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ra로 부터.



타이페이의 사라로 부터.
내가 사랑해 마지 않는 525 디자이너의 작품들이 도착.

덧붙여.
예전 부산 집으로 잘못 배송되어진 이 녀석들을
친절히 서울까지 재배송 해준,
따뜻한 이웃이 있어 마음이 따뜻해지는 겨울밤이다.

20110113
iPhonography

LNstory :D
저작자 표시
신고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  |  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