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비즈니스모델을 찾고 특허로 만드는 실전 테크닉 배우기 20130218

비즈니스모델을 찾고 특허로 만드는 실전 테크닉 배우기
일   시: 2월 19일(화) 오후 7:30~10:00
장   소: 토즈 삼성점 / 주   최: 스쿨몬스터주식회사
진   행: 전 달 용(비즈니스 모델 개발 및 특허전문가)
http://onoffmix.com/event/12400

[세미나 내용]
- 머피의 법칙으로 본 미래예측 비즈니스모델 특허 출원방법
- 아이디어사업화 및 비즈니스모델 특허의 핵심 파악하기
- 질의응답 시간

 [강의록]
1. 제품, 비즈니스 모델에 관한 특허와 관련된 내용으로 구성
2. 아이디어는 범위를 정하고 낼 때 어렵지만 방법론을 통해 가능하다. 
3. 사례
- 성형 칼 특허 준비 중
   칼날 끝에 날카로운 날을 더 만든다(흉터 방지, 반도체 기술 접목)
   성형외과에 납품 예정.
   개당 제작비는 6만원이지만 10배 이상의 가격으로 판매될 예정
   의료관광 붐에 맞게 대박 예감
- 카메라 관련 제품 특허
  바디나 렌즈는 만들 수 없다. 액세서리에서 내기로 하고 일년 간 사진 찍으러 돌아다님. 
  -> 렌즈 만능 뚜껑 특허 완료. 제품 준비 중
- 쇼핑몰 결제 프로세스 개선에 대한 특허
  등록까지 3년 이상 걸림 (2004~2007)
  타 경쟁 특허도 있었으나 공급자의 예상 수입(매출채권)을 담보로 하는 방안으로 특허로 채택됨. 

4. 특허 아이디어 구체화 방법론
- 필요한 구성요소를 모두 나열한 후 그 요소 간 흐름(순서도)를 도출한 후 문제점을 파악한다. 
- 문제점을 해결하는 방안을 특허로 제시 가능하다. 
- 예시 : 전자상거래 BM 특허 
  구성요소 : 쇼핑몰, 소비자, 공급자, PG, 물류 등. 
               이때 각 구성요소에 대한 철저한 리서치가 필요하다. 
               왜? 해외의 경우 전혀 다른 정책으로 우리의 문제가 그들의 문제는 아닐 수 있다. (예: 미국-현금유보율/일본-물류에서 결제)
  순서도 : 물건의 흐름, 돈의 흐름을 구성요소 간의 연결선으로 도식화 한다. 
  문제점 파악 : 쇼핑몰로부터 공급자까지 결제 소요 시간이 너무 길다
  특허 아이디어 제안 : 결제 소요 시간을 줄일 수 있는 방안 도출(결제금액을 사전 예측하는 매칭 시스템 등)
                            이때 경쟁자가 재특허를 낼 수 없도록 모든 구멍(시나리오)을 다 찾아서 막는 것이 핵심. 
  특허 비용 : 제안 부터 등록까지 약 500만원 정도가 필요하지만 학생이라면 50% 정도면 가능하다. (강사도 학생 신분 유지 중)

5. 특허 낼 수 있는 사례
- 특허 명세서 만드는 방법, 마케팅 또는 쇼핑 방법, 결제 방법, 영업방침 등
- 저작권과는 다름. 사진이나 블로그에 글 올리는 순간 저작권이 됨.
- 연 20만개 특허. 내기 쉽지만 1000개 빼고는 쓰레기
- 등록까지 시간이 걸리고 등록 시점에 유효하려면 미래를 예측해서 제안해야 한다.
  현 시점에서 3-4년 후를 예측하되 10년 후의 흐름을 파악해야 한다. 
  (10년 후의 예측은 공상영화로 파악해볼 수 있다.)
- 예를 들어 모바일 UX로 특허를 낸다면?
  2024년 예측 : 홀로그램/아이글라스 같은게 나올 것이다. 
  그럼 2019년 에는? : 플렉서블 UX 정도는 될 것이다. 
  이때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지 부터 아이디에이션한다.(어떻게 들고 다닐까? 악세사리는 무엇이 필요할까? 화면은 어떻게 보일까?)
  -> 휘어진 화면에서 똑바로 보이게 하는 기술을 선점하기 위한 특허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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