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1 
페리를 타고 마카오 도착 직후,
우리는 배고픔에 맛있는 우유푸딩을 먹으러
세나도 광장으로 달려갔다.

젖소간판이 크게 붙어 있어
찾기는 그리 어렵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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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달콤한 단팥이 담뿍 담긴 맛있었던 우유푸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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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코기가 든 이 버거도 넘넘 맛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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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1 18:21 2008/07/11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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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8/07/11 19:54
저는 '젖소'가 그려져 있어 저긴 뭘 주로 파는 가게인가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 헤헤. 우유 푸딩에 저 팥은 왠지 더 달달하고 부드러웠을 듯 후후. 디저트 종류와 간단히 먹을 버거를 파는 집인가요?
wrote at 2008/07/12 02:46
우유로 만든 푸딩이 유명해서
젖소가 그려져 있는 것 같은데요~

저 우유푸딩이 따뜻한 것 차가운 것이
다 있었고, 단팥 말고 다른 걸
올려먹어도 되는 걸로 기억되네요.
(한참 전이라 ><)

참 따뜻한 밀크티도 맛났어요~

간단히 요기할 수 있는 곳이었는데,
아침식사로 꽤 괜찮았답니다.
wrote at 2008/07/12 02:47
어~ 딸뿡님 네임콘 바꼈네요~
wrote at 2008/07/12 11:36
살코기 버거가 너무 신선해 보여요.
당연하겠지만 패스트푸드점에 파는 버거랑은 한참 많이 달라보여요..ㅎㅎ;

우유푸딩의 단판.. 0.1초동안 짜장이라고 생각한건 뭔지.-_-;
wrote at 2008/07/15 11:52
아하하 그래요?
젖소가 왜 짜장으로 연상되는걸까요 ^^?
el. 
wrote at 2008/07/12 21:54
살코기 버거는 먹음직 스럽네요.
전요.. 햄버거 같은거 입에 못댄지 꽤 오래 되었답니다.
왜냐면요...
왜냐면요...
wrote at 2008/07/15 11:53
저도 맥도날드나 kfc 같은데
끊은진 좀 되긴한데..
(대만서 모스버거는 가끔 간답니다.
버거지만 웰빙의 느낌이 있어요)

혹시 무슨 일 있으셨던거예요?
원치 않았던 생물이 출현했다거나...ㅠ.ㅠ
el. 
wrote at 2008/07/15 14:04
적당히 보기좋은 몸을 만들려고 노력을 시작하다 보니...
입에 안대게 되더라구요. 하하
wrote at 2008/07/15 23:31
아항
그러고 보니
안댄 이 아니라 '못댄' 이었군요.
그렇죠 얘네들 칼로리가.. 쩝~
다행이예요.
전 이런 애들이랑 많이 안 친해서요~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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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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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셔틀 버스를 타고 Grand emperor hotel로 이동 중에 만난 화려한 카지노 호텔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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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정도 걸려 도착한 Grand emperor hotel의 정문.
빨간 제복 아저씨들을 배경으로 테레사, 루비, 아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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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황금으로 빛나는 호텔 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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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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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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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밖으로 나와 마주친 호텔 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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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진은 D70과 Sigma30.4mm로 촬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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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wrote at 2008/02/13 14:43
건물들이 살짝 라스베가스삘이 나네요 >_<
wrote at 2008/02/14 00:38
하하 아무래도 사용의도(?)가 같아서가 아닐까요? 흐흐
el. 
wrote at 2008/02/14 10:52
아.. 그런건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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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른 아침,
우리는 마카오를 가기 위해 페리를 탈 수 있는 상환(上環)의 터미널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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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도 잊지 않고 배경과 셀프컷을 찍는 루비.
나중에 루비의 여행기를 보니 요런 컨셉도 재밌었다.
담엔 컴팩트를 하나 준비해서 해볼 요량~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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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레사와 아이코.
사진의 색감이 너무 곱게 나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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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로 가는 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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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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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터널만 지나면 페리에 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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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리의 내부 모습.
트램처럼 두개의 층으로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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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동안 너무나 추워서 에어콘을 틀었나 했더니
배의 속도때문의 찬바람이 들어와서 그런 것이었다.
나와 루비는 가는 내내 찬 공기때문에 고생을 한 반면
아이코와 테레사는 아무렇지 않았다며 나이탓을 하더라는.T.T
혹시 겨울철에 가실 분이 계시다면 따뜻한 겉옷이나
머플러(입을 가릴 수 있는)를 꼭 준비하시길~



한시간 정도 지나 마카오에 도착했고,
Grand Emperor hotel이 행선지인 무료셔틀버스에 탑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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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진은 D70과 Sigma30.4mm로 촬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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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저녁식사를 마치고 나니 어느 덧 한밤중이 되어버렸다.
여행의 첫날을 마무리하러 이제 호텔로 돌아간다.


어디서나 길을 잃지 않도록 컬러로 배려한 친절한 이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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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맞춰 간 때가 세일기간인 것인지, 가는 곳마다 할인 중.
참으로 디자인스러운 쇼윈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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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대표 교통수단인 트램(Tram)을 타고 호텔이 있는 상환으로 돌아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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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램의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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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램에서 보이는 바깥 풍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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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환에 도착.
이층에서 일층으로 내려가는 루비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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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별들이 소근대는 홍콩의 밤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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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환(上環)의 웨스턴 마켓(Western Market) 빌딩.
밤에 보니 더 운치가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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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품과 수공예품 등을 살 수 있고,
1958년과 1906년에 건축된 두동의 빌딩이 1991년에 리노베이션된 것으로
에드워드 양식(?)의 이국적 붉은 색이 특징이라고 한다.



호텔 주변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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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호텔이 생각했던 것 보다 너무 좋지 않아서
처음엔 실망도 많이 했었는데,
4일을 지내다 보니 그것도 무덤덤해지더라는.
대신 연말인데다 직원 소개로 찾은 곳이라
무척 싼 가격이었던 것은 사실.

D70 + Sigma30.4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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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2 00:42 2008/01/22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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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wrote at 2008/01/22 11:31
영화세트장 같은 분위기.
요즘 돌아다니는 병이 걸렸는지.
여기저기 어여 다녀왔음 좋겠어요. >_<
wrote at 2008/01/23 19:23
음.. 그 병 더 심각해지도록, 폴더속에 잠자고 있는 아이들 하나씩 불러낼까봐요~ 하하
wrote at 2008/01/22 23:40
홍콩의 밤에 너무 적응이 되어 '낮'은 어색해지려고 해요. 트램도 역시 잘 어울립니다. 홍콩다워요. 이정표에서도 왠지 모를 국제도시의 '세련됨'이 느껴지네요. 담번에 여행갈 때..(개인적으로 태국을 썩 좋아하는 편이 아니어요. 왠지 나른해져 돌아다니고픈 욕구를 무참하게 꺾어놔서리) 꼭 스톱오버로 홍콩 한번 들어줘야 겠어요. 히히! 여기 있는 것들 눈으로 익혀 두었다가 실제로 마주하면 얼마나 더 반가울꼬 후후.
wrote at 2008/01/23 19:22
하하 낮사진 곧 올라올텐데, 어여 어색함을 없애세요~ ^_^ 그런데 그때까지 이 사진들을 기억하신다구요! 딸뿡님 센스쟁이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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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중환에 도착하여 주변을 둘러보고는,
홍콩직원들과 저녁식사를 함께 하기 위해
거위구이(Flying goose)로 유명하다는 용키(鏞記)로 갔다.

롼콰이퐁으로 가는 길목에 자리잡은 용키.
우리는 반대쪽에서 내려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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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색 벽으로 도배된 레스토랑 간판.
5층 정도 되어보이던데, 그럼에도 손님들이 바글바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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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직원들이 미리 예약을 했음에도,
30분은 기다려 자리를 잡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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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스러운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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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고급스러워보이는 곳이라,
한명씩 일일이 셋팅해줄 줄 알았는데,
이렇게 그릇들을 마구 가져다 주곤 알아서 셋팅하라고 한다.
(몇일 뒤 더 놀라운 셋팅(?)을 본 터라 이것이 아마 홍콩 스타일이 아닌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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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나온 오리구이.
겉면은 바삭하고 한입 깨물면 육즙이 흘러나오는 특별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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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내 취향엔 맞지 않아
몇점 먹지 못했다.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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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서도 가끔 본 썩힌달걀.
간장이나 된장 같은 소스에 오랫동안 삭혀서 먹는 달걀이라고 하는데
이 요리 또한 아직은 익숙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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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젤 맛났던 채소요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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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재료도 모르고 먹었던 탕의 원재료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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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발과 각종 콩류가 그 재료였는데,
삼계탕과 비슷한 국물맛이면서 콩 때문에 담백한 맛이 일품이었다.




흑흑.
살들이 다 발라진 후의 처참한(?) 모습을 루비가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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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키(鏞記)
http://www.yungkee.com.hk/

D70 + Simga 3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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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1 16:53 2008/01/21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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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8/01/21 17:47
음식관련 포스팅도 올라오겠구나 싶어 기다리고 있었는데 역시! 썩힌 달걀은 저도... 색깔이 '호감'이었다면 먹었겠지만.. 너무도 비호감이군요. 그나저나 식당 진짜 럭셔리한걸요. 오오! 오리고기 원래 이녀석이 좀 기름지다는 건 알지만, 유독 더 '기름지다'는 느낌이 드는 것은.. 그냥 한국에서 오리불고기나 열심히 먹어야 겠어요 헤헤~
wrote at 2008/01/22 11:01
먹으면 그냥 뭐랄까 향이 약간 쎈 달걀 맛이라고나 할까요. 여기 사람들은 무척 즐기는 간식 종류인 것 같아요.
음식을 생긴거랑 냄새로 판단하면 안되는거 알면서도 아직도 애들 입맛이라 그런건지.. 미식가되긴 글렀어요. 하하
el. 
wrote at 2008/01/21 18:01
썩힌 달걀은... 흠...
이번에 초두부에 도전해서 성공했어요.
그러나.. 과연 몇번 더 먹는다고 익술해 질지는....
저두 날씨 풀리면 홍콩 여행을 계획해볼려구요!
wrote at 2008/01/22 11:00
대단하셔요!
이제 저는 냄새에 겨우 익숙해진 정도인데.
대만 사람들 말로는 초두부 먹을 수 있으면
이제 대만 사람 된거라든데, el님은 그럼? 흐흐
el. 
wrote at 2008/01/25 13:57
에이~~~~
wrote at 2008/01/27 16:01
ㅋㅋㅋㅋ
wrote at 2008/01/21 23:01
홍콩은 역시 '화려하다' 란 느낌이 강한데, 사진에도 잘 나와있는것 같네요. 꼭 여행해 보고 싶은 곳이기도 한데... 즐거운 여행되시길...
wrote at 2008/01/22 10:59
저도 10년전에 다녀왔던 회사 언니가 홍콩 별로란 그 한마디때문에 지금까지 가볼 생각을 못했었답니다. 여행지는 어떤 곳이든 그 나름의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 꼭 여행하시고 멋진 사진 보여주시길 바랄께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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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체크인을 마치고는,
마카오행 페리티켓을 구입하고 저녁을 먹기 위해 호텔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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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바암~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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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마 렌즈 테스트 샷도 한번 날려주고~ 보케가 정말 예쁘게 잡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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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 떠다니는 예쁘게 조인 별들. 크로스 필터를 단 것도 아닌데~



마카로로 가는 페리표를 사려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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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생각없이 따라온(!) 여행인지라 막간을 이용해 공부 중.
어디가 어딘지 정말 모르겠더군.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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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이 구매한 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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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행 139원, 홍콩으로 돌아오는 행은 168원에 구입했다.



나가는 길에 셀프샷도 한장 남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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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홍콩의 빨강 택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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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먹으로 센트럴(중환-中環)로 가기 위해
홍콩의 지하철인 MRT을 타러 상환(上環)역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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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곳 마다 셀프샷을 찍던 루비의 손. ㅎㅎ


퇴근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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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빨간 벽이 보이길래,
테레사의 사진도 한장 찍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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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도 열심히 공부중인 아이코.
작년 일본 여행때에도 이런 아이코 덕분에
짧은 시간동안 도쿄의 대부분 지역을 구경할 수 있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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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에 도착했다.
화려한 밤건물들이 도시를 밝히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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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을 열심히 찍으시던 사진사가 있길래,
나도 질세라 한장 찍어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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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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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을 꼭 닮은 작은 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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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이 소근대는~ 홍콩의 바암거리~





그러다 발견한 냐옹이 한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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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는 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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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8 15:19 2008/01/18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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