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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요약] 스마트폰의 이해와 앱 & UI 기획_20120228

강사 : 기술문화연구소 류한석 소장 일시 :2012. 2. 28(화) 09:00~18:00 비즈니스 수익 모델 사용성을 고려해야할 경우 네이티브로 하는 것이 유리함(예:피자헛 앱) html5 - 2년 정도 지나야 안정화되므로. 인간활동 네가지에서 비즈니스 발굴 가능함 존슨앤존슨에서 24시간 인간 관찰 후 얻은 활동 네가지 커뮤니케이션 트위터 유료화시 서비스 유지될까? - 설문 시 0프로 계속 쓴다 대답 sns사업하려면 시간과 돈을 가지고 투자를 해야함. 아닐 경우 성공하기 힘듦. 그러므로 트래픽을 얻어 돈을 버는 것 아니고는 비즈니스 모델로는 어려움 정보검색 커머스 엔터테인먼트 사회 변화로 엔터테인먼트 추구가 늘어남. 이를 커버하는 비즈니스 모델 발굴 가능 주요 수익 모델 앱판매 Top 10 에 머무르지..

UX Lab 2012.02.29 (4)

소파(베드) 사이드 테이블 제작기

대만서 살 때 너무나 유용했던 소파에 쏙 끼워넣는 사이드 테이블. 높이도 적당해서 침대에 끼워 넣을 수도, 일본식 다다미에도 속 들어가던 유용했던 아이템. 이 녀석이 너무나 그리워(?) 비슷한 제품을 구매하려고 인터넷 쇼핑몰을 한참이나 뒤지게 됐는데, 끼워넣는 사이드 테이블의 종류는 많지도 않을 뿐더러 판매되는 것들도 사이즈, 가격, 디자인이 모두 만족스럽지 않았다. 그나마 가장 찾고 있던 녀석과 비슷했던 것이 한*의 사이드 테이블이었는데, 소파를 쓰지 않아 침대용으로 쓸 나에게는 높이가 낮아 무용지물이었으며, 가격대도 타사에 비해선 높은 편이었다. 급기야 직접 제작을 하기로 하였는데, 이렇게 수제작을 마음먹을 수 있었던 건, 한참 가구만들기에 취미를 붙이고 있던 동생님 덕분. 아래는 일주일 걸려 만드셨..

뿌리는 에센스 ‘레나 24hr에어에센스’ CJ오쇼핑 론칭 방송!

드디어! 유라클의 첫 뷰티케어 결과물인 레나 24hr에어에센스가 오늘 밤 CJ오쇼핑에서 방송됩니다! 방송 시간은 12월 16일(금) 23시 50분. CJ오쇼핑에 런칭되면서 브랜드명 제품구성, 제품명에도 변화가 있습니다. 레나라는 브랜드 이름은 이제부터 화장과 과학을 결합했다는 의미의 ‘레나뷰티사이언스’ 로 레나미스트 였던 제품명은 ‘레나 24hr에어에센스’로 변경되었습니다. 기존의 토닉은 제형을 대폭 업그레이드 하여 ‘광채보습에센스’ ‘생기영양에센스’ 2가지로 론칭됩니다. 판매는 일반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9만5천원(초음파 분사기기와 광채보습에센스 1개, 생기영양에센스 1개) 에 판매되지만, 방송 중에는 론칭 특별 할인과 추가 구성 혜택은 물론, 무이자 할부 혜택까지 주어진다고 하니 반드시 본방사수! 필수..

UX Lab 2011.12.16

비륜해 飛輪海 Fan meeting in Seoul.

예전 대만에서 함께 일했던 동료, Jimmy의 초대로 대만관광청 주최의 비륜해(飛輪海) Fan meeting을 다녀왔다. 잘 생긴 훈남 오존은 당시에 TV에서 종종 봐서 눈에 익었으나, 비륜해(飛輪海)는 사실 나에겐 생소한 아이돌 그룹으로 대만의 동방신기라고 한다. XD 공연 전, 한국, 중국, 일본 등에서 모인 글로벌한 팬들 사이에 있다보니, 그 두근두근한 느낌 함께 전해져서 간만에 젊어진(?) 느낌 만끽했다는. 공연 내용은 비륜해(飛輪海)와 초대 받은 슈퍼주니어M의 대만 관광지 소개가 주 였다. 미친 기럭지와 인형같은 미모를 자랑하던 훈남 그룹 보는 것도 좋았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뒷 배경으로 나오던 대만 관광지 사진들에 더 눈이 가더라. 벌써 3년이 다 되어가네. 그리운 대만, 타이페이. 비륜해(飛..

공연이끝난후 2011.06.06 (3)

파니핑크+박준혁 : When Spring Comes

회사, 와인 동호회의 3월 행사로 들린 박준형+파니핑크 라이브 공연. 장소는 홍대, 숲의 큐브릭. 묘이(파니핑크)의 소근대는 목소리와, 박준혁의 나긋한 말투에 함께 간 동료 중 몇 분이 졸기는 했지만. 나는, 봄이 오는 소리를 듣는 것 같아. 너무 좋았다. 서울살이 이후, 이런 작은 공연이 너무 오랫만이라 간만에 리프레쉬. . . . 그리고, 다음날. 어제 라이브도 좋았지만. 박준혁의 All right은. 역시 한희정의 목소리와 함께 여야했나보다. . 20110318@숲의 큐브릭 LNstory :D

공연이끝난후 2011.03.19

조카 두 돌 기념 셀프 스튜디오 촬영

첫째 조카, 지후의 두 돌을 기념하여 3월에 셀프 스튜디오를 예약했었습니다. 그러나, 둘째 조카가 갑자기 나오는(?) 바람에 지난 주말에야 기념 촬영을 할 수 있었네요. 첫 돌 때와 달리 많이 웃어준 조카 때문에 너무 수월하게 촬영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촬영 장소는 수원의 마이 셀프 스튜디오였습니다. 스튜디오가 아파트 꼭대기 층이라 가정집 같은 아늑한 분위였고, 도움 주신 언니들이 다들 친절하고 아가들을 예뻐라 하더군요. 샘플 사진 몇장 올려봅니다. 모두 D300 + Nikkor 50.8로 촬영되었습니다. 20100704 @ 수원 마이 셀프 스튜디오

제주 풍경 #1

작년 8월 휴가 사진들을 이제야 포스팅하는 이 생뚱맞음!! 휴가 후 부터 연말까지 상상을 초월했던 야근 때문이었다고 변명하기에는 부족할까요. 여행 전 치밀하고 꼼꼼했던 계획 덕분에 알뜰 살뜰하게 다녀왔는데, 시간이 너무 지나버려 내용을 공유하기에도 멋쩍네요. 우선 기억에 남은 배경 몇장 포스팅해봅니다. @협재 해수욕장 @산방산, 송악산 @김영갑 갤러리, 두모악 @천지연 폭포 @삼나무길 @산굼부리

1박2일 부산여행 - 첫째 날.

지난 5월에 이어, 대만 동료들이 또 한국을 찾았다. 이번에 온 클레어와 스테이시는 그때 왔던 친구들 보다 넉넉한 일정으로 서울을 찾았기에, 주말 동안 짬을 내어 함께 1박 2일 부산 여행을 다녀올 수 있었다. 우리의 여행 일정이 8월의 첫째 주말이어서 한창 휴가철인지라 이래저래 사람에 치여 고생만 하지 않을까 했었는데 생각만큼은 아니어서 여유롭게 다녀왔더랬다. 아래는 간단 부산 여행 계획표. 1박 2일 부산 여행 일정 첫째 날 : 부산 우리집 - 해운대 - 동백섬 APEC 누리마루 - 광안리 - 남포동 - 용두산 공원 - 다대포 둘째 날 : 부산 우리집 - 범어사 - 자갈치 시장 - 부산역 - 서울역 - 서울 우리집 보통은 여행을 하게 되면 이동 동선부터 시작해서 맛집, 비용까지 심한(?) 계획을 짜는..

텍스트큐브, 구글계정으로 이전.

티스토리에서 텍스트큐브닷컴으로 옮겨오고 얼마안되어 텍스트큐브가 구글계정으로 업데이트 되었지요. 더 좋은 서비스로 거듭나기 위한 과정이겠지만, 초반에는 관리자 모드로 들어올 수 없어 한참을 고생을 했었습니다. 관련 설명글을 찬찬히 읽어보면 당연히 쉽게 해결 방안을 찾을 수 있었겠지만, 그래도 하루 이틀 뒤면 좀 더 쉬운 해결책을 주지않을까 기다려 보았지요. (문제 해결을 위한 포럼이 있지만, 글쎄요. 제가 너무 게으른 걸까요?) 그렇게 삼일을 소심하게 버티다(!) 결국 네이트 아이디로 구글 계정을 하나 더 만들고서야 관리자 모드 구경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두 개의 계정으로 텍스트큐브를 쓰는 것이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니더군요. 자동 로그인으로 구글 서비스를 쓰다가도, 텍스트큐브를 쓰려면 또 로그아웃..

UX Lab 2009.08.17 (4)

Wooden postcard from Teresa.

몇일 전에 단수이(淡水) 포스팅을 했었는데, 마음이 맞았나보다. 테레사가 단수이에 들렀다가 내 생각이 나서 구입했다며 나무로 된 엽서를 보내주었다. (그런데 엽서의 장소는 온에어로 유명해진 지우펀(九份)이라며 본인도 이상하단다 ㅎㅎ) 살아가는 소소한 이야기를 여행지에 들릴 때 마다 엽서로 보내주는 고마운 테레사. 손글씨 선물이 얼마나 감동적인지 테레사로 부터 배웠기 때문에, 언젠가부터 나도 여행지에 들릴 때면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엽서를 보내기 시작했다. 한 동안 바쁘다고 잊고 있었는데, 올만에 그리운 그들에게 손글씨를 보내야겠다. 덧. 다른 곳 처럼 국내 여행지에서도 지역을 특화한 다양한 엽서를 볼 수 있으면 참 좋을텐데, 아쉽다. 추억해보는 단수이와 지우펀 풍경 영화 '비정성시'의 촬영무대였던 지우펀(..

프렌즈 06 타이페이(Friends 06 Taipei)

작년에 두 분의 작가분께 사진 몇장을 협찬(?)한 적이 있었다. 첫번 째 분은 학교 선생님이셨는데 본인이 쓴 시와 내 사진이 잘 맞다고 하셔서 보내드렸었고, 작년에 시집도 기념으로 받았다. 두번 째 분은 타이페이 관련 책을 쓰시는 여행 작가분으로 단수이(淡水) 사진만 없다고 하셔서 직접 출사를 다녀와 사진을 보내드렸었다. (당시 출사로 다녀왔던 단수이(淡水) 야경 사진 보기) 그리고 지난 주, 드디어 작가님을 직접 만나 책을 받아보게 되었다! 조현숙 작가님은 원래 카피라이터였다는데 여행작가로 직업을 바꾸셨다 한다. 좋은거 안좋은거 반인 직업이라고 하셨는데, 난 무조건 부러웠다는 T.T 게다가 대만 근무 때 잠깐 함께 일했던 미키와도 책 때문에 알게됐다며 안부를 전해주셨다. 내 발이 그렇게 넓은 것도 아닌..

{릴레이}나의 사진은 [사람]이다.

텍큐닷컴으로 옮겨오고 갑자기 많은 분들을 알게되었는데요, 그 중 오래된 제 사진에 감성적 발자국을 남겨주시는 '서정적 자아'님에게 이 사진 릴레이를 이어 받았습니다. 사진을 찍어온 건 꽤 되었는데, 그러고 보니 진지하게 저의 사진 생활의 의미를 생각해 본 적이 없었네요. 약간은 부담스럽고 어려운 주제이지만, 저 자신을 되돌아 보는 시간으로 가볍게 적어 보려 합니다. 부족한 제게 릴레이 넘겨주신 '서정적 자아'님 감사드립니다. ^^ 릴레이 규칙입니다. 1. 사진이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글을 적으시고 thruBlog에 여러분의 글을 트랙백해주세요. 5. 이 릴레이는 7월 6일..

UXEYE 사용자 경험 컨퍼런스 2009 후기

지난 주 토요일, 이전 포스팅에서 언급했던데로 UXEYE 사용자 경험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시작해서 7시 30분까지의 약간은 빡빡한 일정과 무더운 환경에서 진행되었는데요, 그럼에도 즐거운 경험과 자극이 가득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리를 끝까지 지키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아마 당분간은 이 정도의 열기를 느낄 수 있는 컨퍼런스를 보는 것은 어렵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오전에 저는 A룸에서 놀이터 개선의 워크샵과 네이버 개편 사례의 실전 UX 디자인을 체험했는데요, 개인적으로 같은 주제로 다른 아이디어를 경험할 수 있었던 놀이터 개선안의 워크샵이 참 유익했습니다. 나름 Ideation을 할때 마다 마이드맵 툴을 자주 사용하는 편인데도, 여럿이서 하는 그것은 생각보다 어려웠습니..

UX Lab 2009.06.29 (10)

노래의 숲에서 길을 읽어버린, 자우림 콘서트.

몇 시간전에 공연을 보고 올리는 따끈한 포스팅입니다. :D 이틀 전 포스팅 내용대로 오늘 LG 아트센터에서 열린 AUDIOLOGIE(오디올로지) 시리즈 1의 자우림 콘서트를 보고 왔습니다. 무거운 D300을 낑낑 안고 갔지만, 결국 끌어안고만 있었지 사진은 한 장도 못 찍었네요. 아니 안 찍었다고 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보통 때 같으면 적어도 무대 셋트라도 한장 남겨오는데 말이지요. 공연 시작 전 공연에만 심취해달라고 했던 이선규님의 멘트도 마음에 걸렸고, 다른 공연과 달리 유니폼을 입고 근엄하게 서 계셨던 안내요원들도 무서웠었지만, 무엇 보다도 아무 것도 생각 할 수 없게 한 우리 윤아님의 감정 듬뿍 담긴 목소리가 그 이유였습니다. 한곡 한곡 끝날 때 마다 그냥 멍... 하니 있었다고나 할까요. ..

공연이끝난후 2009.06.2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