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고도 길었던 휴가를 마치고.

일주일 휴가동안의 PIFF와 GMF.

정말 제대로 즐겼다.
너무 즐겼는지
새끼 발톱은 거의 빠지기 직전이고
온몸의 뼈와 근육이 욱신욱신.


몸과 정신이 더 나이들기전에의
마지막 발악이었나.

휴가를 극기훈련처럼 마치고
타이페이로 돌아온 지금은
한달같은 일주일이 마치 꿈같이
몽롱하기만 하다.


이것이 바로,
짧은 여행
정말 긴 여운.

2007/10/11 14:10 2007/10/11 14:10

About this ent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