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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Lab 82

싸이월드 뮤직 쉐이크

몇번의 클릭으로 나만의 음악을 만들 수 있는 싸이월드 뮤직의 뮤직 쉐이크. 한번 쓰고 바로 홀릭되어버렸음. 쉐이크 파티나 랭킹에 가면 고수 유저들의 훌륭한 음악은 물론 재치있는 유저들의 기발한 음악(나레이션이라고 해야하나? ㅎㅎ)들을 들을 수 있다. 두번째로 만들어본 곡이 지금 재생중. 제목은 Let's Dance. 테스트겸 30분 정도 걸려 만들었던 첫번째 곡. 제목 없음. 그나저나, 곡을 만드는 건 쉬운데. 사진처럼 제목 짓기란 참 어렵구나. 쉐이커들 간의 소통이 잘 되도록 해준다면 재밌는 뮤직 커뮤니티가 될 것 같더라.

UX Lab 2007.09.04 (2)

네이버 포토갤러리 베스트포토

소지섭님의 사진을 보려고 포토락보드의 링크를 눌렀다가 네이버 포토갤러리의 개편을 알게되었다. 군더더기 없이 사용자의 사진으로 구성된 메인디자인을 보고 든 첫 생각은 고급스러운 갤러리에 구경온 느낌이랄까. 이전보다 훨씬 더 작품 감상하기도 편해졌고 라이크잇(추천한사진)을 통해 유저간 인터랙션도 쉽다. 특히 스마트에디터를 쓰는 사진 업로딩 프로세스는 참 착하다. '마이갤러리'에서는 내가 올린 모든 사진들과 라이크잇한 사진들을 모아 볼 수 있는데, 이 구성은 레이소다 유저들에게는 익숙할 것이다. 그래서 그런지 레이소다스러운(?) 사진을 한장 올렸더니 베스트포토가 되었더라. 아직 경쟁자(?)가 많이 없나보다. 베스트가 다 되고.^_^ 엘렌의 네이버포토갤러리 http://photo.naver.com/user/cr..

UX Lab 2007.08.10 (4)

쉿????!!!

위의 보이는 스샷은 우리 기획팀에 똑똑하고 재밌는 테레사의 미니홈피. 스킨에서의 shit은 약간의 의미상 혼란을 주긴 하지만 캐릭터행동을 봤을 때 당연하게 조용하라는 '쉿'의 의미로 받아들일 수 있다~ 그러나 평소에도 as*ho**, dam*it(아 쓰고 있자니 민망하군)같은 말들은 우리의 욕쟁이 할머니처럼 구수하게 쓸 줄 아는(?) 테레사는 이 스킨을 당연히 그녀가 친근하게 사용하는 그 '쉿'인 줄 알고 아주 좋아했더랬다~ 내가 어려운 단어(onomatopoeic:의성어)까지 찾아가며 설명을 해주었지만 그래도 그녀는 자기가 생각하는 '쉿'으로 계속 쓰겠단다. 이것은 한국CP로 부터 받은 아이템들이 현지와 맞지 않거나 다르게 받아들여지고 있는 한 예라고 할 수 있다. 덕분에 지금은 우리팀 디자이너들이 현..

UX Lab 2007.07.06

네이트온 콩~ 좋아~!

어랏 오늘 네이트온 광고를 보니 콩서비스가 된단다. (가끔 광고가 유익하기도(?) 하구나) 전에 네이버데스크톱에서 사용했을 때 가장 개인적 만족도가 높았던 위젯이었기에 냅다 설치를 하곤 바로 음악감상. (콩 하나 때문에 데스크톱을 계속 쓰기엔 내 컴퓨터 상태가 영 꽝인지라 지금은 언인스톨되었음) 아~~~ 타국서 듣는 금희언니 목소리, 정말 정말 좋구나아~ 게다가 네잇온과 연동되어 언제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니! 살짝 UI를 살펴보면, 아래와 같이 심플하면서 직관적이다. 사진 아래 채널버튼(2FM or ,▼)을 누르면 간단하게 채널을 바꿀 수 있다. 최소모드로 바꾼 후의 UI 사연과 선곡표가 펼쳐진 UI 이젠 라디오 방송에 사연도 정말 빨리&쉽게 보낼 수 있겠구나~ (열심히 손글씨로 좋아하던 라됴프로그램에..

UX Lab 2007.07.06

플릭커(Flickr) 한글화

포토앨범관련 사이트들을 리뷰하다, 플릭커를 한번 제대로 써보자 하고 접속을 했더니 그 사이 한글화가 완성(?)되었다.(아래) 이전 영문 메뉴로 사용을 할때보다야 덜 헤메겠지만, 요렇게 생긴 디자인을 보고 있자니, 차라리 쓸려면 영문판으로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어버렸다. 게다가 블로그 추가를 하려고 했더니 다음과 같은 감탄사가 나온다. 오오.... 라고.

UX Lab 2007.07.04 (8)

[싸이월드 홈투] 글 보내기를 하다가 든 생각.

같은 아이디로, 미니홈피와 홈투를 쓸수 없다고 하니.. 대책은 글가져오기로 최대한 비슷(?)하게 만들어 기존의 미니홈피를 폐쇄하곤 모든 일촌들과 다시 새로운 계정에서 일촌이 되어야 겠다고 나름 시나리오를 짜고, 사진첩 폴더별 글가져오기를 아주 오래전에 신청했더랬다. 한참을 까먹고 있다 오늘에서야 기억을 해내곤 글보관함에서 정말이지 기쁜 마음으로 홈투로 글보내기를 해보았다. 우선 글보관함의 UI를 보자면, 클럽과 미니홈피의 글들이 뒤섞여 있음을 알 수 있다. 대략 제목을 보고 기억이 나는 것들도 있지만, 폴더하나 겨우 불러온 것이 157개의 게시물이다 보니, 보내기를 하다 보니 점점 헷갈려오기 시작했다. 클럽이면 클럽명이라도 살짝 출력해주면 그나마 구별하기가 용이하지 않을까. 그래도 기억못할 유저를 위해 ..

UX Lab 2007.03.31 (4)

제로보드 NHN으로의 인수 기사를 보곤...

RSS보다 깜짝 놀래서 엔지오로 들어갔다, 제로님의 설명글을 보고야 놀란가슴을 쓸어내렸다. 정말 엘렌스토리와는 뗄레야 뗄수 없는. 제로보드. 처음 HTML만 겨우 알고 홈페이지를 만들던 그 시절, 퓨리 방명록 다음으로 알게 되었던 것이 바로 제로보드. 지금 생각해도 관리자 모드는 정말 직관적인 쉬운 인터페이스였다. (아니었음 나 같은 생초짜가 어찌 홈페이지를 만들고 운영했을꼬) 게다가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C2에서 이야기하는 위젯들이 실은 이미 아주 오래전부터 제로보드에선 자유롭게 쓰여지고 있던 플러그인 혹은 스킨들이었다. (발자국놀이라던가 최근 게시물, 공지사항, 한줄 코멘트 류 같은..) 그러던 어느날, 직접 내 스킨은 내가 만들어 써야겠다고 생각하고 스킨 디자인을 시작하게 되었고, 그러면서 알게 ..

UX Lab 2007.03.14

은근 중독, 플특(play talk)

가입하고 10여분만에 확인한 나의 플톡 다녀간 사람 리스트. 실시간 인터랙션에 벌써 많은 사람들이 중독된듯. 커뮤니티+실시간 채팅 미투데이랑 비슷하다고.. (아직 못 써봤음, 제발 초대를 -_ㅠ) 블로그스피어에서 미투데이와 함께 지금 한창 논쟁중인 서비스임라 함 미투데이가 폐쇄적으로 회원가입을 받는데 반해 오픈되어 있고, 버그를 운영자가 실시로 고치고 있음을 생생한 코멘트로 전달함 ㅎㅎ 30분간 30명의 방문자, 20개의 코멘트, 4명의 친구등록 가능했음. 단 몇마디로 사람들과 소통, 친구(얕은)가 될 수 있음. 나름 중독성 있어요.^_^ http://playtalk.net

UX Lab 2007.03.13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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