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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Lab 82

비즈델리의 UX관련 관심 강의 리스트

UX/UI부문. 고객 경험을 증진시키는 정보 설계(Informati .. 2시간 5분 2008-03-06 국내외 베스트 인포메이션 디자인 사례 및 인사이트 35분 2007-11-28 웹2.0 및 UCC 서비스에 최적화된 UI 설계 가 .. 1시간 23분 2007-10-04 유쾌한 사용자 경험(UX)를 창조하는 웹사이트 기획 .. 39분 2007-08-29 미래 UX를 위한 방법론과 프로세스 34분 2007-07-26 미래의 UX와 크리에이티브 23분 2007-07-26 컨텐츠 중심 사이트의 UX 디자인 32분 2007-07-26 모바일 UX 최신 트렌드 43분 2007-07-26 웹 UX의 새로운 패러다임 35분 2007-07-25 사용자 경험을 위해 생각해봐야 할 것들 31분 2007-07-25 모바일..

UX Lab 2008.06.04

빅뱅 거짓말의 영어 독음(?) 동영상.

유튜브에서 놀다 아주 재밌는 걸 보게됐다. 그건 바로 빅뱅의 거짓말을 영어 독음으로 옮겨만들어 놓은 동영상. 평소에 지식인에서 팝을 한글독음으로 옮겨쓴 건 봤어도, 우리말을 영어독음(?)으로 이렇게 바꿔놓은건 첨봤네. 몇개 기억나는 걸 적어보면, 싫어 she door 다 거짓말 Tiger ji-mah 니가 필요해 he copyright 니가 나를 떠나 And now i don't ya 날카로운 말 neck and room ma 우리말이 저렇게 들릴 수도 있다는게 참 신기하네. 처음엔 외국인이 우리곡을 들리는데로 이렇게 만들었나 했더니 유튜브의 연결을 타고 다니다 보니 misheard lylics 시리즈로 이렇게 만들어진 여러 나라의 곡들을 많이 볼 수 있었다. + 대만의 최대 음악사이트인 KKbox Pl..

UX Lab 2008.06.02 (8)

진짜 로봇인게냐? - *nciku

핸드라이팅으로 중국어를 찾아볼 수 있는 사전 서비스인 *nciku(엔시쿠). 간자체밖엔 볼 수 없고, 영어-중국어만 되기에 아직 나에겐 불편한 감이 있지만 쉽게 찾고자 하는 단어를 검색할 수 있어 종종 이용하고 있다. 엔시쿠에서는 MSN을 연동한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는데, 급할 때는 이 녀석도 가끔 애용해준다. 그러던 오늘, 아래와 같은 사건(?) 발생. 몇번 단어를 넣었는데도 한참을 대답을 않더니, 갑자기 서비스를 사용할 수 없다는 메시지를 날려주더라. 그러길래, 아무생각없이 중국어도 영어도 아닌 babo라고 입력해버렸더니 이 녀석, 'Anyway, it means "Fool" in Korean' 이라고 하구선 오프라인 해버렸다 -_-; 너, 진짜 로봇이 맞는게냐? 암튼 아주 유쾌하게 웃었다는 얘기. :)

UX Lab 2008.05.29 (6)

80 Beautiful Typefaces For Professional Design

영문 타이프페이스를 고민할 때 유용할만한 정보라 스매싱매거진에서 스크랩. 1. Helvetica 2. Helvetica Neue 3. Univers 4. Frutiger 5. Avenir 6. Myriad Pro 7. Neuzeit 8. Syntax 9. Proxima Nova 10. Proxima Sans 11. Glasgow 12. Charlotte Sans 13. Precious Sans 14. Gill Sans 15. Lisboa 16. Franklin Gothic 17. Futura 18. EF TV Nord 1 19. FF Scala 20. Rockwell 21. Eurostile 22. Warnock 23. FF DIN 24. FF Meta 25. Officina 26. FF Dax 27. ..

UX Lab 2008.03.13

세계 각국의 156개 별다방 컵들.

회사 동료에게 받은 링크를 클릭했다 깜짝 놀라서 포스팅을 한다. 특이한 수집품들을 많이 보긴 했지만, 세계 각국(혹은 도시), 156개의 별다방 컵들은 상상이상. 이 별다방 컵은 각 지역의 특색이 담긴 일러스트가 포함되어있다는 점이 특징이며, 나의 경우는 작년 대만의 이란과 지우펀을 여행하면서 요런 상품이 판매되고 있음을 알았었다. 특히 지우펀(九份)의 경우엔, 산 마루마루 겹겹히 자리잡은 집들을 그대로 그려낸 것이 아주 인상적이었는데 다시 보게 되니 아주 반가웠다는. 아래는 그의 수집품 중 한국, 부산, 서울. 이 컵들의 주인은 대만인으로, 처음 일 때문에 방문했던 해외지역에서 취미로 하나 둘 사 모으던 것이 인연이 되어 수집가가 되었다고 하는데 아래 URL에서 156개 모두를 구경할 수 있다. htt..

UX Lab 2008.02.14 (2)

네이트온 기프티콘

친구의 생일이 되었음을 친절히 알려주는 네이트온. 축하메시지 하나 보내볼까 하던 차에 기프티콘을 보내라는 팝업메세지를 보게 되었다. 처음엔 광고려니 그냥 닫아버리려다, 날이 날이니 만큼 한번 클릭해 보았다. 어라, 이건 진짜 선물을 보내는 거네. 먹을거리, 마실거리, 즐길거리, 꾸밀거리의 분류로 상품들이 구비되어 있고, 받는 사람은 모바일 쿠폰으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멀리 있는데다 달랑 문자로만 생일 축하 메시지를 날리기 찝찝한 상황이었던지라, 클릭한번 했다 결제까지 하게 되었다. 받을 사람 전화번호를 검색하고 수량과 인사말을 넣으면 되는 비교적 간단하고 직관적인 UI라 선물 보내기는 짧은 시간에 끝이 났다. 그러나 웹페이지에 디스플레이되어 있는 상품들을 구경하고 검색하는 과정이 용이하다고는 할 수 ..

UX Lab 2008.01.25 (2)

인터뷰의 기술

사용자와 인터뷰를 할 경우, 제자가 되어 스승처럼 사용자를 대하여야 하고, 유도성, 비난성 등의 질문을 하지말라고 했다. 아니 이 외에도, 웹을 조금만 검색하거나 인터뷰 관련 책자들만 봐도 방법론은 물론, 심지어 써야할 용어와 그렇지 않은 용어까지도 하나 하나 정리되어진 것을 쉽게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 인터뷰를 진행할 때 이런 리스트들을 모두 기억하기란 쉽지가 않다. 물론 인터뷰 스크립트를 따로 준비하고, 유저의 예상 반응에 대한 준비까지도 철저히 하지만, 실제 인터뷰에서는 예외적 상황이 발생하기 때문에, 그만큼 Interviewer의 대처능력이 중요시 된다. 얼마전에 애자일 이야기에서 이와 관련된 글을 보았는데, 유저나 면접자가 생각지도 못한 것들까지 끄집어 내어 얘기할 수 있도록 하는 ..

UX Lab 2007.11.28 (6)

뜬금없이 사라진 미니홈피의 책 리뷰

자주는 아니라도 나름 '쓰다만 독후감' 쓸 때 유용했는데, 리뷰 등록에서 '책'부문이 그냥 사라졌다. (영화와 만화만 남아있음) Helpdesk 질문 후 받은 답변에 따르면 책서비스 개편으로 서비스를 중지했다는데, 신규등록은 더 이상 안된단다. 무엇보다 오래된 공지사항 링크주소 날려주며 답변만족도에 체크하라는 그 센스에 할말이 없어졌다.

UX Lab 2007.11.08 (2)

드디어 통합된 미니홈피와 홈2 일촌

미니홈피와 홈2의 일촌이 드디어 통합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양쪽에서 따로 놀던(?) 일촌들을 합치기 위해 이리저리 헤메다 우연히 들어간 내홈2에서 아래의 창이 떴다. 통합된 일촌은 어찌보면 처음부터 그랬어야하는 당연한 것이라 할 수 있겠고, 실제로 같은 일촌들을 가지고 미니홈피와 홈2를 함께 운영하는 것이 사용자에게 얼마나 유용할지가 앞으로의 문제가 될 것 같다. ++ 그럼 이제, 데이터 통합을 기다리면 되는건가?...

UX Lab 2007.11.07 (6)

Research on Social Network Sites

구글링중 SNS와 관련된 논문들을 모아놓은 좋은 사이트를 찾았다. ------------------------------------------------------------------------------------------------------------------------------------------------ (last updated: October 9, 2007) (updates should be sent to zephoria [@] zephoria.org) Publications: Acquisti, Alessandro and Ralph Gross. (2006). Imagined Communities: Awareness, Information Sharing, and Privacy on t..

UX Lab 2007.10.16 (4)

미니홈피와 홈2의 일촌 통합

개인적으론 진작 그랬어야한다고 본다. 애정을 가지고 홈2에 정착해보려고 무시무시한 수의 게시물들을 다 옮기고 새롭게 일촌을 맺어도 보았지만, 두집살림을 차리기엔 내 능력과 시간이 부족했고, 나를 따라 옮겨줄 친구들이 너무나 게을렀다. 무엇보다, 기억을 대신할수 있는 '시간의 기록'을 그대로 가져올 수 없음이 안타까웠다. 일촌통합을 시작으로, 홈2가 사용자의 목소리에 반응하는 더 나은 서비스로 거듭나기를 바래본다.

UX Lab 2007.10.15 (11)

어라, 나도 Tossi 피해자네..??

얼마전에 Tossi의 개인정보 유출사건이 있었을 때, 베타테스터 신청을 해두고도, 내가 그 피해자라는 생각을 못했었는데 오늘 이런 메일이 와 있더라. 안녕하십니까? 고객님 tossi(토씨) 운영자입니다. 지난 9월 19일과 9월 21일 두 차례 메일을 통해 알려드렸으나, 아직까지 회신이 없으셔서 이렇게 재차 메일을 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언론 보도나 tossi 사이트 (www.tossi.com) 내의 공지 등을 통해서 접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지난 9월 18일 오전 tossi 베타 테스터 응모내역을 볼 수 있는 관리자 페이지가 일시적으로 접근 가능했었습니다. 베타테스터 모집 이벤트 대행업체에서 9월 18일 새벽 시스템 점검 작업 중의 실수로, 응모자 현황 페이지에 상세 url 로 직접 접속한 경우에 인..

UX Lab 2007.10.0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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