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안개 수목원에 조카 사진 찍어주러 다녀왔어요.
휴, 조카 하나도 버거운데 동생이 동네 아그들을 둘이나 더 데려와
쫒아 다니며 사진 찍느라 무척 고생했네요.
(암튼 이 세상 엄마들은 다 대단한 듯)
물안개 수목원엔 사진 찍기 좋은 풍경이 많아 출사 나온 팀들이 많더군요.
담엔 출사로 다시 가 볼까 합니다. :)
20090421@물안개수목원
D300 + 18-200VR, 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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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정말 귀엽네요 ^^ 아이들 시선높이에 맞춰찍은게 참 좋은것같습니다.
2009/05/21 11:35 [ ADDR : EDIT/ DEL : REPLY ]전 항상 그렇게 생각해놓고도 아이들데리고 놀러가면 깜빡하고 제 시선높이에서 자주 찍더라구요...
이휴~
어이구 이런, 호스팅이 만료되어 블로그가 뜨지 않네요.^^;
2009/06/13 00:17 [ ADDR : EDIT/ DEL ]저도 요 사진 찍으러 갔을 때 알게 되었답니다.
시선 맞추기~! ^^
아기들을 보고있으면 절로 마음이 편안해지고... 웃음이 나요 너무 귀여워요 ><
2009/05/22 19:04 [ ADDR : EDIT/ DEL : REPLY ]엄마등에 업혀서 손잡고 있는 사진이 제일 좋네요~_~
이제 금방 돌 지난 아이들이 '친구'의 의미를 아는걸까요? 우리 조카 울다가도 친구한테 놀러가자 그러면 뚝 그치더라구요. ><
2009/06/13 00:19 [ ADDR : EDIT/ DEL ]엘렌님 블로그에 오랫만에 글남기는듯하네요~ 잘지내시져? ^^
2009/06/03 19:21 [ ADDR : EDIT/ DEL : REPLY ]아이들 사진은 꾸밈이 없어서 좋아요~ 그냥 바라만 봐두 입가에 미소가 생기네요~
복잡한요즘.. 사진을 보구있으니 맘이 편안해지네요.. :D
JiNi님안녕하세요~
2009/06/13 00:20 [ ADDR : EDIT/ DEL ]요즘 제가 너무 두문불출이죠 T.T
예전 만큼 일이 바쁜거도 아닌데,
웹생활하기는 더 힘드네요. 에공~
그래도 잊지 않고 들러주어 넘 고마워요!
저 울고??있는 아가는 운다기보다는 나 울어, 그러니깐 봐줘..이런거 같아요.
2009/06/22 23:59 [ ADDR : EDIT/ DEL : REPLY ]저 예전에 엘렌님 홈에 좀 왔었던거 같은데 맞죠?
오랜만인거죠? ^^
네 네 맞아요.
2009/06/23 00:03 [ ADDR : EDIT/ DEL ]제가 아주 너무 오랫만에 들렀었어요. ^^
울 조카 벌써 부터 '우는 척'을 알아요. 흐~ ^^
천사들이 아주 신났군요~ ㅎ
2009/06/26 23:22 [ ADDR : EDIT/ DEL : REPLY ]안녕하세요.
블로그검색 온타운 쥔장입니다.
막 등록하였습니다.
cafe.naver.com/ontownnet도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그럼 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D
2009/06/26 23:30 [ ADDR : EDIT/ DEL ]우와~ 넘 귀여워요!
2009/06/27 21:53 [ ADDR : EDIT/ DEL : REPLY ]그렇죠? ^^ 제 눈에만 그랬던 게 아녔군요 ^^
2009/06/27 23:07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