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vril Lavigne Live@台北市中山足球場(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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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가 열렸던 중산축구장. 저 넓은 스탠딩이 얼마 후에 꽉차버렸다.

에이브릴의 강한 포스와 함께 공연이 시작됐고. 우리자리가 너무나 멀었기에 정말이지 손톱보다 작게 보였던 그녀.

그래도 내간 200mm렌즈라도 있었기에 -0-


피아노 치는 에이브릴


Girl friend로 신나게 시작해서 중반부는 그녀의 1,2집 곡들로 잔잔한 분위기가 연출되었다.

다시 흥겨운 시간. 저 뒤의 두명의 언니들은 중간중간 고난위도의 댄스를 선보여주셨다.


드럼도 쳤던 그녀.






앵콜곡을 부르러 나온 에이브릴.

재편곡한 Girl friend를 다시 한번 불러주고,

Ske8er Boi를 신나게 불러주곤

안녕했다.

한시간 반의 짧은 공연과 더 짧은 앵콜이 너무나 아쉬웠지만,
무더위와 습한 날씨를 견딜 수 있을 만큼 열정적이었던.
080905@에이브릴 라빈 라이브 앳 타이페이
by D300+Nikkor18-200m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