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미오와 줄리엣'에 해당되는 글 2건

  1. Damien Sargue(다미앙 사르그) concert in Taipei (4) 2007.08.29
  2. Romeo et Juliette(프랑스판 로미오와 줄리엣) in Taipei (8) 2007.04.16

Damien Sargue(다미앙 사르그) concert in Taipei

Romeo et Juliette(로미오와 줄리엣)에서 열연했던
다미앙을 본 후,


'마이로미오'를 밥먹 듯 외치다가
급기야 대만으로 원정온 다미앙의 콘서트를 보러 갔다.

이번콘서트의 대부분의 곡들은 세미락이었고,
처음 듣는 곡이었지만 멜로디와 리듬이 온몸에 착착 감기는 것이
어찌나 행복하던지 >_<
게다가 그 환상적인 고음처리란!

아아..
이젠 마이로미오에서
마이다미앙으로 바뀌어 버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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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실하게(?) 적어 온 영어대본을 읽는 중인 다미앙. 노래할 때만해도 거칠 것이 없어보이더만 대본읽을 땐 어찌나 긴장하는지, 아유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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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를 증명하는 저 풍부한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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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무릅도 꿇어주시고. 여기저기서 들리던 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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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볼리오 역으로 로미오보다 더 잘나간다는 시릴 니콜라이(Cyril Niccolai), 기타까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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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엣역이었던 조이 에스텔(Joy ESTHER)의 밝랄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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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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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튼이 내린 후의 앵콜 공연, 다미앙과 시릴이 팬서비스로 중국어 노래를 불렀는데, 발음이 나보다 좋았음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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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릴의 함박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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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튼이 열리고, 다시 앵콜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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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will, We will, roc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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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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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도 팬들과 교감하는 다미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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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미앙과 시릴이 열심히 보던 중국어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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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후 한명한명 사인해주던 확실한 팬서비스.^_^



마이다미앙,
집에 돌아온 후 검색을 해봤더니
81년생이네..
왤케 어린거냐..-_ㅠ;
역시 외국인은 얼굴로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워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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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eo et Juliette(프랑스판 로미오와 줄리엣) in Taipei

아~
몇년전 친구의 소개로 알게되었던,
프랑스 팝뮤지컬 로미오 & 줄리엣 (Romeo & Juliette).
마침내 타이페이에서 만나다.

들어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한번만 들어도 귀에 쏙쏙 꽂히는 음악,
사람의 힘으로 계속해서 움직이는 인공지능(?) 무대장치와 조명,
드라마틱하며 현란하며 거의 무대를 날아다니던 배우들의 몸동작,
몬테규가와 캐플릿가를 대변하는 적과청의 패션쇼를 연상케한 화려한 의상들.

무엇보다도 초훈남 훈녀들이 대거 등장하므로,
잠시도 딴 생각을 할 수 없다는 점이 이 뮤지컬의 완전 매력! ^_^

예전에 친구로 부터 받은 동영상에선
로미오가 긴 흑발의 만화 주인공을 연상케한 외모였던터라
완전 꽃미남이었던 벰볼리오에게 약간 밀리는 감이 없쟎아 있었는데,
이번 뮤지컬에선 안타깝게도 그 긴머리를 싹뚝 잘라버려 섭섭.
그래도 로미오의 캐릭터완 오히려 더 잘 어울리는 듯 하여 패쓰!

공연 동안은 촬영을 할 수 없어 아쉽긴 했지만 덕분에 몰입을 할 수 있어 좋았고,
다음 부턴 공연이 끝난 후의 앵콜장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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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색 의상의 캐플릿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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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색의상의 몬테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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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을 소개하는 벰볼리오(Cyril Niccol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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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내내 독특한 댄스로 기괴하고 음울한 분위기를 연출했던 영혼역(유령역)의 아가씨을 감싸고 있는 영주님(티발트, 영주님, 유령,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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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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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로미오(Damien Sargue)!! 줄리엣(Joy Esther)이랑 잡은 손 떼주고 싶네 ㅎㅎ(우측부터 레이디캐플릿, 줄리엣, 로미오, 레이디 몬테규, 신부, 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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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엣의 아버지, 유모(그녀의 솔로는 정말 최고였음), 벰볼리오, 메르쿠치오. 벰볼리오는 아무래도 예전의 그 꼭미남은 아닌 듯하지만 이중 팬이 가장 많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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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로미오의 저 화려한 옆선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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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 보는거야? 로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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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엣 진짜 떼놓고 싶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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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미남 삼인방(메르쿠치오, 로미오, 벰볼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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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품에 뛰어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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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받으신 레이디 몬테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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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좀 놓고 노래 하면 안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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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져~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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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잘 어울리긴 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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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그래도 줄리엣의 저 노래하는 자태는 정말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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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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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떨어진 줄리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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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흑흑 담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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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같이 인사. 저 뒤에 보이는 원형의 무대장치들를 배우들이 직접 옮겨가며 다양한 배경을 연출했다. 특히 줄리엣의 침실이 있던 3층 장치는 정말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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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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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면서 국부기념관 한 컷. 전의 보이즈투맨의 공연도 여기서 봤더랬다.







 Les roi du monde(세상의 모든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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