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 거리풍경

여전히 달리는 버스 안에서셔터질 빨갛고 파란 오토바이들.

파타야 거리 풍경



농눅빌리지 들어가던 길

식물원 모습



농눅빌리지, 전통민속공연 모습




타이전통민속공연

코키리 쑈장에서 본 이쁜 꽃순이 코끼리.
나는 어쩐지 맘이 편치 않았다.
이곳의 코끼리는 아주 귀한 대접을 받는다고는 하지만...





삼각대가 없어도 어디든 기댈곳만 있으면 30초는 견뎌서 찍을 수 있게 되었다.(대신 수평 맞추는 건 포기.)

아.. 아.. 정말이지.. 이제 막 해가 떨어졌는데. 카메라 밧데리도 같이 떨어졌다. 잠시후 밧데리 충전하고나니 출입제한이었다... OTL

파타야 해변에서. 뭐가 저리 빛났는진 알수가 없다. 카메라 돌리며 놀기

호텔수영장에서.
수영은 할 시간이 없었지만,
밤에 잠깐의 여유를 틈타
근처 해변도 돌아다니고
호텔 수영장에서
함께 여행온 다른 팀들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다.
그 와중에도 나는 사진 찍겠다고
혼자서 테이블을 삼각대삼아
이러고 놀았다.
과도한 조임으로 별들이 반짝반짝~
로모로도 담았어요!
by Agfa Vista 100

버스 안에서 지나치는 풍경을 찍기란 너무 힘들다. 특히 로모로는.

버스 밖으로 바라본 방콕 외곽 거리
by Fuji Reala 100
(개인적으로 리얼라 색감을 참 좋아라합니다~)

해변가에서 판매되고 있던 수영복들

알록달록 빨강파랑 파라솔들.

파라솔 안에서는 이런 풍경이었어요.

초점은 안 맞았지만 그런데로 파타야를 느낄 수 있다.

시험삼아 30초/f11정도로 찍었던 것 같다.
로모로도 야경이 가능했다.
기대이상이다.
계단을 삼각대 삼아 거의 누워 찍었던 것만 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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