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늦은) 2008 PIFF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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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영화의 바다로 빠져보아요~~

한국에 돌아오자 마자
부산에서는 PIFF가 있었다.

이래 저래 정리할 것들도 많았고
급하게 서울도 다녀와야 해서 하루 밖엔 축제를 즐기지 못했는데,
거기다 포스팅을 하는 것도 두달이 지나서구나. ><

짧았지만, 영화의 바다에서 허우적댔던
그날을 기록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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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해운대역 만남의 장소. 친구를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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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기다림도 음악이 있다면 괜찮아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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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바다로 가기 전, 시원한 라떼로 목을 축이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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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한 해운대. 가을의 문턱인데도 우리의 눈을 훈훈하게 해주시는 아자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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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없이 푸른 바다, 영화, 그리고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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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의 깜찍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감독님 의자. 모래에 발을 버리기 싫어하는 사람도 저 의자에 한번 앉아보려면 과감히 모래사장으로 고고씽해야한다. 물론 하이힐을 신었던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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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의 뒷면에는 유명 감독과 배우들의 이름이 있었는데, 난 용감하게(?) 졸리씨를 선택.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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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편 쪽에선 관객과의 대화가 이어지고 있었는데. 어랏 많이 본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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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의 책으로 인터뷰를 하고 있던 유진님과 이동욱님. 사람들이 너무 많아 자세한 인터뷰는 듣지 못하고 자리를 옮겼다.


다음은 매년 즐거움을 줬던 홍보 부스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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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비해 많이 한산해진 느낌이라 재미가 없었다. 영화시간도 되어오고, 얼른 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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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쪽에 자리한 어린이들과 함께 한 배우들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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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갑자기 어디선가 뛰어오는 홀딱 벗은(?) 남정네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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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하하~ 나중에 알고 보니 연예가중계에서 피프스케치 나왔었다고. 이런 것이 PIFF에서 볼 수 있는 작은 재미들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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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FF 파빌리온. 근데 바깥쪽에 붙은 Naver-PIFF cafe 때문에 용도가 바꼈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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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빌리온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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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되어 우리는 수영만 요트경기장(야외상영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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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던 길의 대형 포스터들. 하나 떼서 집에 가져 가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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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상영장 입구에 도착. 인터넷 예매한 표를 스펀지에서 미리 바꿔놓지 않아 임시매표소에서 40분 이상 기다렸었다. T.T


언제나 그렇지만, 야외상영장에서 보는 영화는 특별하다.
영화 뒤로 비치는 도시의 아파트, 파도소리, 벌레소리, 그리고 밤하늘의 별과
약간 쌀쌀한 바람까지. 두꺼운 외투와 담요가 필수이지만 그래서 더 기억에 남는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올해는 영화 상영전의 이벤트(짧은 공연무대)가 없었던 것이 아쉬웠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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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상영작이 끝난 후 잠깐의 휴식.

이번에 우리가 본 영화는 내사랑 아이거.
쉴새 없는 긴장감과 자연의 위대함, 그리고 인간의 끝없는 도전을 담은 아름다운 영상에
매년 덜덜 떨던 야외상영작을 추운지도 모르고 봤다.

영화가 끝나고는 2편 동시상영(?)이었음에도,
이미 시간이 늦어 버려 아쉬운 마음만 남기곤 서둘로 밖으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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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던 길의 상영장앞 야식 코너들.


그리고 야외상영작을 보고 나서 꼭 담아보는 요트 경기장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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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풉~ 바람에 배가 흔들리는 건 모르고 왜 사진 아래쪽이 자꾸 흔들려 나오는지 모르겠다며 잠시 정신줄 놨던 내가 갑자기 생각나네.


짧았지만, 올해도 재미있었어요.
내년에 또 만나요, PI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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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아닌 휴가

휴가중 아주 잠깐 인터넷에 접속.

PIFF 3일차, 그린민트페스티벌때문에 일요일 급상경.
이건 무슨극기훈련도 아니고.
휴가가 휴가가 아님.


방대한 후기 기대하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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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FF 예매 리스트~~

5 일(금요일) 10:00 아시아영화의창 크로우즈 제로 71 대영시네마 1관
5 일(금요일) 17:00 월드시네마 4개월 3주...그리고 3일 121 대영시네마 3관
5 일(금요일) 19:30 오픈시네마 히어로 2(GV) 야외상영관
6 일(토요일) 10:30 아시아영화의창 사랑을 보여줘 바보야 454/529 프리머스 1관
6 일(토요일) 13:00 월드시네마 검은 태양 15 부산극장 1관
6 일(토요일) 16:00 월드시네마 파라노이드 파크 16 부산극장 1관
6 일(토요일) 19:30 오픈시네마 클로즈드 노트 3 야외상영관
7 일(일요일) 9:30 월드시네마 그들 각자의 영화관 189 메가박스 2관
7 일(일요일) 12:00 월드시네마 자유로운 새 309/341/373 메가박스 6관
7 일(일요일) 16:30 월드시네마 0시를 향하여 576(GV)/549 프리머스 10관
7 일(일요일) 17:30 한국영화의 창 밀양 434(GV)/406 메가박스 10관
7 일(일요일) 20:30 갈라프리젠테이션 M 312(GV)/344/376 메가박스 6관
8 일(월요일) 11:00 아시아영화의창 구루 131 대영시네마 3관
8 일(월요일) 15:30 뉴커런츠 공원과 러브호텔 285(GV) 메가박스 5관
8 일(월요일) 21:00 갈라프리젠테이션 빨간 풍선 287 메가박스 5관


오랜 고민 끝,
드디어 예매리스트 완성 @-@
여전히 몇편은 시간과 장소가 애매하지만
이 정도로 추려내는데만도 머리카락이 다 빠질 지경이다.


아아~
이제 D-17!
영화의 바다에 빠져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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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회 부산국제영화제 위시 리스트 :)

프로그램북이 없는 상태에다 느린 인터넷환경에도 불구하고,
다음주 예매를 위해 위시리스트를 만들었다.
일정이 짧은데다 시간표가 아직 안나와서
이중 몇편이나 운좋게 볼 수 있게 될진 모르지만 >.<


폐막작

01.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서(序) / Evangelion 1.0 : You Are (Not) Alone
Kazuya Tsurumaki/ Hideaki Anno/ Masayu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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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프리젠테이션(Gala presentation)


02.
빨간 풍선 / Flight of the Red Balloon
감독 : 허우 샤오시엔 제작년도 : 2007 국가 : France 러닝타임 : 103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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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풍선>은 허우 샤오시엔 감독의 첫 프랑스/대만 합작 영화로,
아시아의 거장과 프랑스의 대표적인 여배우 줄리엣 비노슈가 호흡을 맞춘 작품




아시아 영화의 창(A window of Asian cinema)


03.
구루 / Guru
Mani Ratnam / India
감독 : 마니 라트남 제작년도 : 2006 국가 : India 러닝타임 : 156min

대하 드라마에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는 마니 라트남의 비즈니스와 사랑에 관한 발리우드영화



04.
사진 / The Photograph
감독 : 난 아크나스 제작년도 : 2007 국가 : Indonesia 러닝타임 : 94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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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도 PPP 프로젝트로, 6년 만에 완성된 작품.



05.
크로우즈 제로 / CROWS-Episode 0 
감독 : 미이케 다카시 제작년도 : 2007 국가 : Japan 러닝타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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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3200만 권 이상이 팔린 다카하시 히로시(Hiroshi Takahashi)의 원작 만화를 미이케 다카시가 영화로 옮긴 학원폭력물




한국영화의오늘(Korean Cineme Today)


06.
밀양 / Secret Sunshine
감독 : 이창동 제작년도 : 2007 국가 : Korea 러닝타임 : 142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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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황진이 / Hwang Jin Yi
감독 : 장윤현 제작년도 : 2007 국가 : Korea 러닝타임 : 141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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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시네마(World Cinema)


08.
0시를 향하여 / Towards zero
감독 : 파스칼 토마 제작년도 : 2007 국가 : France 러닝타임 : 107min



추리소설의 여왕 아가사 크리스티의 동명 소설을 프랑스식으로 영화화한 수작.


09.
그들 각자의 영화관 / To Each His Cinema

감독 : 제작년도 : 2007 국가 : France 러닝타임 : 100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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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영화제 60주년을 기념하여 조직위원장 질 자콥이 직접 제작과 편집을 맡고,
‘영화관(館)’ 하면 떠오르는 느낌을 주제로 역대 황금종려상 수상 감독 35명이 3분짜리 스케치 33편을 찍어 완성된 영화.
거장들의 개성 넘치는 작품 속에 그들만의 영화관(觀)이 엿보인다.


10.
4개월 3주...그리고 2일 / 4 Months, 3 Weeks and 2 Days

감독 : 크리스티안 문쥬 제작년도 : 2007 국가 : Rumania 러닝타임 : 113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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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칸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작품
반어적인 의미에서 루마니아의 수도 부쿠레슈티의 ‘황금기’라 칭하던 시기를 배경으로 하는
<4 Months, 3 Weeks & 2 Days>는 루마니아 내 공산주의의 역사를 탐구하는 데 있어, 공산주의를 직접적으로 지칭하지 않는 첫 번째 영화이다.


11.
검은 태양 / Black Sun
감독 : 크지스토프 자누시 제작년도 : 2007 국가 : 러닝타임 : 104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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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 바탕의 오페라 극을 각색한 크지스토프 자누시 감독의 신작.


12.
여배우들 / Actresses 
감독 : 발레리 브루니 테데스키 제작년도 : 2007 국가 : France 러닝타임 : 107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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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역(驛)의 로망 / Crossed Tracks 
감독 : 클로드 를루슈 제작년도 : 2006 국가 : France 러닝타임 : 103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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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파라노이드 파크 / Paranoid Park
감독 : 구스 반 산트 제작년도 : 2007 국가 : France, USA 러닝타임 : 90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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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 반 산트는 다시 한번 비전문 배우들을 주요 배역에 기용,
정치적 색채가 강했던 <엘리펀트>의 불평 불만에 빠진 젊은이들의 세계로 다시 돌아와,
초기작인 <드럭스토어 카우보이>의 편안한 매력을 담아 영화를 만들어냈다.



와이드앵글(Wide Angle)

15.
별별이야기 2 - 여섯 색깔 무지개 / If You Were Me-Anima Vision 2 
감독 : 제작년도 : 2007 국가 : Korea 러닝타임 : 90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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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시네마(Open Cinema)

16.
피아노의 숲 / The Piano Forest 
감독 : 마사유키 고지마 제작년도 : 2007 국가 : Japan 러닝타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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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이시키 마코토의 동명 만화가 애니메이션으로 탄생했다.

17.
히어로 / Hero
감독 : 스즈키 마사유키 제작년도 : 2007 국가 : Japan 러닝타임 : 130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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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TV 드라마를 영화화한 <히어로>는 일본 최고의 인기 스타인 기무라 다쿠야가 주연으로 등장하며,
부산 로케이션 촬영과 이병헌의 카메오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작품



더 많은 프로그램 보기
http://www.piff.org/kor/html/program/pro_open.asp


어랏 다쓰고 보니 시간표가 벌써 나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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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FF 12회 공식홈페이지 오픈!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12회 PIFF 공식홈페이지가 열렸다!

http://www.pif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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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티켓 카달로그가 올라오지 않아
이국땅서 프로그램 확인하기가 힘들지만
올해는 꼭 간다구!



음..
근데 순간 왜 빈폴아저씨가 로고옆에계시나 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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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회 PIFF(부산국제영화제,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예매일정

부산 시민으로서 너무나 자랑스러운 축제인, 국제영화제.
작년엔 외국에 있다 보니,
어쩔 수 없이 예매시간표책만 겨우 공수하여 보았는데,
올해는 꼭 참여하고자 추석대신 국제영화제 기간에 맞춰 한국에 들어가려고 결심
모든 검색을 총동원하여 예매일정을 알아보았다.

그러나 대부분의 뉴스들이 작년 것이고
공식홈페이지마저 관리가 안되고 있는 것인지
구체적인 예매일정이 나와 있지 않았다.

결국 사무국에 급전화를 해 예매일정을 알아내었는데,
나만큼 궁금한 사람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되어 함께 공유하고자 한다.

2007년 공식홈페이지 오픈 : 2007년 9월 4일
개, 폐막작 예매 시작 : 2007년 9월 18일
일반상영작 예매 시작 : 2007년 9월 20일

게다가 올해부턴 피프캐쉬충전 없이
웹사이트에서 바로 카드결제가 된다고 하네.
진작 좀 그럴 것이지!! ^_^



음..부산서도 힘들었던 예매전쟁였는데,
인터넷도 느린 대만서, 과연 얼마나 좋은 영화표를 획득할 수 있을런지.

지금부터 손가락 운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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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th PIFF, 헤드윅 쇼케이스

20051006.
남포동에서 PIFF 홍보 행사를 급하게 치르고는
상영되는 영화가 무언지도 모른채,
오직 헤드윅 쇼케이스를 볼 수 있다는 일념으로
눈썹을 휘날리며 야외상영관(수영만요트경기장)으로 갔었다.
 

자리가 무대와는 꽤 멀었고,
떼거지(?)로 나오는 여러명의 헤드윅과 이츠학을 구분하는 건 쉬운일이 아니더라만
어쨌건 공짜로(?) 이 모두를 볼 수 있는 기회는 흔하지 않으니까. 
 

그럼 지금 부터 감상.


김다현(다드윅)인 듯.
곱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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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석(오드윅)인 것 같음...실제 공연에서 본 그 모습 아직도 생생~
사진을 또 보고 봐도, 신돈의 그 스님(드라마를 못 봐서 모르겠지만)과는 매치가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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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탁~ 이츠학의 다른 배우도 좋았는데 사진이 죄다 흔들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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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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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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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너스로,
본 영화(신화)의 무대인사를 나온 성룡아저씨와 김희선.
영화에 대해선 말하고 싶지 않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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