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륜해 飛輪海 Fan meeting in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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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대만에서 함께 일했던
동료, Jimmy의 초대로
대만관광청 주최의 비륜해(飛輪海) Fan meeting을 다녀왔다.

잘 생긴 훈남 오존은 당시에 TV에서 종종 봐서 눈에 익었으나,
비륜해(飛輪海)는 사실 나에겐 생소한 아이돌 그룹으로
대만의 동방신기라고 한다. XD

공연 전,
한국, 중국, 일본 등에서 모인
글로벌한 팬들 사이에 있다보니,
그 두근두근한 느낌 함께 전해져서
간만에 젊어진(?) 느낌 만끽했다는.

공연 내용은 비륜해(飛輪海)와 초대 받은 슈퍼주니어M의
대만 관광지 소개가 주 였다.

미친 기럭지와 인형같은 미모를 자랑하던
훈남 그룹 보는 것도 좋았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뒷 배경으로 나오던 대만 관광지 사진들에 더 눈이 가더라.

벌써 3년이 다 되어가네.
그리운 대만, 타이페이.

비륜해(飛輪海) 덕분에,
보고팠던 대만 풍경 잘 봤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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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생긴 오존 특집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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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5@비륜해 飛輪海 Fan meeting in Seoul.
The Heart of Asia Time for Taiwan.

Nikon D300+18-200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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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페이에서 날아온 선물.



테레사, 비비안, 허미아가
대만에서 데려온 꽃차, 육포, 단팥떡
잘 먹고 마시겠습니다~
고마워요~ ;)

201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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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로 부터.



타이페이의 사라로 부터.
내가 사랑해 마지 않는 525 디자이너의 작품들이 도착.

덧붙여.
예전 부산 집으로 잘못 배송되어진 이 녀석들을
친절히 서울까지 재배송 해준,
따뜻한 이웃이 있어 마음이 따뜻해지는 겨울밤이다.

20110113
iPhon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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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축하 메시지를 모아서 보여주는 Facebook




생일날,
페이스북에서
옛 대만 동료들에게서
생일 축하 메시지를 받았다.

그리고, 다음날.
담벼락에서 그 축하 메시지들을 하나로 묶어
롤링 페이퍼 처럼 제공하는 UI를 보게 되었다.

현재의 회사 동료들에게 
손글씨로 받은 롤링 페이퍼만큼
따뜻한 감동을 경험한다.

그나저나,
대만 가고 싶다. i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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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레사, 비비안으로부터.



타이페이로부터
내가 좋아하는 소소한 것들로 가득찬 
소포 도착.

찔끔 눈물이 났다.
마음 아리게 보고싶은 
테레사와 비비안.

고마워요.

201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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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시로 부터.



교토로 여행갔던 스테이시로 부터 온 엽서.
여행지에서 꼬박 꼬박 포스트 카드를 보내주는 그들 덕에
나도 함께 여행하는 기분이다.
또박또박 한글도 이쁘다.

201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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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06 타이페이(Friends 06 Taipei)

작년에 두 분의 작가분께 사진 몇장을 협찬(?)한 적이 있었다.

 

첫번 째 분은 학교 선생님이셨는데 본인이 쓴 시와 내 사진이 잘 맞다고 하셔서 보내드렸었고,

작년에 시집도 기념으로 받았다.

 

두번 째 분은 타이페이 관련 책을 쓰시는 여행 작가분으로 단수이(淡水) 사진만 없다고 하셔서

직접 출사를 다녀와 사진을 보내드렸었다.

(당시 출사로 다녀왔던 단수이(淡水) 야경 사진 보기)

 

그리고 지난 주, 드디어 작가님을 직접 만나 책을 받아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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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숙 작가님은 원래 카피라이터였다는데 여행작가로 직업을 바꾸셨다 한다.

좋은거 안좋은거 반인 직업이라고 하셨는데, 난 무조건 부러웠다는 T.T

 

게다가 대만 근무 때 잠깐 함께 일했던 미키와도 책 때문에 알게됐다며 안부를 전해주셨다.

내 발이 그렇게 넓은 것도 아닌데, 어쩜 이렇게 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이 또 나의 아는 사람이 되는건지.

정말 세상은 너무나 좁다.(착하게 살아야지.)

 

 

쨘!  294페이지의 책의 반을 차지한 내 사진.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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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께서 구석에 이름 까지 특별히 적어주셨네. 흐흐

 

 

아직 책을 자세히 보진 못했는데, 직접 살아본 사람으로서 대충 보기에도

구석 구석 발로 뛴 정보가 가득한 알찬 책인 듯 하다.

 

아, 그나저나...

아직 돌아온지 일년도 안됐는데, 타이페이.. 너무 그립다.

 

이 책은 오래 오래 아껴두고 볼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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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30 PM 17:37 - 안녕 타이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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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30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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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서로에게 안녕하는 방법.

그들이 나에게 안녕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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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 한장 한장 직접 그려넣은,
우리의 기억을 담은 기억노트.


그리고 또,
마음을 담은 작고도 큰 선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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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고맙습니다.


*

*

*

내가 그들에게 안녕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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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에 비해 미안하고 부족하기만 한
직접 찍은 대만사진들과 짧은 글귀로 맺은 안녕.

그나마도 정신이 없어
동료들 모두를 찍어오질 못했네.
*
*

안녕! 타이페이.
짜이찌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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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마지막여행 - 武陵農場 (우링농장) :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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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을 떠나오기 열흘 전.
마음 맞은 우리들 이별여행 하다.




타이쫑의 우링농장으로 가던 길. 작은 녹차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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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이른 아침.
따뜻한 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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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로운 늦은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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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따라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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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따라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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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say good-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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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say hel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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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0-21
D300 + Nikkor 18-200VR


武陵農場 (우링농장)
http://www.wuling-farm.com.t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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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브릴라빈(Avril Lavigne) 콘서트 (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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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ril Lavigne Live@台北市中山足球場(대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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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1/40sec | F/3.5 | 18.0mm | ISO-640 | 2008:09:05 20:52:00

콘서트가 열렸던 중산축구장. 저 넓은 스탠딩이 얼마 후에 꽉차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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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브릴의 강한 포스와 함께 공연이 시작됐고. 우리자리가 너무나 멀었기에 정말이지 손톱보다 작게 보였던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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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내간 200mm렌즈라도 있었기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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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치는 에이브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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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rl friend로 신나게 시작해서 중반부는 그녀의 1,2집 곡들로 잔잔한 분위기가 연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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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흥겨운 시간. 저 뒤의 두명의 언니들은 중간중간 고난위도의 댄스를 선보여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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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럼도 쳤던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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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콜곡을 부르러 나온 에이브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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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편곡한 Girl friend를 다시 한번 불러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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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8er Boi를 신나게 불러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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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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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 반의 짧은 공연과 더 짧은 앵콜이 너무나 아쉬웠지만,

무더위와 습한 날씨를 견딜 수 있을 만큼 열정적이었던.
 

080905@에이브릴 라빈 라이브 앳 타이페이

by D300+Nikkor18-20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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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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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똑딱이 T7 밖엔 없었지만,
나는 그대로 옥상으로 뛰쳐 올라갔다.

감사합니다.
by Sony T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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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수이(淡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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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o n t a x   A r i a   2 8 t h   R o ll  +  F u j i   R e a l a 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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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台北大稻埕煙火節-타이페이 불꽃축제

회사 동료가 타이페이서 불꽃 축제가 있다고 알려주길래,
무조건 무조건 참석이라고 하고선 지난 주 토요일 오후쯤에 만났었다.

난 당연히 불꽃축제가 열릴 강둑으로 갈 줄 알았는데,
역시 언어가 제대로 통하지 않아 잘못 알아들었던건지(?)
예상을 전혀 하지 못했던 그녀의 삼촌 댁으로 가게 되었는데.

막상 도착해보니 강변에 위치한 아파트라 불꽃놀이를 감상하기엔 무리가 없었지만,
아무래도 거리가 좀 멀다보니,
사진을 촬영하기엔 그다지 적합하지 않았다.

게다가 처음 시도해보는 불꽃 촬영에다가,
나의 부실한 삼각대가 강한 바람에 어찌나 흔들리던지
모든 사진이 죄다 엉망이었다는.(핑계만 자꾸 늘어..)

아...
이거 연습 하려면 또 일년 기다려야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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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나비 한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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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가 멀어선지 불꽃이 한자리서만 계속 터지는 느낌이었다. 이건 나름 여러장 합쳐 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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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이 예쁜 그림을 그리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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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 촬영 연습했는데 이 모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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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세 개 합친 것.

http://udn.com/NEWS/DOMESTIC/DOM2/4451294.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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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대만 기자회견(드라마 게임의 여왕)

드라마 게임의 여왕 홍보차
이보영이 대만을 찾았다.

촬영차 잠깐 시간을 내서 다녀온
그녀의 기자회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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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드라마도 대만서 한류열풍을 이끌며
대박나길 기대해본다~



그리고,
기자회견장은 대만의 유명 호텔 윈샨따판띠엔.
온에어에서도 드라마 주인공들이 대만원정촬영시
이곳에서 묵는 장면이 등장했다.

오래된 곳이긴 하지만 전통의 느낌이 가득해서
배용준님 같은 유명배우들이 많이 들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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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5@圓山大飯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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