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휴가 마지막 날

일주일을 바쁘게 뛰어다니느라
거의 한달은 한국서 보낸 듯한 느낌이예요.
새끼발가락의 발톱도 빠질 것 같고
온몸 뼈마디 구석구석 안 아픈데가 없지만
두눈과 가슴에 많은 것을 담아 무지 행복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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