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줄서있는 남자들이 같이 사진 찍으려고
우르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느라,
사진 찍을 틈을 못 찾아서 쩔쩔매는 저를 위해..
사람들을 잠깐 멈추게 하고,
저만을 위해 예쁜 포즈를 취해준 언니가 있었는데,,
누군지 모르겠네요...
집에 와서 보니 그차가 그차요, 그 언니가 그 언니임..ㅠㅠ
아우~ ㅠㅠ

같이간 친구에게 확인한 결과 위의 언니라고 함.
저를 위해 포즈까지 취해줬는데..
저딴식으로 찍었네요...초점도 안맞고 비딱하고..
사실은 사람들 시선이 저한테 다 몰려서...ㅠㅠ(핑계핑계..)
얼굴도 예쁘고 맘씨도 고운 언니 고마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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