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라이 첫번 째 롤.
+ Agfa Vista 100
로모, Contax Aria 등을 경험해봐서,
쉬울 줄 알았는데,
초점조차 안 맞는 결과물이 많군요.
아직은 공부가 좀 필요한 듯 합니다. ioi
카메라를 손에 쥐자 마자 테스트한 첫 컷. @ 카페 실내.
집에 돌아와 실내 형광등 아래서
@롯데월드 야간 개장
의외로 환하게 나왔네요. *_*
수평이 안 맞지만 나름 분위기 있습니다!
벌브테스트.
@실내 카페, 한 밤중.
조명은 꽤 잘 나옵니다.
목측식이다 보니 거리감각이 있어야 아래와 같이 초점이 안 맞는 사진은 피할 수 있어요.
그래도 나름 매력이.
하트 뿅뿅 입니다.
지하철에서 만지작 대다 알아서 찍힌(?) 컷.
도촬인건가요. -_-?
소화기가 이런 꽃핑크 색이었다니. @_@
첫롤 끝.
다음 번엔 더 분발해야겠습니다!
'사진없인아무것도아녜요 > 아날로그의감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Rollei 35 SE 첫 번째 롤. (2) | 2012/08/04 |
|---|---|
| 콘탁스 아리아 스물아홉번째 롤, 미술관 나들이. (0) | 2008/06/26 |
| 멍. (4) | 2008/04/09 |
| Angels (0) | 2008/04/08 |
| 꽃 (4) | 2008/04/02 |
| 아멜리에 처럼 (6) | 2008/03/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