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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여행 긴여운/상하이(2004)   article search resul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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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7월 16~21

학회로 짧게 들렀던 상하이
덕분의 여행의 추억은 거의 없었고
컨퍼런스 홀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던 아쉬움이 아직도.

잠깐잠깐 식사하러 들렀던 레스토랑 주변에서
중국을 느끼다.

F80D+ Nikkor50mm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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댁은 오늘 얼마나 팔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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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식당앞과 대조적인 할머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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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들고 있던 생수병을 자꾸만 달라시던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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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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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거리 빨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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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래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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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래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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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7 14:00 2007/04/0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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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 
wrote at 2007/04/07 23:52
오오..여행도 다니시고..
사진도 잘 찍으시고..부럽습니다.
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다른 나라 불상보다는..한국불상이 더 정감있어요;;
익숙함때문일까요 :)
wrote at 2007/04/08 02:07
저도 그래요.
한국불상은 좀더 친근하다고 할까요? 익숙함도 있겠지만 표정 자체가 더 친근하고 편안한 것 같아요~ ^^ 최근엔 여행은 거의 못했고, 중국은 2004년에 다녀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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