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어떤 일에
집요한(?) LN씨.
오늘 또 *nciku의 Msn robot을 테스트 해보았다.
똑같은 단어 'Babo'로.

오늘은 제대로 된 답변을 해주네.
그렇다.
어제 그 녀석(?)은
로봇이 아녔던게다. ㅎㅎ
궁금하신 분은 이전 포스팅을 보세요~
|
2008/05
article search result : 7
2008/05/30
2008/05/29
2008/05/27
2008/05/27
2008/05/22
2008/05/13
2008/05/07
article id #1337
categorized under 새로운 창 & written by 엘렌 가끔 어떤 일에 집요한(?) LN씨. 오늘 또 *nciku의 Msn robot을 테스트 해보았다. 똑같은 단어 'Babo'로. ![]() 오늘은 제대로 된 답변을 해주네. 그렇다. 어제 그 녀석(?)은 로봇이 아녔던게다. ㅎㅎ 궁금하신 분은 이전 포스팅을 보세요~
REPLY AND TRACKBACK RSS http://lnstory.com/tc/rss/response/1337
REPLY AND TRACKBACK ATOM http://lnstory.com/tc/atom/response/1337 TRACKBACK ADDRESS
http://lnstory.com/tc/trackback/1337
TRACKBACK RSS http://lnstory.com/tc/rss/trackback/1337
TRACKBACK ATOM http://lnstory.com/tc/atom/trackback/1337
REPLY RSS http://lnstory.com/tc/rss/comment/1337
REPLY ATOM http://lnstory.com/tc/atom/comment/1337
article id #1334
categorized under 새로운 창 & written by 엘렌 핸드라이팅으로 중국어를 찾아볼 수 있는 사전 서비스인 *nciku(엔시쿠). 간자체밖엔 볼 수 없고, 영어-중국어만 되기에 아직 나에겐 불편한 감이 있지만 쉽게 찾고자 하는 단어를 검색할 수 있어 종종 이용하고 있다. 엔시쿠에서는 MSN을 연동한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는데, 급할 때는 이 녀석도 가끔 애용해준다. 그러던 오늘, 아래와 같은 사건(?) 발생. ![]() 몇번 단어를 넣었는데도 한참을 대답을 않더니, 갑자기 서비스를 사용할 수 없다는 메시지를 날려주더라. 그러길래, 아무생각없이 중국어도 영어도 아닌 babo라고 입력해버렸더니 이 녀석, 'Anyway, it means "Fool" in Korean' 이라고 하구선 오프라인 해버렸다 -_-; 너, 진짜 로봇이 맞는게냐? 암튼 아주 유쾌하게 웃었다는 얘기. :)
REPLY AND TRACKBACK RSS http://lnstory.com/tc/rss/response/1334
REPLY AND TRACKBACK ATOM http://lnstory.com/tc/atom/response/1334 TRACKBACK ADDRESS
http://lnstory.com/tc/trackback/1334
TRACKBACK RSS http://lnstory.com/tc/rss/trackback/1334
TRACKBACK ATOM http://lnstory.com/tc/atom/trackback/1334
REPLY RSS http://lnstory.com/tc/rss/comment/1334
REPLY ATOM http://lnstory.com/tc/atom/comment/1334
일단 영어만 보이면 울렁증이..;;
신기하네요. 저런 단어까지 집어넣었다니..ㅎㅎ;
^^;;
우와, 신기하네요~
article id #1327
categorized under 공연이끝난후 & written by 엘렌 꽃보다 남자의 주제곡을 불러 유명하다는 Penny의 콘서트에 지난 일요일에 다녀왔다. 덕분에 이틀 연속으로 TICC(Taipei International Conference Center)를 갔었다는 :D 이번에도 그 전날의 클릭파이브 콘서트처럼 아무 생각없이 앉아 있었더랬는데, 그녀의 첫곡, 'Lafite'를 듣고는 그만 '얼음'의 상태가 되어버렸다. 자우림의 김윤아 씨와 비슷한 창법과 분위기도 그랬지만, 희뿌연 커튼 뒤로 피아노를 치던 그녀의 실루엣과 그 커튼 위로 흐르던 몽환적인 영상들이 순식간에 혼을 쏙 빼놓았다고나 해야할까. Penny의 Lafite 들어보기.
more..
공연을 보면서 더 알게된 Penny는 말레이시안이고 어릴 적부터 무용가로 유명한데다 (공연 중 17살, 19살의 Penny의 무용 공연 모습이 등장했다.) 그림과 사진에 소질이 있으면서 피아노, 기타의 악기 연주는 물론, 자신의 뮤직비디오를 직접 만들기까지 하는 진짜 만능 엔터테이너였다. ![]() 멀리 보이는 Penny. ![]() 뒤에 보이는 피아노와 메고 있던 기타를 자유롭게 연주하던 Penny ![]() 이 사진까지 찍고는 공연에 몰두하느라 더 이상의 촬영은 하지 않았다. 촬영을 하다보면 가끔은 공연보다 사진자체에 더 몰두하게 되어버리는 경우가 있었기에, 이번 공연은 공연 자체에 더 집중해보기로 하였다. 대신 대만 신문에서 본 몇몇 장면들을 첨부해본다. (이러고 보니 내 사진을 못 남긴 것이 좀 아쉽기는 하지만서도) ![]() 얼굴마저 이쁜 Penny. ![]() ![]() 거의 공연의 막바지. 그녀는 직접 그녀의 긴 머리를 잘라버렸다. 중국어 이해가 안되는 지라 이유는 모르니 답답할 따름. 함께 간 동료에 말에 따르면, 그녀의 앨범과 실제 라이브는 아주 많이 다르다는데, 공연에서 더 파워풀하고 다양한 음색을 들을 수 있게 하기 위해서라고. 전통 악기의 슬픈 곡조에 맞춰 부르던 온 몸의 소름이 돋던 아직도 제목을 못 찾은 그 곡이 아직도 기억이 난다. ![]() 티켓금액은 10원! 흐흐 080524@台北國際會議中心(TICC, Taipei International Conference Center) D300 + 18-200 VR
REPLY AND TRACKBACK RSS http://lnstory.com/tc/rss/response/1327
REPLY AND TRACKBACK ATOM http://lnstory.com/tc/atom/response/1327 TRACKBACK ADDRESS
http://lnstory.com/tc/trackback/1327
TRACKBACK RSS http://lnstory.com/tc/rss/trackback/1327
TRACKBACK ATOM http://lnstory.com/tc/atom/trackback/1327
REPLY RSS http://lnstory.com/tc/rss/comment/1327
REPLY ATOM http://lnstory.com/tc/atom/comment/1327
엉엉 콘서트 염장! 사진, 그림도 모자라 악기까지.. 그리고 MV도 직접.. 거기다 노래도 잘 하고, 얼굴도 예쁜.... 음색도 얼굴과 어쩜 이리 잘 맞아 떨어질까요? 아아 penny 덕분에 머리에 완전히 기억해놓고 가요. 안 그래도 어떤 음악이기에 엘렌님이 '얼음' 상태가 됐을까 궁금했는데.... 우리 취향은 친한 사이다 보니 어떤 느낌인지 알겠어요. 꽃보다 남자를 penny가 불렀군요. 공연장에서 본 게 몇 만배는 훨씬 좋았겠어요 흑흑..
꽃보다 남자를 봤음에도 불구하고 Penny란 가수를 첨알았네요..
아마도 맘이 다른곳에 가있어서 인지도...ㅋㅋㅋ 긴머리를 자르는 그녀의 모습은 멋져보이기도하고...이유가 궁금하네요..ㅋ 근데 표가 10원이라면...대중교통비보다도 싼거 아닌가요? 넘부러워용!~ :D
article id #1331
categorized under 공연이끝난후 & written by 엘렌 공연 전날 공짜표가 생겨서 가기전에 최신 앨범을 몇번 돌려듣곤 아무 생각없이 갔더랬는데, 난 Mary Jane이나 Jenny같은 곡들은 팬층과는 상관없이 듣기 좋기만 하더구만. 아래 사진부터 검색으로 찾아 멤버들의 이름들을 적긴 했는데, ![]() 완전 수작업(?)으로 흰 커튼이 바닥으로 떨어지고 다섯 남자들의 공연이 시작되었다. ![]() 보컬 카일. 나중에 검색해보니 이 아인 완전 꽃미남이네 >< ![]() ![]() 조 ![]() 키보드의 벤 로만스. 어쩐지 다른 멤버들보다 훨씬 더 중후해보이던데 그래서 그런지 공연내내의 그 포스는 잊혀지질 않네ㅎㅎ 저 키보드 위로 몇번이나 올라가더라는. ![]() 에단 ![]() 앵콜 공연 때 팬들이 무대앞으로 달려나가선 Headlight disco라는 곡에 맞춰 꼭 맞는 장면을 연출하였다. ![]() 오오 꼭미남! ![]() ![]() ![]() >< ![]() ![]() ![]() ![]() ![]() 공연을 마치고. 080523@台北國際會議中心 (Taipei International Conference Center, TICC) D300 + Nikkor18-200 VR The Click Five + Mary Jane ![]()
REPLY AND TRACKBACK RSS http://lnstory.com/tc/rss/response/1331
REPLY AND TRACKBACK ATOM http://lnstory.com/tc/atom/response/1331 TRACKBACK ADDRESS
http://lnstory.com/tc/trackback/1331
TRACKBACK RSS http://lnstory.com/tc/rss/trackback/1331
TRACKBACK ATOM http://lnstory.com/tc/atom/trackback/1331
REPLY RSS http://lnstory.com/tc/rss/comment/1331
REPLY ATOM http://lnstory.com/tc/atom/comment/1331
공연쟁이~
ㅋㅋ 부러워요~
무수한 공연을 접하는 언니, 부러워여~~~
오오, 땀에 젖은 앞머리.. 완소남인걸요. 노래도.. 아이돌 밴드의 자격은 꽃돌이들이 많아서 그런 거 아니겠어요. 음악도 꽃돌이도 완전 좋아요. 덕분에 제 마음도 훈훈!
엇.
나도 오푼ID 가 있었고나!! 펖;;
article id #1326
categorized under 사진없인아무것도아녜요/일상다반사 & written by 엘렌 곧 백일을 맞게 되는 나의 첫 조카 지후의 기념사진을 찍기 위해,
처음 이용해보는 스튜디오인데다 우리는 핑크룸, 블루룸, 그린룸의 스튜디오 중 그린룸에서 촬영을 했고, 낯선 환경과 할머니, 엄마, 아빠 그리고 이모의 등쌀에도 생초보 조명 셋팅에 ![]() ![]() ![]() ![]() ![]() ![]() ![]() ![]() 20080518 @초록방, 화이트트발란스 수원동탄점
REPLY AND TRACKBACK RSS http://lnstory.com/tc/rss/response/1326
REPLY AND TRACKBACK ATOM http://lnstory.com/tc/atom/response/1326 TRACKBACK ADDRESS
http://lnstory.com/tc/trackback/1326
TRACKBACK RSS http://lnstory.com/tc/rss/trackback/1326
TRACKBACK ATOM http://lnstory.com/tc/atom/trackback/1326
REPLY RSS http://lnstory.com/tc/rss/comment/1326
REPLY ATOM http://lnstory.com/tc/atom/comment/1326
아 놔...
D300, 18-200VR ㅠㅁㅠ)b 부럽고나, 칭그야...
귀여워요 .ㅎㅎ
역시 사진도 멋져요~
사진사의 애정이 물씬! 완전 들이댄 사진이 진짜 최고여요. 애기들이라 그렇겠죠? 그리고 파란 귀마개쓰고 해맑게 눈도 안 보일 정도로 웃는 사진 진짜 마구 깨물어주고 싶은 사진!!! 어쩜 저리 해맑아요. 귀여워요 귀여워.
article id #1320
categorized under 공연이끝난후 & written by 엘렌 회사의 클레어가 동방신기가 타이페이에 온다며 어찌나 함께 가자고 조르던지, 지난 주 토요일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같이 다녀왔다. 장소는 대만에서 제법 큰 규모의 공연장인 타이페이 샤오쥐딴(小巨蛋, Taipei Arena). 예전 부터 이 공연장의 이름이 왜 작은 거인계란이라고 불리는지 궁금했었는데, 동경의 달걀형태의 공연장과 비슷하게 만들었으나 규모가 작아 '小'를 앞에 붙였다고 한다. ![]() 샤오쥐딴 입구. 클레어와 비비안을 기다리는 중. 미처 사진은 못 찍었는데, 이 공연장 바로 앞엔 삼성 모바일을 든 거대한(?) 손의 동상이 있다. 약속 장소를 잡을 때 클레어가 그랬었다. '삼성 손바닥 앞에서 만나요~' ㅎㅎ 이제 공연장으로 들어가 자리를 잡았다. ![]() 중앙의 스탠딩이 한국돈으로 10만원 정도. 대만에서 큰 규모의 콘서트를 몇 번 봤는데, 대체로 무대 모양과 동선이 이러했다. 공연 중 가수들이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팬들과 교감하고, 멀리 앉은 팬들도 아주 가끔 가까이서 얼굴을 볼 수 있어 괜찮아 보였다. (사실 서울의 대형 콘서트들을 볼 기회는 별로 없었기 때문에 한국과 비교하긴 좀 그렇고...) 조명이 켜지고, 이제 공연이 시작하려나보다. 전혀 관심없이 따라갔지만 괜히 두근두근하더라는. 게다가 한국 스타를 보기 위해 이렇게 많은 팬들이 모였다는 것을 생각하니 왠지 모를 뿌듯함에 기분이 꽤 좋았다. ![]() 쨔쟌~ 동방신기 등장. 근데 우리자리가 자리인지라, 정말 정말 얼굴도 제대로 안 보였다는. ![]() 대신 대형 스크린의 화질이 어찌나 선명하던지, 시아준수가 스크린을 뚫고 뛰어 나올 듯 하더라는. ![]() 옷도 자주 바꿔 입어주시고 이날 콘서트에서 본 의상들이 대체로 마음에 들었다. ![]() 중반부가 되자 이제 그들이 슬슬 중앙 무대로 옮겨오기 시작했다. ![]() 팬들이 손수 제작해 온 다양한 전광판들이 보이는지. 한국에선 거의 야광지나 천으로 된 것들을 많이 봤었는데, 색색깔로 깜박이는 이것들이 내 눈에는 정말이지 신기해 보였다. 물어보니 팬들이 직접 만든 디자인에 따라 이렇게 전광판으로 만들어주는 업체들이 많다고 한다. 간혹 틀린 한글도 있었지만, 대단한 정성들. ![]() 중간에 자동차도 나오고, 비행기도 나오고 그랬다. ![]() 중앙 무대 모서리가 천장으로 솟아오르는 바람(?)에 그나마 가까이서 한 컷 찍을 수 있었던 유노윤호씨. ![]() 두 시간여에 걸친 공연을 마치고, 다 함께 인사. ![]() ![]() ![]() 공연이 끝났는데도, 아쉬움에 떠나지 못하는 팬들. ![]() 공연 내내 신들린 듯(ㅎㅎ) 응원하던 이쁜이 클레어. ![]() 클레어와 비비안. ![]() 동방신기를 TVXQ라고 하는 건 첨 알았네. ㅎㅎ ![]()
한곡의 노래도 모른 채 아무 생각없이 갔었는데, 스토리를 넣어 영상과 그들의 곡들을 적절하게 어우러지게 했던 내용들이 괜찮았다. 특히 바다 속 연출의 퍼포먼스는 너무나 환상적이었다.>0< 역시 선입견을 비우면 어떤 방식으로든 모든 공연은 즐거움이 된다. by Leica D-lux3
REPLY AND TRACKBACK RSS http://lnstory.com/tc/rss/response/1320
REPLY AND TRACKBACK ATOM http://lnstory.com/tc/atom/response/1320 TRACKBACK ADDRESS
http://lnstory.com/tc/trackback/1320
TRACKBACK RSS http://lnstory.com/tc/rss/trackback/1320
TRACKBACK ATOM http://lnstory.com/tc/atom/trackback/1320 tracked from 낯설지않은엘렌스토리
REPLY RSS http://lnstory.com/tc/rss/comment/1320
REPLY ATOM http://lnstory.com/tc/atom/comment/1320
우와 공연장 정말 멋있네요~
아까 낮에 네이버에서 엘렌님 사진봐서 반가웠어요~^^ㅋ
"역시 선입견을 비우면 어떤 방식으로든 모든 공연은 즐거움이 된다." >_< b
공연쟁이 엘렌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