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동안의 비때문에 꽃들은 거의 시든 것들 뿐이었지만,
그 초록빛을 보며 마셨던 차 한잔은 정말로 달콤했다.



집안 가득 카라릴리의 향기가.
콘탁스아리아
스물네번째롤
아그파비스타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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