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홈피'에 해당되는 글 4건

  1. 뜬금없이 사라진 미니홈피의 책 리뷰 (2) 2007.11.08
  2. 드디어 통합된 미니홈피와 홈2 일촌 (6) 2007.11.07
  3. 미니홈피 쉐어링 (3) 2007.02.02
  4. C2. (3) 2007.02.02

뜬금없이 사라진 미니홈피의 책 리뷰

자주는 아니라도
나름 '쓰다만 독후감' 쓸 때 유용했는데,
리뷰 등록에서 '책'부문이 그냥 사라졌다.
(영화와 만화만 남아있음)

Helpdesk 질문 후 받은 답변에 따르면
책서비스 개편으로 서비스를 중지했다는데,
신규등록은 더 이상 안된단다.

무엇보다 오래된 공지사항 링크주소 날려주며
답변만족도에 체크하라는 그 센스에 할말이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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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통합된 미니홈피와 홈2 일촌

미니홈피와 홈2의 일촌이 드디어 통합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양쪽에서 따로 놀던(?) 일촌들을 합치기 위해 이리저리 헤메다
우연히 들어간 내홈2에서 아래의 창이 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선 미니홈피와 홈2중 기본홈을 설정해야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으로 홈2의 일촌을 그룹별로 미니홈피로 이동시킨다. 이때 이미 미니홈피의 일촌이었던 친구들은 자동으로 설정되어져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니홈피로 이동 중 이미 있던 그룹으로 지정하여 보낼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촌을 통합한 이후에는 홈2 게시물들의 공개설정을 다시 미니홈피 일촌에 맞게 셋팅해야한다.



통합된 일촌은 어찌보면 처음부터 그랬어야하는 당연한 것이라 할 수 있겠고,
실제로 같은 일촌들을 가지고 미니홈피와 홈2를 함께 운영하는 것이
사용자에게 얼마나 유용할지가 앞으로의 문제가 될 것 같다.

++

그럼 이제,
데이터 통합을 기다리면 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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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홈피 쉐어링





대만싸이에선 미니홈피 쉐어링이 가능하답니다.
(by Lasz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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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2.

기다렸던 C2.
리드사용자로 초대되어,
그 첫화면을 볼때의 두근거림.

우리팀디자이너에게 설명을 해주기 위해
함께 화면을 열고 시작했는데,
나름 헤비유저라고 자처해왔건만
도무지 낯선 인터페이스에 적응하기가 힘들었다.
도대체 멀티계정은 무엇이며,
왜 '홈'이라는 레이블링을 보고 클릭했는데
'미니홈피'가 뜨는 것인지,
여기저기 익숙치 않은 구조에 어디로 가야할지 우왕 좌왕.
확인 버튼을 눌렀으나 리프레쉬 되지 않는 화면에 또 한참 버벅버벅.

모든 것이 낯설고, 어려웠다.

그때 직원이 물어왔다.
'이렇게 어려운 기능과 인터페이스인데 과연 사용자들이 좋아할까?'
나는 선뜻 그 질문엔 답하지 못했다.


다 늦은 저녁.
혼자 테스트가 아닌, '진짜 사용자'로서 서비스를 사용해보기 시작했다.
역시나 모든 것은 너무나 낯설었지만,
테스트로 사용해볼때와 다른 그 무언가가 있더라.



일찍히 개인홈페이지를 꾸려왔던 유저로서,
블로그나 미니홈피 서비스와 온전한 나만의 개인홈페이지의 적절한 중간점 찾기.
어쩌면 조금 기대해도(기다려봐도)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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