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PIFF Village를 거쳐
야외상영작인 '히어로'를 보기 위해
수영만요트경기장으로 걸음을 옮겼다.

해운대 피프빌리지, 2007 상영작의 감독님들 모습.

수영만 요트경기장 입구. 어느덧 해가 기울고 있다.

길게 드리워진 그림자
키무라 타쿠야때문에 혼잡하리라 예상하고
영화시작 3시간 전에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벌써부터 줄은 끝이 보이지 않았다.

키무라 타쿠야 인기가 이렇게 많은 줄 예전엔 미처 몰랐네. ㅎㅎ

공짜로 먹었던 하겐다즈 아이스크림.

조금씩 해가 지고. 요트경기장은 멋진 야경을 선물했다.

20071005
@PIFF 야외상영관(수영만요트경기장)
Taken by D70+Tamron18-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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