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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00 / D80
by LN, Spencer and Viv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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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여행 긴여운/더짧은여행
article search result : 28
2008/06/30
2008/06/19
2008/06/19
2008/06/18
2008/06/16
2008/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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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0
2008/06/05
2008/05/07
2008/04/30
2008/04/28
2008/04/22
2008/04/15
2008/02/27
article id #1380
categorized under 짧은 여행 긴여운/더짧은여행 & written by 엘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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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휴가로 오키나와를 갔는데 여기가 일본본토(도쿄쪽)보다 대만이랑 더 가깝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뱅기도 대만 경유로 가려고 했는데 주말이라 표가 없어서 후쿠오카 경유로 갔거든요. 대만가고싶어요.
마지막 사진에 저 계단. 멋진데요.
지난달에 원래 대만을 또 가기로 했었는데. 일정상 못가서 이제 언제 가나 싶어요. 좀 이따 미국 출장 가야하는데. 다녀와서 갈까 생각중이에요. 이번엔 엘렌님 블록에서 끌리는 2곳 선정해서 꼭 가볼꺼에요. ㅋㅋ
article id #1358
categorized under 짧은 여행 긴여운/더짧은여행 & written by 엘렌 ![]() 출발 전. 르네, 비비안, 아이코. ![]() 흔들려버린 가의(嘉義)로 가는 열차 티켓. ![]() 가의(嘉義)에서 다시 매산(梅山)으로 가는 버스를 탄다. 하루 일정을 매산에서 마무리 하고, ![]() 죽기(竹崎)에서 산으로 오르는 아리산호를 타고 분기호(奮起湖)로. ![]() 분기호(奮起湖)에서 마지막 우리의 최종 목적지인 아리산(阿里山)으로. ![]() 둘째 날 밤. 드디어 아리산에 도착했다. 마을로 들어가는 카드영수증 같은 티켓을 들고. 아리산에서 가의까지 다시 내려갈 때에는 그리고, ![]() 여행을 마치고 타이페이로 돌아가는 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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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손카페에서 아리산다녀오신분들 사진보며 멋지다..가보구 싶다..했던곳인데
마을로 들어가는 티켓까지..구입해야할 티켓이 참많네요..ㅎㅎ 만약 제가 가게된다면 아리산다녀옴 뭔가 해냈다는 뿌듯함에 더 기쁠꺼 같네요..ㅋㅋ
article id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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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id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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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id #1353
categorized under 짧은 여행 긴여운/더짧은여행 & written by 엘렌 ![]() 성질급한 달 ![]() 일출직전. 날이 흐려 결국 해는 보지 못했지만... ![]() 일출 후. 하늘을 가득 메운 구름떼 ![]() 일출은 보지못했지만 그 덕분에 구름이 흩뿌려진 예쁜하늘을 잠시나마 볼 수 있었다. ![]() 이틀간의 흐린 날씨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 ![]() ![]() ![]() ![]() ![]() ![]() ![]() ![]() ![]() 신기하게도 타이페이로 오기 위한 기차를 타기 위해 그리곤, 기차를 타기 직전 ![]() 타이페이로 돌아갈 무렵의 해지는 하늘. @아리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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쨍-하니 좋고만요
스킨 바꾸셨네요 ㅎ
article id #1352
categorized under 짧은 여행 긴여운/더짧은여행 & written by 엘렌 ![]() by Vivian ![]() by LN ![]() by LN ![]() by LN ![]() by LN ![]() by Teresa 그리고 ![]() 예상못한 추운 날씨에 급하게 사서 신은 겨울용 스타킹이 너무나 어글리하다며 비비안이 남겨준 컷. 추운데 뭐 어떡할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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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우리바탕체다! 이제 드디어 적용 된 거예요? 우와! 잘 됐어요! 이히히. 저... 첫번째 사진... 엘렌님 모습 진짜 마음에 들어요. 제가 남자였다면 혹- 했을 법한 분위기라 해야 하나? 암튼 성별을 떠나서 이런 분위기의 분 참 좋아한단 말입니다. 안그래도 호감도가 충만한데 더욱 업업업! 됐어요. 엘렌님 배너 만들면 저 사진 활용하셔도 좋을 듯하고.. 저 사진에 완전 꽂혔네요 어쩜 좋아.. ^^
남잔데 혹~ 하네요 ^^ㅋ
전 4번째 사진이 맘에 들어요 ㅎㅎ; 5번째 사진은 경계선이 느껴져요. 그냥 그런 느낌만.....
사진...저도 어제 여러곳 다녀와서 사진을 전시했지만.
아직 저정도 포스가 나올려면~멀었네요~
article id #1349
categorized under 짧은 여행 긴여운/더짧은여행 & written by 엘렌 여행 중 만난 냥이와 멍이, 그리고 대만 원숭이. ![]() ![]() 누가 그랬는지, 정말. 애가 더 슬퍼보인다. ![]() ![]() 강아지 소리가 나길래 오토바이 사이의 좁은 공간을 찾아보니, 길멍이가 새끼들에게 젖을 먹이고 있었다. ![]() 열심히 풀 뜯고 있던 검둥이가, 셔터소리에 쳐다본다. ![]() 너무 똑똑했던 길멍이. 한 동안 우리 자전거를 어찌나 열심히 따라다니며 길안내를 했는지, 애들이 '아바이(중국어)'라는 이름을 지어주었다. ![]() 역옆의 시골집에 살던 너무 이쁜 냥이 세마리. 한마리 훔쳐오고 싶던 충동이 >< ![]() 길멍이를 피해 달아나던 길냥이 ![]() 다른 여행객의 시츄. ![]() 둘이 형제 같기도 부부같기도. 보면서 우리 쿠키 생각이 많이 났다 ㅠ.ㅠ ![]() ![]() 역내 기차플랫폼에서 신나게 누워자던 검둥이 ![]() 그리고 일출을 보고 만난 원숭이 모녀. ![]() 얘는 꽃을 쳐다보는 것 같기도... ![]() 아리산 속 오래된 집앞을 지키던 멍이 ![]() 정말이지 나른한 오후. ![]() 여행 중 마지막으로 만났던 점박이. @아리산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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