날씨는 어찌보면 너무 흔하니까요.
      :)

      2008/11/28 20:12 [ ADDR : EDIT/ DEL ]
  4. 정말 멋진 사진이네요!
    언제 또 파리를! >_<

    2008/11/30 12:48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