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1104@센강유람선


안녕하세요?
매번 눈으로만 들리던 marco 라고 합니다.
처음 글을 적는군요.
너무 몇 달 전에
'앗, 너무 이쁜 홈페이지다!'
감탄하며 즐겨찾기에 추가를 해 놓았지요.
종종 들리곤 했는데,
이렇게 직접 글을 남기게 되네요.
사진들이 너무 깔금하고 좋습니다.
물론 홈페이지도 말이죠.
늘 좋은 사진 구경할 수 있는 것이
저에게는 행운인 듯 싶군요.
거의 매일 들리니,
이렇게 글을 남겨도 될런지,
조심스레 여쭤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자주 들리셨으면서
이제야 글을 남기셨다니요.
섭섭합니다!!!
그런데 미니홈피 갔다가
너무 감성적인 예쁜 사진들을 보니
제가 도리어 자주 방문해야할 듯 하던데요~ :)
앞으론 몰래가시지 마시고 인사글 꼭 남겨주세요!

용두산공원 리모델링 한다던데... 에펠탑처럼 부산을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되었으면 좋겠어요.ㅎㅎ
조감도 보니까 그런 기대를 일찌감치 접게 만들었지만...

음..
제가 몽마르뜨 언덕 올라가서 느낀게
아니 용두산 공원이랑 뭐가 달라! 였거든요.
정말 제대로 잘 해서 그런 아름다운 풍경을
가까이서 볼 수 있게 되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