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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의 서프라이즈 이벤트로
모든 미니미들이 호박가면으로 변신되었다.
방문친구의 순서대로 줄줄이 할로윈놀이~ :)

한 유저는 이 이벤트를 보고
Cylloween 이름을 지어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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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12회 PIFF 공식홈페이지가 열렸다!

http://www.pif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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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티켓 카달로그가 올라오지 않아
이국땅서 프로그램 확인하기가 힘들지만
올해는 꼭 간다구!



음..
근데 순간 왜 빈폴아저씨가 로고옆에계시나 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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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의 클릭으로 나만의 음악을 만들 수 있는 싸이월드 뮤직의 뮤직 쉐이크.
한번 쓰고 바로 홀릭되어버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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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이크 파티나 랭킹에 가면
고수 유저들의 훌륭한 음악은 물론
재치있는 유저들의 기발한 음악(나레이션이라고 해야하나? ㅎㅎ)들을 들을 수 있다.




두번째로 만들어본 곡이 지금 재생중.
제목은 Let's Dance.








테스트겸 30분 정도 걸려 만들었던 첫번째 곡.
제목 없음.




그나저나,
곡을 만드는 건 쉬운데.
사진처럼 제목 짓기란 참 어렵구나.

쉐이커들 간의 소통이 잘 되도록 해준다면
재밌는 뮤직 커뮤니티가 될 것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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陳綺貞의 콘서트에 다녀온 5인방들이
陳綺貞이 콘서트 때
쓰고나온 헬멧을 쓴 미니미로
이렇게 놀았다.
(똑같은 아이템이나 주제에 맞는 아이템을 착용하고
특정인의 미니홈피에 같은 시간에 모이거나 내가 방문하기)

대만에선 최근내홈피방문자를
미니미로 볼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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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보드 XE!

from UX Lab/새로운 창 2007/08/15 11:28
제로보드 XE가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아직 설치는 못해봤지만, 기대가 무척 크다.
4년동안 닫아둔 개인홈피,
이제 리뉴얼을 해야겠다는!(불끈)
(태터로부터 이전도... 금방 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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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님의 사진을 보려고 포토락보드의 링크를 눌렀다가
네이버 포토갤러리의 개편을 알게되었다.
군더더기 없이 사용자의 사진으로 구성된 메인디자인을 보고 든 첫 생각은
고급스러운 갤러리에 구경온 느낌이랄까.

이전보다 훨씬 더 작품 감상하기도 편해졌고
라이크잇(추천한사진)을 통해 유저간 인터랙션도 쉽다.

특히 스마트에디터를 쓰는 사진 업로딩 프로세스는 참 착하다.

'마이갤러리'에서는 내가 올린 모든 사진들과
라이크잇한 사진들을 모아 볼 수 있는데,
이 구성은 레이소다 유저들에게는 익숙할 것이다.

그래서 그런지 레이소다스러운(?) 사진을 한장 올렸더니
베스트포토가 되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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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경쟁자(?)가 많이 없나보다.
베스트가 다 되고.^_^


엘렌의 네이버포토갤러리
http://photo.naver.com/user/cratia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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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래웅비님 홈에서 보고 언능 따라해보았더랬다.
http://phobos.applieddevice.com/fs/fs0100attr.php?T=4

무려, 무려,
7살이나 어리게 나왔다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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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랏
오늘 네이트온 광고를 보니 콩서비스가 된단다.
(가끔 광고가 유익하기도(?) 하구나)

전에 네이버데스크톱에서 사용했을 때
가장 개인적 만족도가 높았던 위젯이었기에 냅다 설치를 하곤 바로 음악감상.
(콩 하나 때문에 데스크톱을 계속 쓰기엔 내 컴퓨터 상태가 영 꽝인지라 지금은 언인스톨되었음)

아~~~ 타국서 듣는 금희언니 목소리,
정말 정말 좋구나아~
게다가 네잇온과 연동되어 언제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니!

살짝 UI를 살펴보면, 아래와 같이 심플하면서 직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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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래 채널버튼(2FM or ,▼)을 누르면 간단하게 채널을 바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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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모드로 바꾼 후의 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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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과 선곡표가 펼쳐진 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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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라디오 방송에 사연도 정말 빨리&쉽게 보낼 수 있겠구나~
(열심히 손글씨로 좋아하던 라됴프로그램에 사연 보내던 어린시절(?) 생각이 나네^^)




덧붙임::

앗 이런이런
보고서쓰면서 테이의 뮤직아일랜드의 테라피코너를 듣다
알렉스와 BMK, 테이때문에 완전 웃겨 쓰러져버리곤
본연의 의무를 완전 망각함.

이거이거 안그래도 불면증으로 힘든데,
전혀도움안되겠구만 ㅠ.ㅠ

그래도, 다시 이렇게 라디오의 매력에 빠질 수 있다니-
보이지 않는 것의 대한 매력.
참-좋다.

헉! 이글 쓰는데
두줄로 날렸던 나의 사연 나옴
초스피드인터랙션이구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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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 대만의 미니홈피 인터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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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사용자가 일촌일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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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친구 보기



http://tw.cyworld.com/lnstory

내가방문했던 친구
나를방문했던 친구
일촌의 일촌보기(4단계까지 가능)
나와 방문한 홈피사이의 연결관계 보기
공동친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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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보다 깜짝 놀래서
엔지오로 들어갔다, 제로님의 설명글을 보고야 놀란가슴을 쓸어내렸다.


정말 엘렌스토리와는 뗄레야 뗄수 없는. 제로보드.

처음 HTML만 겨우 알고 홈페이지를 만들던 그 시절,
퓨리 방명록 다음으로 알게 되었던 것이 바로 제로보드.
지금 생각해도 관리자 모드는 정말 직관적인 쉬운 인터페이스였다.
(아니었음 나 같은 생초짜가 어찌 홈페이지를 만들고 운영했을꼬)

게다가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C2에서 이야기하는 위젯들이 실은 이미 아주 오래전부터
제로보드에선 자유롭게 쓰여지고 있던 플러그인 혹은 스킨들이었다.
(발자국놀이라던가 최근 게시물, 공지사항, 한줄 코멘트 류 같은..)

그러던 어느날,
직접 내 스킨은 내가 만들어 써야겠다고 생각하고 스킨 디자인을 시작하게 되었고,
그러면서 알게 모르게 UI에 대해 고민을 시작했던 것 같다.
조금씩 스킨을 제작하던 재미도 재미였지만,
그때의 그 경험들이 지금하는 일에 얼마나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지 모른다.

게다가 나름 유명세를 타서 '제로보드와 화끈하게 놀아보자'라는 책에
사이트도 실려보는 횡재까지 했으니, 나에겐 제로보드는 참 고마울 따름.
(지금 생각하면 무지 부끄럽지만서도 그땐 은근 자부심 ㅎㅎ)


2004년이후업뎃이거의 없는 원조 '낯설지않은엘렌스토리'

2004년이후업뎃이거의 없는 원조 '낯설지않은엘렌스토리'

 


블로그, 미니홈피가 생기곤  제로보드 기반의 엘렌스토리는 거의 방치수준이긴 하지만,
그당시 중고등학생이었던 친구들이 어른이 되어 다시 들러줄 때의 그 감동 때문에,
아무런 업뎃이 없더라도 엘렌스토리는 계속 유지되고 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제로 보드 얘기하다 또 이야기가 새 버렸지만,
제로님의 의지가 고스란히 잘 반영되어,
XE버젼으로 엘렌스토리를 예전처럼 다시 꾸려갈 날이 빨리 왔으면 한다.
솔직히 제로보드5.0은 너무 어려워서 인스톨도 못해봤음.

사용자를 위해 만들어졌고,
사용자에 의해 다듬어졌던
제로보드, 정말이지 화이팅!

XE에서 예전 친구들,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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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하고 10여분만에 확인한 나의 플톡 다녀간 사람 리스트.
실시간 인터랙션에 벌써 많은 사람들이 중독된듯.

커뮤니티+실시간 채팅
미투데이랑 비슷하다고..
(아직 못 써봤음, 제발 초대를 -_ㅠ)
블로그스피어에서 미투데이와 함께 지금 한창 논쟁중인 서비스임라 함

미투데이가 폐쇄적으로 회원가입을 받는데 반해 오픈되어 있고,
버그를 운영자가 실시로 고치고 있음을 생생한 코멘트로 전달함 ㅎㅎ

30분간 30명의 방문자, 20개의 코멘트, 4명의 친구등록 가능했음.
단 몇마디로 사람들과 소통, 친구(얕은)가 될 수 있음.

나름 중독성 있어요.^_^

http://playtalk.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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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이 들어간 미니미나 미니룸을 써야하는 대만유저를 보면
정말 마음이 아팠는데,
이제 미니룸도 조금씩 현지화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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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9일이나 쉬게된 2007년 구정을 맞아 제작, 판매되는 미니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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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를 뜻하는 ‘대동’과 땅 전체를 뜻하는 ‘여지도’라는 뜻의 대동여지도는 김정호가 삼십여년 동안의 노력 끝에 만들어진 지도라고 한다. 김정호가 혼자서 전국의 땅을 직접 밟아 가며 지도를 하나 하나 그려나갔다면 여기 또 하나의 지도를 완성해 가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김정호와는 다르게 첨단의 기술을 이용하고 있고, 또 혼자가 아니라 여럿이서 함께 지도를 만들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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