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여행을 다녀오면서
여행지의 엽서들을 모으기 시작했다.
별다방 텀블러 같은 멋진(그리고 비싼) 수집품은 못되겠지만,
나름 소박하고 귀여운(?) 나만의 취미.
얼마전 다녀왔던 짧았던 서유럽 여행의 흔적.
여행지의 엽서들을 모으기 시작했다.
별다방 텀블러 같은 멋진(그리고 비싼) 수집품은 못되겠지만,
나름 소박하고 귀여운(?) 나만의 취미.
얼마전 다녀왔던 짧았던 서유럽 여행의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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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서 보니까, 여행 떠나고 싶어지는............................
2009/08/27 03:06 [ ADDR : EDIT/ DEL : REPLY ]엘렌님 블로그는 역시 엘렌님 감성이 넘실대는 사진 보는 맛이 제대로 있으시다니까요. 진작 텍큐로 옮긴 거 알려주시지 흑흑.
도메인은 항상 그대로였어요 :p
2009/08/27 10:33 [ ADDR : EDIT/ DEL ]저도 여행 떠나고 싶어요오오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