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1 

사진첩을 정리하다
2006년의 자갈치 출사 사진을 몇장 찾아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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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갈치 점바치 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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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갈치 점바치 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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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산 공원 오르던 우리 젤리들.


클럽에 각각 올려 그런지 서명이 다 틀리네 -_ㅠ;

by Nikon D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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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31 18:07 2008/08/31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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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8/09/01 11:23
부산살지만 남포동은 멀다보니 잘 안가게 되네요 ㅎㅎ
wrote at 2008/09/01 12:19
사진.. 그리고 좋은 친구들... 아마 그보다 더 멋진 순간들이 있을까 싶네요. 행복한 느낌과 즐거움이 가득한 미소들이 참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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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똑딱이 T7 밖엔 없었지만,
나는 그대로 옥상으로 뛰쳐 올라갔다.

감사합니다.
by Sony T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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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8/08/29 16:31
우와~ 넘 이쁩니다.
역식 장비좋다고 좋은사진이 나오는건 아님을 보여주시는? ㅎㅎ
wrote at 2008/08/31 15:58
하하
스스로에 대한 질책도 돼죠.
최근에 괜히 업글병에 걸려서는
스파르타(삼백이)질렀었거든요.

좋은 사진은, 좋은 찬스와 열정이
더 중요한데 말이죠.

저 또한 깜박했었어요.
wrote at 2008/08/30 00:16
똑딱이가 이렇게 멋지게 뿜어내다니.......... 노을 사진 느무느무 멋져요. 진짜 집어 삼키겠네요! 헤헤
wrote at 2008/08/31 15:59
아.
정말이지 실제의 하늘은 정말 정말 더 멋졌었답니다.
아마 같은 풍경을 또 보기는 힘들지 싶어요.
온 하늘이 불타오르던 그 풍경요.
wrote at 2008/09/01 11:21
너무 아름다워요.
허접하지만 저도 노을찍어놓은게 있어서 트랙백 보네요~ㅋ
wrote at 2008/09/02 10:52
우와~
디노님의 노을은 우아하게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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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이용 중 종종 보게 되는 본인 인증 코드 입력하기 UI.
사용자로 하여금 주의 깊게 본 후 입력하도록,
또박또박한 폰트보다는 필기체나 흘림체류가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불편함을 감수하더라도 인증을 하는 건 하겠는데,
적어도 사용자가 글을 읽는데 헷갈리게는 하지 않아야 하지 않나.


<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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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인지 I인지..


<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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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당췌 어떻게 읽으란겨..



이에 반해 아래는 우리글닷컴에서 사용하고 있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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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편한데다 색상으로 입력될 내용만 강조하여
위의 두 예제에 비해 훨씬 읽어내기가 쉬움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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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2 23:13 2008/08/22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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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8/08/22 23:20
두번째 예는 저만 곤란함을 겪고 있는 게 아니었군요............... 지메일 비번 오류나서... 인증방식 한답시고 저렇게 예2로 나오는데..... 뭥미? 이 말이 절로 나오더라고요 에잇.......... 저는 저만 바보인줄 알았어요. 고마워요 엘렌님 흑흑~
wrote at 2008/08/25 17:35
고마우시다니 제가 더 고마웁죠.
이렇게 동조(?)해주시니요~
사소하지만 의외로 어려운 UI가 참 많아요, 그쵸?
JiNi 
wrote at 2008/08/23 00:44
첫번째껀 저도 종종 봤던 인증방식인데 입력하면서도 매번 긴감인가 하면서 입력하고 다음으로 넘어가면 맞구나 하게되는거구.
두번째는.........처음보는거 같은데 보는순간 대략 난감하네여 이거 인증을 받으라는건지 말라는건지....
복사해서 붙이기가 허용되기 전엔 절대 전 사용못할꺼 같네요...........ㅋㅋㅋ
wrote at 2008/08/25 17:40
사실 이 두번째꺼 보구선
포스팅해야겠다 한거예요.
진짜 어쩌라는건지, 했다니까요.
봇을 막는 건 좋은데 그때문에 사용자를
피곤하게 하는 건 옳지않아요!
wrote at 2008/08/23 02:57
증말 이것때문에 짜증나는 경우가 많아요.
wrote at 2008/08/25 17:40
그러게요
주성애비 
wrote at 2008/08/23 15:11
읽기 쉽게되어 있으면 그것보 봇이 깨고 들어오기때문에 조금 읽기 어렵게 사용한다고 합니다.
wrote at 2008/08/25 17:42
제대로 읽어보게 한 후 입력하는 거랑
어렵게 해서 알아보기 힘들게해서 입력하는 거랑
전 다르다고 봐요~
로봇을 막는 거도 좋지만 이 때문에 유저가
하려던 액션을 막게되면 벼룩이 잡으려고
집 태우는거랑 다를 바 없을 것 같아요~ :)
wrote at 2008/08/25 10:44
'빨간글자'라는 설명은 접근성 위반... 이라는 생각은 너무 삐딱한 것이겠죠 T.T
wrote at 2008/08/25 18:13
이런 무슨 말씀이신지 잘 이해가 안되어요
한국을 떠나있는지 좀 되다 보니 그런걸까요?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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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핑 중 우연히 눈에 들어와서
한참을 티저 사이트에서 놀다,
블라인드 데이트를 신청했었던 누리엔 서비스.
오늘 메일함을 열어보니 당첨(?)이 되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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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강조하는 이 곳은
세컨라이프나 싸이월드의 미니라이프와 비슷한 컨셉인 듯 하지만,
실물만큼이나 정교한 아바타 -게다가 무지 예쁘고 잘생긴- 를 보고 있으면
 절로 한숨(?)이 나올 지경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래는 홍보 동영상.

테스트를 해 봐야 더 자세히 알겠지만
티저사이트에 소개된 내용에 따르면
현재 런웨이, 퀴즈스타, 댄싱 등을 통한 소셜활동이 가능하다고.

29일 부터 시작되는 데이트, 아주 아주 기대됨!


누리엔 티저사이트 http://www.nurien.com/




그나저나.. 그제부터 시작된 방문자 폭증.
슬슬 무서워진다.
이거 또
토씨 같은 일 생긴거 아닌감...?
(아직 피해자에게 준다고 했던 상품권인가도 못 받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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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1 21:49 2008/08/21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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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8/08/23 02:57
스킨 바꼇네요~~^^
엘렌님 성함이 박정현이예요?
저 완전 좋아하는데 가수 박정현
wrote at 2008/08/25 17:38
저도 저도
무진장 좋아해요.
최근 앨범은 잘 듣진 못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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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을 맞아 잠시 다녀왔던 짧은 휴가.
그 와중에 급상경하여 ETPfest에 다녀왔다.

이틀 중 메인 공연인 15일에만 참석을 하였지만
음악과 함께 온 몸을 불싸르던 젊음들을 느끼기엔 충분했다.
비록 악천후와 저질체력으로 우리는 그저 자리만 지키고 있었지만 말이다.
(물론 공연의 메인(?)인 태지님이 등장하시고는 그 동안 아껴뒀던 체력을 맘껏 발산했다.)

이번에는 사진을 찍을 수 없는 공연에다 비도 무진장 많이 왔기에 거의 촬영을 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작게 보이던 태지님을 가까이 보기 위해 카메라를 망원경으로 사용했던 바람에
얼떨결에 몇장의 사진이 남게되었다. :)


공연장(잠실야구장) 가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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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선물로 친구에게 받은 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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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장 입구, 즐비한 노란 티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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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의 깜직한 메시지.


우리가 도착한 이때가 오후 12시 쯤이었는데,
프로젝트에 시달린 나와 미국 출장으로 체력이 바닥났던 내 친구는
일찌감치 무리하지 말자며 느긋하게 점심을 먹고는 Death Cab for Cutie부터 자리를 잡으러 들어갔었다.

이후, 약간 어수선해보이던 스탠딩 쪽의 사람들을 Pia가 순식간에 일사분란하게 정리(?)를 하고는
뒤이어 Monkey Majik, Maximum the hormone, Dragon Ash, The Used가
차례로 나와 사람들을 점점 하나가 되게 만들었다.

함께 그 속에서 즐기기엔 너무나 나이가 들어버려 아쉬웠지만서도,
따로 또 같이 움직이는 그 젊음들을 구경하는 것도 나름 재미가 솔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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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찍은 드래곤 애쉬의 공연장면

아.., 그러나..
비도 점점 많이 오고..
허리도 아파오고..
잠도 오고...
무대셋팅은 또 왜 그렇게들 긴지..

체력의 한계에 거의 다다랗을 무렵.
드디어,
드디어 그 분이 오셨다.
(신기한 건 잠시 가방 찾으러 다녀왔었는데 이때 가는 사람들이 있더라는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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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태지님이 나오시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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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멀어서 손가락 한마디 보다 더 작게보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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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경으로 활용할 수 있는(?) 200mm 줌렌즈. 가까이 못 잡았지만 보시라. 이것이 진정 37세의 외모인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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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짝폴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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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뒤의 분들은 경호원인가. 눈빛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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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하나되던 정말 열광적이던 팬들.

마지막으로 마릴린 맨슨님이 나오셨는데,
우리는 음산한 공연내용이 적응되지 않아 빨리 빠져나왔다.
그런데도 12시가 다된 빗속에서의 '서울'택시 잡기는 왜 그리 어려운지.
멀쩡한 빈차가 승객 바로 앞에서 '예약'으로 바꾸는 건 그렇다 치고,
아니 왜 일일이 어디가는지 물어보구선 그냥 쌩 가시냐구요.

그래도 우리는 운이 좋아 어찌어찌하여 착한 기사님을 만나
무사히 집에 가긴했지만서도 이말은 꼭 해야 겠다.

예전에 대만 동료들과 서울 세미나에 들렀다가
귀가가 늦어져 택시를 잡게 된 적이 있었는데,
짧은 서울 관광만으로도 역사 깊은 우리 문화에
한 없이 놀라고 부러워 했던 그들이
택시잡기 하나 때문에 눈빛이 싸늘하게 식어서는
지금도 두고 두고 그 이야기를 하고 있다.

다는 아니겠지만, 일부 몰지각한 서울 택시 기사님들!
제발 제발 승객 좀 고르지 마셔요! 네? 제에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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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1 00:45 2008/08/21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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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8/08/21 10:37
와 한국에 공연 때문에 오신건가요?
저는 더워서 갈 엄두도 못냈는데... ^^
wrote at 2008/08/22 14:30
겸사 겸사 다녀왔어요~
마침 친구가 또 생일선물로 티켓을 줬거든요 흐흐~
희한하게 제가 한국있을 땐 거의 덥지 않았어요.
부산이든 서울이든 제가 있는 곳에
계속 비가 오더라구요~ :)
wrote at 2008/08/21 19:07
저두 친구집(강남)까지가는데 택시가 안잡혀서 한 오분?십분이나 반대로 걸어가서 탓어요-_-;;
장거리를 사랑하시는 기사님들.....
정말 등대콜이 짱이에요~-_-b

사진 찍을생각 별로없었는데 집에와서 확인해보니..ㅋ
그래봤자 똑딱이로 똑딱여서 엘렌님에 비하면....ㅎㅎ
전 왼쪽 뒷구역 바리케이트잡고 있었어요~^^
생각보다 무지 가까워서 너무 만족했어요.
wrote at 2008/08/22 14:31
엄살은요!
늘 그렇지만 디노님의 공연 후기는
정말 짱짱짱 200점이예요~
그날의 감동을 다시 느꼈어요!
wrote at 2008/08/21 21:36
아니 아니... 언제 이렇게 또 공연까지 보러 오신 겁니까? 저는 ETPF 후기 올라와 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아니 엘렌님이 도대체 언제 오신 거야 이러면서.... 역시 줌렌즈로 활용하기 좋은 200mm여요 그쵸? 크흐흐흐~ 이래서 늦은 밤은... 콜택시를 불러야 해요 -_-;;;; 밤의 택시 문화는 그야말로 즈질이잖아요.
wrote at 2008/08/22 14:33
근데 그거 아세요?
울 대만 동료들이랑 있을 때
하다 하다 안되서 콜 불렀거든요.
근데 몇명이냐고 묻고선, 잠시 기다려달라더라구요.
제가 정말이지 사정하다시피 해서
외국인들도 있고 하니 늦더라도 좋으니
제발 한대만 보내달라고 사정까지 했는데도,
사람 수도 많고 거리가 멀지 않으니 결국 거절하드라구요.

그 분들도 먹고 살자니 그렇게 하시겠지만,
그래도 한참 멀었다는 생각이 몹시 들던 순간이었어요.
JiNi 
wrote at 2008/08/23 01:05
대만에서 날라와서 친구분이랑 태지님도 보고 가시고 정말 좋으셨겠어요~
줌렌즈가 좋긴하네요. 확~ 땡겨주고...ㅎㅎ
제가 중1때 데뷔하신 태지오라버니는 늙지도 않는거 같아요.
외모만으로 비교해봄 친구해도 될꺼같으니..............ㅋㅋ
wrote at 2008/08/25 17:37
그러니깐요.
실제로 봤을 땐
동생 같더라니까요.
정말 극강의 베이비 페이스라는 ㅠ.ㅠ
게다가 간단한 티셔츠와 청바지에서
풍기는 저 포스라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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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6 21:30 2008/08/06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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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8/08/12 21:40
헤헤- 후지 리얼라는 쨍쨍한 날 찍어야 한다는 선입견이 강해서 그런지 밤 사진은 아주 새롭게 느껴지는데요? 왜 밤에 찍을 생각을 못 했을까 하고 자책하는 중이어요 후후.
엘렌 
wrote at 2008/08/20 20:23
전 그냥 리얼라의 그 찐한 색감이 좋더라구요.
낮이든 밤이든 저의 초위시지요~
wrote at 2008/08/21 19:08
첫번째 두번째 사진은 미니어쳐같은 느낌이..ㅎㅎ
강렬한 색감이여서 그런가 밤의 모습을 더 잘 담아 낸거 같아요
wrote at 2008/08/25 17:39
어랏
그러고 보니 정말 미니어처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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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동료가 타이페이서 불꽃 축제가 있다고 알려주길래,
무조건 무조건 참석이라고 하고선 지난 주 토요일 오후쯤에 만났었다.

난 당연히 불꽃축제가 열릴 강둑으로 갈 줄 알았는데,
역시 언어가 제대로 통하지 않아 잘못 알아들었던건지(?)
예상을 전혀 하지 못했던 그녀의 삼촌 댁으로 가게 되었는데.

막상 도착해보니 강변에 위치한 아파트라 불꽃놀이를 감상하기엔 무리가 없었지만,
아무래도 거리가 좀 멀다보니,
사진을 촬영하기엔 그다지 적합하지 않았다.

게다가 처음 시도해보는 불꽃 촬영에다가,
나의 부실한 삼각대가 강한 바람에 어찌나 흔들리던지
모든 사진이 죄다 엉망이었다는.(핑계만 자꾸 늘어..)

아...
이거 연습 하려면 또 일년 기다려야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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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나비 한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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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가 멀어선지 불꽃이 한자리서만 계속 터지는 느낌이었다. 이건 나름 여러장 합쳐 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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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이 예쁜 그림을 그리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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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 촬영 연습했는데 이 모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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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세 개 합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