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오후,
미술관 나들이.

MOCA Taipei
Moca Museum에선 The 6th Taishin Art Award Exhibition이 있어,
다양한 예술작품을 볼 수 있었는데,

그 중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Christian Lacroix의 반상(反常)

그들의 패션 스타일과 마네킹을 이용한 디스플레이는 너무나 독특했다.

더 많은 내용은 아래 블로그에서
http://blog.sina.com.tw/stylist_anson/article.php?pbgid=22814&entryid=580213
관람을 마치고 나오니 비가 내렸는지
풀잎들이 촉촉히 젖어 있었다.

비온 뒤.


그리고는 웬산에 있는 Taipei Fine Art Museum으로 걸음을 옮겼다.

미술관 가는 길.

미술관 B1에 위치한 작은 카페테리아.
이날은 일본의 유명 건축가인 Toyo Ito의 전시를 볼 수 있었는데,
현재 대만에서 대만대와 카오슝의 오페라 하우스를 맡고 있어서 그런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듯 했다.

전시공간이면서 사람들의 쉼터로 활용되고 있던 곳.
참고로 전시 내용에 대한 링크
http://www.tfam.museum/03_Exhibitions/Default.aspx?PKID=252
하루 두 곳의 미술관.
다리는 아팠지만
무지 즐거웠던 눈.
Contax Aria
스물아홉번째롤
아그파비스타백
Trackback 0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