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7월 16~21
학회로 짧게 들렀던 상하이
덕분의 여행의 추억은 거의 없었고
컨퍼런스 홀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던 아쉬움이 아직도.
잠깐잠깐 식사하러 들렀던 레스토랑 주변에서
중국을 느끼다.
F80D+ Nikkor50mm 1.8








학회로 짧게 들렀던 상하이
덕분의 여행의 추억은 거의 없었고
컨퍼런스 홀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던 아쉬움이 아직도.
잠깐잠깐 식사하러 들렀던 레스토랑 주변에서
중국을 느끼다.
F80D+ Nikkor50mm 1.8
댁은 오늘 얼마나 팔았수
화려한 식당앞과 대조적인 할머니들
내가 들고 있던 생수병을 자꾸만 달라시던 할머니
벽.
거리거리 빨래들
비래봉
비래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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