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 사랑은 비를타고...

14일, 밤 11시 30분..
친구와 뮤지컬 심야공연을 보았습니다..

오래전부터 보고팠던, '사랑을 비를 타고'였기에..
비가 와도, 늦은 밤이었어도..
너무 너무 행복했습니다..

마지막 공연이라 배우들은 열연을 했고,
관객들도 그들과 함께 하나가 되었습니다.

더욱이, 그렇게 보고팠던 오페라의 유령에서 팬텀을 했던 '김장섭'씨가 나와서 더 좋았습니다...

오오..글고,, 신인배우라던데,, 동생(동현 역할)으로 나왔던 '박건형' 이라는 사람... 조각였슴당..

생전에 글케 잘 생긴 사람 첨 봤다는..-_-;;

아..또 보고프지만,,그날이 마지막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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