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ra로 부터.



타이페이의 사라로 부터.
내가 사랑해 마지 않는 525 디자이너의 작품들이 도착.

덧붙여.
예전 부산 집으로 잘못 배송되어진 이 녀석들을
친절히 서울까지 재배송 해준,
따뜻한 이웃이 있어 마음이 따뜻해지는 겨울밤이다.

20110113
iPhonography

LNstory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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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nlog.in BlogIcon el. 2011.01.15 08:08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흔히 말하는 '아직 따듯한' 세상이에요. :)
    잘 지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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