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이끝난후

조안나 왕(Joanna Wang)의 야외 콘서트

[엘렌] 2008. 4. 1.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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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흐르는 곡은 조안나 왕(Joanna wang)의 'Let's take from here'.

처음 직원으로 부터 조안나의 곡들을 전해 듣곤,
그 나른하고 조근한 목소리에 금방 빠져들었었다.

그런 그녀의 나이가 이제 겨우 19세라니,
대만의 노라존스 혹은 리사오노라 불리는 것도
무색하지 않을 정도.

첫 앨범의 성공 이벤트로 무료 야외콘서트가 지난 토요일에 있어 다녀왔다.
장소는 101빌딩 근처에 있는 信義公民會館으로,
예전의 대만 군인과 그 가족들이 살았던 마을을 보존해 다양한 문화적 이벤트로로 활용되고 있는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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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허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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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멀리 보이는 조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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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는 성숙해 보이지만, 진짜 19세라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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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릿하지만 이 사진은 너무 이쁘게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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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빌딩이 뒤로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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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로 나온 에반요(Evan 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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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등장한 조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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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맘에 드는 사진. 표정도 구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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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모르는 R&B쪽의 신인가수. 엄청 노래를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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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음악프로듀서인 조안나의 아버지도 게스트로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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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나온 뒤, 조안나가 어찌나 울어대던지 마침내 그녀가 19살 소녀라는 것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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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love you! 를 연신 외쳐대던 팬들.




모든 사진은 Leica D-lux3으로 촬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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