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배고픔에 맛있는 우유푸딩을 먹으러
세나도 광장으로 달려갔다.
젖소간판이 크게 붙어 있어
찾기는 그리 어렵지 않다.


아아. 달콤한 단팥이 담뿍 담긴 맛있었던 우유푸딩.

살코기가 든 이 버거도 넘넘 맛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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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여행 긴여운
article search result : 63
2008/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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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2
2008/04/15
article id #1335
categorized under 짧은 여행 긴여운/홍콩(2007) & written by 엘렌
페리를 타고 마카오 도착 직후,
우리는 배고픔에 맛있는 우유푸딩을 먹으러 세나도 광장으로 달려갔다. 젖소간판이 크게 붙어 있어 찾기는 그리 어렵지 않다. ![]() ![]() 아아. 달콤한 단팥이 담뿍 담긴 맛있었던 우유푸딩. ![]() 살코기가 든 이 버거도 넘넘 맛있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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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젖소'가 그려져 있어 저긴 뭘 주로 파는 가게인가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 헤헤. 우유 푸딩에 저 팥은 왠지 더 달달하고 부드러웠을 듯 후후. 디저트 종류와 간단히 먹을 버거를 파는 집인가요?
우유로 만든 푸딩이 유명해서
젖소가 그려져 있는 것 같은데요~ 저 우유푸딩이 따뜻한 것 차가운 것이 다 있었고, 단팥 말고 다른 걸 올려먹어도 되는 걸로 기억되네요. (한참 전이라 ><) 참 따뜻한 밀크티도 맛났어요~ 간단히 요기할 수 있는 곳이었는데, 아침식사로 꽤 괜찮았답니다.
살코기 버거가 너무 신선해 보여요.
당연하겠지만 패스트푸드점에 파는 버거랑은 한참 많이 달라보여요..ㅎㅎ; 우유푸딩의 단판.. 0.1초동안 짜장이라고 생각한건 뭔지.-_-;
살코기 버거는 먹음직 스럽네요.
전요.. 햄버거 같은거 입에 못댄지 꽤 오래 되었답니다. 왜냐면요... 왜냐면요...
저도 맥도날드나 kfc 같은데
끊은진 좀 되긴한데.. (대만서 모스버거는 가끔 간답니다. 버거지만 웰빙의 느낌이 있어요) 혹시 무슨 일 있으셨던거예요? 원치 않았던 생물이 출현했다거나...ㅠ.ㅠ
article id #1380
categorized under 짧은 여행 긴여운/더짧은여행 & written by 엘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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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휴가로 오키나와를 갔는데 여기가 일본본토(도쿄쪽)보다 대만이랑 더 가깝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뱅기도 대만 경유로 가려고 했는데 주말이라 표가 없어서 후쿠오카 경유로 갔거든요. 대만가고싶어요.
마지막 사진에 저 계단. 멋진데요.
지난달에 원래 대만을 또 가기로 했었는데. 일정상 못가서 이제 언제 가나 싶어요. 좀 이따 미국 출장 가야하는데. 다녀와서 갈까 생각중이에요. 이번엔 엘렌님 블록에서 끌리는 2곳 선정해서 꼭 가볼꺼에요. ㅋㅋ
article id #1358
categorized under 짧은 여행 긴여운/더짧은여행 & written by 엘렌 ![]() 출발 전. 르네, 비비안, 아이코. ![]() 흔들려버린 가의(嘉義)로 가는 열차 티켓. ![]() 가의(嘉義)에서 다시 매산(梅山)으로 가는 버스를 탄다. 하루 일정을 매산에서 마무리 하고, ![]() 죽기(竹崎)에서 산으로 오르는 아리산호를 타고 분기호(奮起湖)로. ![]() 분기호(奮起湖)에서 마지막 우리의 최종 목적지인 아리산(阿里山)으로. ![]() 둘째 날 밤. 드디어 아리산에 도착했다. 마을로 들어가는 카드영수증 같은 티켓을 들고. 아리산에서 가의까지 다시 내려갈 때에는 그리고, ![]() 여행을 마치고 타이페이로 돌아가는 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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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손카페에서 아리산다녀오신분들 사진보며 멋지다..가보구 싶다..했던곳인데
마을로 들어가는 티켓까지..구입해야할 티켓이 참많네요..ㅎㅎ 만약 제가 가게된다면 아리산다녀옴 뭔가 해냈다는 뿌듯함에 더 기쁠꺼 같네요..ㅋㅋ
article id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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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id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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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id #1353
categorized under 짧은 여행 긴여운/더짧은여행 & written by 엘렌 ![]() 성질급한 달 ![]() 일출직전. 날이 흐려 결국 해는 보지 못했지만... ![]() 일출 후. 하늘을 가득 메운 구름떼 ![]() 일출은 보지못했지만 그 덕분에 구름이 흩뿌려진 예쁜하늘을 잠시나마 볼 수 있었다. ![]() 이틀간의 흐린 날씨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 ![]() ![]() ![]() ![]() ![]() ![]() ![]() ![]() ![]() 신기하게도 타이페이로 오기 위한 기차를 타기 위해 그리곤, 기차를 타기 직전 ![]() 타이페이로 돌아갈 무렵의 해지는 하늘. @아리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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쨍-하니 좋고만요
스킨 바꾸셨네요 ㅎ
article id #1352
categorized under 짧은 여행 긴여운/더짧은여행 & written by 엘렌 ![]() by Vivian ![]() by LN ![]() by LN ![]() by LN ![]() by LN ![]() by Teresa 그리고 ![]() 예상못한 추운 날씨에 급하게 사서 신은 겨울용 스타킹이 너무나 어글리하다며 비비안이 남겨준 컷. 추운데 뭐 어떡할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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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우리바탕체다! 이제 드디어 적용 된 거예요? 우와! 잘 됐어요! 이히히. 저... 첫번째 사진... 엘렌님 모습 진짜 마음에 들어요. 제가 남자였다면 혹- 했을 법한 분위기라 해야 하나? 암튼 성별을 떠나서 이런 분위기의 분 참 좋아한단 말입니다. 안그래도 호감도가 충만한데 더욱 업업업! 됐어요. 엘렌님 배너 만들면 저 사진 활용하셔도 좋을 듯하고.. 저 사진에 완전 꽂혔네요 어쩜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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