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I Stress'에 해당되는 글 2건

  1. C2 UI stress 2007.03.09
  2. 이놈의 광고 판때기, 지겨워 죽겠다! 2006.06.01

C2 UI stress

저는 여전히 인터페이스로 스트레스 받지 않고픈 사용자 예요.
이 페이지는 수시로 업데이트 됩니다.

Last Updated : 070309

1. 웹폰트 사용상의 버그

글을 작성한 후 웹폰트를 선택하면 모든 줄바꿈이 사라짐
텍스트는 한줄로 다 붙어버리고, 한줄바꾸기를 한부분도 사라짐


2. 업로드된 이미지의 깨짐현상


3. 게시물 이동 :

메뉴설정에서 대분류간 세부분류 카테고리는 이동이되는데,
작성된 게시물의 대분류로의 이동은 어찌하여 안되는 것인지.
070205 현재 가능함(원래 가능했는데 몰랐던 것인지, 확실치 않음)


4. 태그 입력의 불편함

인풋창 클릭, 글자입력, 마우스쥐고, 추가버튼 클릭, 요 네단계를 태스크마다 계속 반복해야함.
글자입력후 탭키로 오른쪽으로 이동해가며 태그가 입력되는 간단한 테터의 인터페이스에 익숙해서
그 불편함이 더한 듯 함.



5. 리뷰 카테고리는 영화,만화 뿐임. 


6. 대메뉴별 전체보기기능 필요.?


7. 공지사항체크기능을 본 듯한데 도무지 찾을 수없음. 구조와 레이블링이 혼란스러움.


8. 대메뉴 효과 -

일곱글자가 넘어가면 메뉴끝이 잘림 ㅠ.ㅠ 여백을 넣어보려 애썼으나 실패.   -> 색상선택에서 한번더 리로딩을 해줘야 제대로 보임


9. 대메뉴 효과 - 아이콘 순서를 바꿀 수 없다니 ㅠ.ㅠ 여행가방이랑 라디오 순서를 바꾸고 싶은데.


10. 게시판의 HTML 기능부재(특히 동영상 같은걸 붙이면 html소스만 출력됨)
- 설마 이대로 주욱~ 가진 않겠지...


11. 이미지툴 사용시의 내 컴퓨터(폴더) 위치 찾기
5개 한계라니 T.T
한 게시물에 10개 정도의 이미지를 업로드 하고자 할 경우
5개씩 두번의 이미지툴을 사용해야 한다.
이때, 두번째 파일찾기에서는 바로 직전의 이미지 폴더(내컴퓨터)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어
다시 폴더를 찾아 들어가야하는 수고스러움이 있다.


13. 문제는 수시로 업뎃되는 이 페이지를 쉽게 볼 수 없다는 거.
메인에 공지만 따로 빼주는 위젯필요한 듯
많은 위젯들이 제로보드 스킨 혹은 플러그인과 비슷한 것을 감안하면 충분히 가능하리라 봄


14. 긴 내용의 글을 보고 글쓰기를 누르면, 페이지가 여전히 하단 배경이미지에 머물러 있음
글쓰기를 누르고 글쓰기 화면으로 바뀌면 반드시 페이지는 상단으로 올라가야 함.




※ 버그

- 글입력창에 한글이 입력안되거나, 중복으로 입력되는 상황
- 글 이동 후 확인하겠냐고 해서 그런다고 했더니, 음악이 리로딩됨. ㅠ.ㅠ

신고

'UX Lab'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제로보드 NHN으로의 인수 기사를 보곤...  (0) 2007.03.14
은근 중독, 플특(play talk)  (8) 2007.03.13
C2 UI stress  (0) 2007.03.09
포스팅 귀차니즘.  (0) 2007.03.04
싸이월드 타이완, 미니미도 현지화가 시작되었어요.  (0) 2007.02.14
C2.  (3) 2007.02.02

이놈의 광고 판때기, 지겨워 죽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얼마전부터인가 내 미니홈피와 만날 때마다
내용은 달라도 이 광고판을 매번 보게 된다.

혹시나 해서 미친듯이 새로고침을 해보고
닫기버튼으로 닫아도 보았지만
랜덤으로 내용을 바꿔가며 계속 등장하는 지독한 녀석!
(게다가 대부분의 광고내용은 절대 내가 클릭할리 만무한 상관도 없는 내용들이다.)

혹시나 해서, 랜덤미니홈피방문으로 20군데 정도 들러보니,
다행이도 자신의 홈피에서만 요녀석을 만나면 되는 듯 했다.
(확실하게 이야기를 못하는건 , 타인의 홈피에서도 한번 보았기 때문.)

평생(!) 공짜로 미니홈피를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데
감사하는 마음이야 늘 가슴 저 밑바닥에 있긴 하지만서도
이렇게 노골적인 광고를 보고 있자니...

내가 뭐하느라 스토리룸을 꾸미느라 돈을 썼으까나..후회가 막급이다.

미니룸이나 스토리룸이나 시간 들여 꾸미고 있을 때에는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고자 하는 과시용도 있지만,
사용자의 자기 만족을 위한 부분도 있음을 간과해선 안된다.

생각해보라.

나만의 작지만 아늑한 원룸을 아기자기 꾸며놓았는데,
난데없이 광고판이 온 집안을 가득채우고 있다고.


덧붙여,

위의 랜덤미니홈피가기를 클릭하면 새창으로 랜덤홈피를 볼 수 있다.
(내미니홈피 위에 랜덤홈피가 새로 열린 상태)
다음으로 그 랜덤 미니홈피에서 내미니홈피가기 버튼을 클릭하면
랜덤홈피가 내미니홈피로 바뀐다.
(내미니홈피 위에 또 내 미니홈피가 열린 상태)

테스트를 위해 20여 곳을 방문하는 동안 나는 다음의 순서를 거쳤다.
랜덤버튼 클릭(새창오픈) - 창 닫기 -
랜덤버튼 클릭(새창오픈) - 창 닫기 -

+ 18회 더  

뭔가 이상하지 않은가?
처음의 내 홈피가 닫히고 다시 랜덤 홈피가 열렸다면야,
다시 내 홈피로 돌아오기 위해 위와 같은 방법이 필요하겠지만.
어짜피 새창으로 랜덤홈피가 열렸다면
예전의 방식처럼 계속 다른 랜덤홈피를 볼 수 있게 하는게
더 자연스럽지 않을까?

그때는 무작위로 다른 홈피를 계속 방문하던 재미가 쏠쏠했는데.
(마구 누르며 지나치다가 끌리는 낯선 홈피에 멈춰 구경하기)

하기는,
며칠 전에 이 테스트를 먼저 했을 때는
어찌된 일인지 20여 군데 랜덤 홈피 중에서 반 정도가 광고 홈피였다.
(의도된 것이었거나 반대이거나, 그날은 기분이 좋지않아
바로 모든 싸이월드 페이지를 닫아버렸다.)

각종매체, 이메일, 모바일...
아무리 광고의 홍수 속에서 헤엄치다 못해 잠수할 지경이라지만,
당신마저 이러지는 말아주세요!

정말이지 짐을 꾸려 나만의 스위트 홈으로 Go back하고 싶답니다~ ㅠ.ㅠ






덧.
한참 후에 관리자 모드에서 이 광고설정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런데 왜 유저의 동의도 구하지 않은채, 기본 셋팅이 '온'인것인지?
게다가 광고판도 넓은데, 구석 어디라도
설명이나 ,'해피클릭광고' 같은 제목, 혹은 설정 버튼 거라도 넣어주면 안되남?
신고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