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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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00 / D80
by LN, Spencer and Viv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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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8/06/30 22:24
이번에 휴가로 오키나와를 갔는데 여기가 일본본토(도쿄쪽)보다 대만이랑 더 가깝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뱅기도 대만 경유로 가려고 했는데 주말이라 표가 없어서 후쿠오카 경유로 갔거든요. 대만가고싶어요.
wrote at 2008/07/01 11:08
사실 부산서 서울 보다
대만이 더 가까워요.(시간상)
대만에 꼭 놀러오세요~
좋은 볼거리들이 많은데
아직 우리나라엔 많이 알려지지 않은 듯 하네요
온에어 때문에 전 보다 나아지긴 했지만 :)
el. 
wrote at 2008/07/01 10:07
마지막 사진에 저 계단. 멋진데요.
지난달에 원래 대만을 또 가기로 했었는데. 일정상 못가서 이제 언제 가나 싶어요. 좀 이따 미국 출장 가야하는데. 다녀와서 갈까 생각중이에요. 이번엔 엘렌님 블록에서 끌리는 2곳 선정해서 꼭 가볼꺼에요. ㅋㅋ
wrote at 2008/07/01 11:09
아 그러셨군요.
이번에 드라마 온에어에도 나왔던,
지우펀&진과스 강추 합니다~
조금 멀리 가신다면 화롄이나 이란도 강추예요~!!

근데 대만 여름은 진짜 더운데..
아시죠? 흐흐
wrote at 2008/07/07 09:06
렌즈가 엄청 커보이네요... 물론 찍은 위치때문에 그렇게 보였을 수도 있겠지만 흐흐! 그나저나 대만이 여름에는 덥군요 흐흐!
wrote at 2008/07/08 15:29
넵~ 광각 렌즈로 찍은 바람에
상대적으로 가까운 것이 더 크게 나왔어요~
근데...렌즈가 크긴 크답니다.
넘 무거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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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전. 르네, 비비안, 아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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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려버린 가의(嘉義)로 가는 열차 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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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의(嘉義)에서 다시 매산(梅山)으로 가는 버스를 탄다.


하루 일정을 매산에서 마무리 하고,
다음날 아리산으로 오르는 기차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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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竹崎)에서 산으로 오르는 아리산호를 타고 분기호(奮起湖)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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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기호(奮起湖)에서 마지막 우리의 최종 목적지인 아리산(阿里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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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날 밤. 드디어 아리산에 도착했다. 마을로 들어가는 카드영수증 같은 티켓을 들고.


아리산에서 가의까지 다시 내려갈 때에는
버스를 이용했었는데,
그 티켓은 기사 아저씨께 드리는 바람에 미처 사진을 못 찍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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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마치고 타이페이로 돌아가는 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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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i 
wrote at 2008/06/22 21:50
대손카페에서 아리산다녀오신분들 사진보며 멋지다..가보구 싶다..했던곳인데
마을로 들어가는 티켓까지..구입해야할 티켓이 참많네요..ㅎㅎ
만약 제가 가게된다면 아리산다녀옴 뭔가 해냈다는 뿌듯함에 더 기쁠꺼 같네요..ㅋㅋ
wrote at 2008/06/25 23:15
도착 전까진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그 담날 가만히 생각해보니 아리산까지
7시간도 더 걸려 도착했더라구요.
그러고 나서 보니 참 뿌듯하드라고요 히히
그런데도 가는 동안이 그리 지루하지 않았던 거 보면
볼거리가 참 많았던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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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풍경서 자주 보게 되는 빨래들.
그리고 시선을 붙드는 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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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300 / 18-200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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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산(阿里山)
NikonD300 + Nikkor18-200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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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8/06/18 07:37
스킨 바꾸셨네요? ^.^
어쩜 사진도 꽃도 이렇게 이쁠수가 있나요?
안 그래도 순수해서 미쳐버릴것같은 저의 마음을 순수함의 극한으로 만들어 버리는 사진...
배경화면으로 쓰고싶은 사진이 몇개 있네요 ㅎㅎ;
wrote at 2008/06/18 23:07
음... 그 순수함의 척도는
어떻게 되나요? 하하하
혹시나 배경화면 원하시면
알려주세요~ 원본 사진 보내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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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질급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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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직전. 날이 흐려 결국 해는 보지 못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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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 후. 하늘을 가득 메운 구름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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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은 보지못했지만 그 덕분에 구름이 흩뿌려진 예쁜하늘을 잠시나마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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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간의 흐린 날씨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갑자기 하늘이 맑아지더니 새파란 하늘과 뭉게구름을 세 시간 가량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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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게도 타이페이로 오기 위한 기차를 타기 위해
버스를 타고 가의로 오는 동안 또 신나게 비가 왔었다.(너무 운이 좋았던 우리들)

그리곤, 기차를 타기 직전
하늘은 또 우리에게 이런 선물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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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페이로 돌아갈 무렵의 해지는 하늘.

@아리산
Nikon D300 / Nikkor18-200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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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6 23:48 2008/06/16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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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 
wrote at 2008/06/17 04:48
쨍-하니 좋고만요
스킨 바꾸셨네요 ㅎ
wrote at 2008/06/17 19:32
Bon님 안녕하세요~~ ^^
이전 스킨이 참 맘에 들었었는데,
그 이후로 방문자도 많이 줄어들고 로딩도 좀 있는 것 같아서 이전 스킨으로 돌아왔답니다~
wrote at 2008/06/18 07:38
엘렌님 태양을 피하고 싶었어요? ^^.. -_-
하늘색이 너무 청명하네요.
저런 하늘을 날아 보고 싶어요.
wrote at 2008/06/18 23:08
아니요 그 반대예요.
좀 더 잘 보고 싶었는데,
카메라도 적응 안되고
제 손도 말을 안 듣고
참 찍기 힘들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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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Viv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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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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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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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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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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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eresa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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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못한 추운 날씨에 급하게 사서 신은 겨울용 스타킹이 너무나 어글리하다며 비비안이 남겨준 컷. 추운데 뭐 어떡할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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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4 23:28 2008/06/14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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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8/06/15 00:09
앗! 우리바탕체다! 이제 드디어 적용 된 거예요? 우와! 잘 됐어요! 이히히. 저... 첫번째 사진... 엘렌님 모습 진짜 마음에 들어요. 제가 남자였다면 혹- 했을 법한 분위기라 해야 하나? 암튼 성별을 떠나서 이런 분위기의 분 참 좋아한단 말입니다. 안그래도 호감도가 충만한데 더욱 업업업! 됐어요. 엘렌님 배너 만들면 저 사진 활용하셔도 좋을 듯하고.. 저 사진에 완전 꽂혔네요 어쩜 좋아.. ^^
wrote at 2008/06/16 14:42
어이쿠.
블로그엔 거의 제 얼굴 사진올리는 일이 없어서
올리면서도 고민많이했는데,
이렇게 열렬히 반응해주시다니 우후훗~
wrote at 2008/06/15 00:33
남잔데 혹~ 하네요 ^^ㅋ
전 4번째 사진이 맘에 들어요 ㅎㅎ;

5번째 사진은 경계선이 느껴져요.
그냥 그런 느낌만.....
wrote at 2008/06/16 14:43
이상하게 어딜 가나 발사진을 찍게되더라구요.
걷고 있는 그 자리를 기억하고 싶어서인지.
네 번째 사진은 저도 좋아요 헤헤
wrote at 2008/06/15 12:35
사진...저도 어제 여러곳 다녀와서 사진을 전시했지만.
아직 저정도 포스가 나올려면~멀었네요~
wrote at 2008/06/16 14:43
포스라뇨.
그냥 셀프샷인데요> <
el. 
wrote at 2008/06/16 09:48
"추운데 뭐 어떡할거냐.." 이건 뭐랄까.. 연륜이 느껴지는.. 하하
wrote at 2008/06/16 14:44
아하하
그러니까요.
대만이 늘 더우니까 깊은 산속은 추울거란
예상도 못했지 뭐예요.
12도 13도 정도였는데도, 습도 때문에
어찌나 으슬거리던지.
그러나 저의 현명한 선택(?) 때문에
네명 중에서 유일하게 저 혼자
따뜻한 밤을 보냈더랬지요. 으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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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중 만난 냥이와 멍이, 그리고 대만 원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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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그랬는지, 정말. 애가 더 슬퍼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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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소리가 나길래 오토바이 사이의 좁은 공간을 찾아보니, 길멍이가 새끼들에게 젖을 먹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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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풀 뜯고 있던 검둥이가, 셔터소리에 쳐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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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똑똑했던 길멍이. 한 동안 우리 자전거를 어찌나 열심히 따라다니며 길안내를 했는지, 애들이 '아바이(중국어)'라는 이름을 지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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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옆의 시골집에 살던 너무 이쁜 냥이 세마리. 한마리 훔쳐오고 싶던 충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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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멍이를 피해 달아나던 길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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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여행객의 시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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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형제 같기도 부부같기도. 보면서 우리 쿠키 생각이 많이 났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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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내 기차플랫폼에서 신나게 누워자던 검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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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일출을 보고 만난 원숭이 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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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꽃을 쳐다보는 것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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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산 속 오래된 집앞을 지키던 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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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나른한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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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중 마지막으로 만났던 점박이.



@아리산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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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3 22:20 2008/06/13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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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8/06/13 23:04
히히, 길냥이는 익숙한데, '길멍이'는 귀여우면서도 진짜 적절한 표현이네요. 저 처음 들어봤어요 흐흐흐. 그나저나 진짜 엘렌님이 훔쳐오고 싶더라는 그 세 고양이는 진짜 귀엽군요... 냥이들 어휴 어휴....
wrote at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