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여행 긴여운/더짧은여행

남이섬 겨울여행

[엘렌] 2012. 12. 17.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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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이면 즐거운

미녀삼총사(?)의

 한 겨울, 남이섬 여행.


짧은 여행이었지만

고된 일상이 무한 힐링되었던

여행의 시작.




청춘열차 ITX를 기다립니다. 




아침 잠을 깨워준 라떼 한잔과 머핀 한조각.





쌓인 눈위로 비가 와

몽글몽글했던 땅.




안개 가득한 

시리도록 파란.

이런 풍경을 담게 될 줄이야!


우리는 행운녀들.







남이섬 도착.




많이들 다녀가셨네요.




추운 발 녹이라고 

구석 구석 모닥불.


후배가 사다 준

스마트폰용 터치 장갑.

너 없었음 어쩔 뻔 했니!






겨울연가 

바로 거기.




박명수 닮은 눈 사람. 

우리 많이 웃었다.



너도 추운게로구나.








비 젖은 눈 때문에

꽁꽁 언 내 발.







Teresa에게 엽서를 썼다. 



안녕, 냐옹아.


너도, 안녕



미리 맞은 크리스마스.



청춘열차 타고 

집으로.




taken by OM-D

20121215~ 16

LNstory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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