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스토리, 2004

2004년 7월 16~21

학회로 짧게 들렀던 상하이
덕분의 여행의 추억은 거의 없었고
컨퍼런스 홀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던 아쉬움이 아직도.

잠깐잠깐 식사하러 들렀던 레스토랑 주변에서
중국을 느끼다.

F80D+ Nikkor50mm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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댁은 오늘 얼마나 팔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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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식당앞과 대조적인 할머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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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들고 있던 생수병을 자꾸만 달라시던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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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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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거리 빨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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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래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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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래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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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스토리, 2004  (2) 2007.04.07

광안리 푸른밤.

서울에서 온 은성이에게
광안대교의 환한 불빛을 보여주고 싶었다
그런데 해가 너무 늦게 져서,
차 시간 때문에 결국 완전한 모습은 못 보여줬었다.

그대신 성질 급한 달과,
파란 하늘과 바다 때문에 더 아름다웠던
광안리 푸른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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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에서, 블라이스들과.

스타벅스에서,
선주의 나나와 저의 앤이 만났답니다.^^
사진 잘 받는 블라들의 미모에..
한 외국 아이가 찾아왔지요..
인형보다 더 예뻤어요..^^




만져봐 괜찮아~


내가 더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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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공원에서

2004년 2월 21일.
서울나들이에 들렀던 호수공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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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에서 본 것.


#1 : 너를 닮고 싶어서.


#1 : 들어오세요. 이렇게 열려 있어요.

추가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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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 우포.

겨울 내린 우포늪.
시리고 언 늪지에, 초록풀빛 찾기 어려웠고,
그 때문에 프레임 짜기가 더 힘들었던 곳.

흑백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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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구경(휘닉스 파크 HCI 학회에 들렀을 때)

평생 볼 눈 여기서 다 봤습니다.
부산에서 눈구경하기란...특히나 쌓인 눈 구경하기란, 하늘의 별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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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를....(경복궁 앞 풍경)

여동생을 찍는 초등학생.
그 초등학생을 찍는 사진사.

그들을 찍는 나...

내가 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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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포늪 출사

겨울 내린 우포늪.
시리고 언 늪지에, 초록풀빛 찾기 어려웠고,
그 때문에 프레임 짜기가 더 힘들었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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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갈치 앞 항구에서..5컷

처음 찾은 자갈치 시장과 항구에서,
사람사는 내음을 맡을 수 있었습니다.
열심히 어제오늘 그리고 내일을 살아가는 그분들에게서 삶의 향기를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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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타워에서 내려다본 부산 전경

부산에 십수년을 살면서,,
용두산 공원에 있는 부산타워에 처음 올라가봤답니다..

부산이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었는지..
새삼 깨달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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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어사 출사] 작은 풍경들.

많이 추워져 낙엽들도 잘 안보이던걸요..
많이 못 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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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어사 출사]예쁜 챠우~*



몇몇의 컷은 연출 샷입니다.
거울속의 그녀 눈빛..너무 멋지죠..^^





예쁜 챠우 팔 속에 얼굴은 복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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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어사출사] 엘렌^_^



우리 챠우 사진 너무 잘 찍지요~ ^^
챠우 덕분에 맘에 드는 사진 하나 생겼어요~^^

복쑹이 찍어줬어요~


솨솰이가 D1으로 찍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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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포토_F80D] 너무 예쁜 신부, 달띠 5컷

우리 달띠 너무 예쁘지요~
환하게 웃는 얼굴에 행복이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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