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레사, 비비안으로부터.



타이페이로부터
내가 좋아하는 소소한 것들로 가득찬 
소포 도착.

찔끔 눈물이 났다.
마음 아리게 보고싶은 
테레사와 비비안.

고마워요.

20100811

LNstory :D

'사진없인아무것도아녜요 > 일상다반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조카 재이의 첫 생일  (0) 2011.04.16
Sara로 부터.  (2) 2011.01.14
테레사, 비비안으로부터.  (2) 2010.08.12
스테이시로 부터.  (0) 2010.08.03
조카 두 돌 기념 셀프 스튜디오 촬영  (0) 2010.07.05
Hello, 2010!  (2) 2010.01.01

Comment List

  1. Favicon of http://mountainbread.org BlogIcon mountainbread 2010.08.13 03:3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잊지않고 기억해주는 친구가 있다는건 참 행복한 일이지요.

|  1  |  ···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  |  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