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y Zoe.


젤리발자욱
081012찹쌀젤리출사@창녕우포늪
D300

엘렌님 오랜만이어요~^^
엘렌님 사진은 역시...ㅎㅎ 잡지에나 나올법한....
우포늪은 안개가 얌전하게 깔린 아침이 제일 아름답더라고요.
하지만 그놈의 게으름때문에...

어휴~ 과찬이세요.
그나마 찍어와서도 너무 늦게 올려서
혼자 맨날 반성(?) 하는 중인걸요. 흐흐
저도 우포늪 아침에 한번 꼭 가복 싶어요!

젤리걸스, 완전! 깜찍...... 오호, 즐거우셨겠다. 저는 덕분에 다른 계절의 우포늪을 구경했네요. 역시나 좋습니다, 좋아요. 억새 어우러진 것도!!!

전 우포늪에 가을, 겨울 이렇게 가 봤네요.
기회가 되면 한 여름에 한번 가보고 싶어요.
햇살은 너무나 뜨겁겠지만요.
딸뿡님 잘 지내시죠? 너무나 오랫만이예요.

우포늪은 한여름... 휴가때만 가봐서.....
기억이라곤... 땡칠이처럼 고생한 기억밖에는... ㅠㅠ;
가을의 우포... 참! 멋지네요!
(물론 감각적인 사진감으로 담으셔서 그러겠지만요...^^)

그래도 전 여름철에 꼭 한번 가보고 싶어요 호호~
사진.. 칭찬해주셔서 감사하지만,
티카님 블로그서 사진 보구선 기가 팍 죽었답니다. 엉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