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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Lab 82

C2 UI stress

저는 여전히 인터페이스로 스트레스 받지 않고픈 사용자 예요. 이 페이지는 수시로 업데이트 됩니다. Last Updated : 070309 1. 웹폰트 사용상의 버그 글을 작성한 후 웹폰트를 선택하면 모든 줄바꿈이 사라짐 텍스트는 한줄로 다 붙어버리고, 한줄바꾸기를 한부분도 사라짐 2. 업로드된 이미지의 깨짐현상 3. 게시물 이동 : 메뉴설정에서 대분류간 세부분류 카테고리는 이동이되는데, 작성된 게시물의 대분류로의 이동은 어찌하여 안되는 것인지. 070205 현재 가능함(원래 가능했는데 몰랐던 것인지, 확실치 않음) 4. 태그 입력의 불편함 인풋창 클릭, 글자입력, 마우스쥐고, 추가버튼 클릭, 요 네단계를 태스크마다 계속 반복해야함. 글자입력후 탭키로 오른쪽으로 이동해가며 태그가 입력되는 간단한 테터의 인..

UX Lab 2007.03.09

포스팅 귀차니즘.

방금 같은 내용의 포스팅을 무려 4번이나 했다. 개인홈피, 개인블로그, 미니홈피, 홈피. 다른 테스트 중인 블로그와 대만미니홈피까지 합쳤으면 대략 6~8번은 같은 태스크를 반복해야한다. 이건, 말이 포스팅이지 거의 중노동이나 다름없다. 그렇다고 다 내 자식이나 다름 없는 곳인데, 빼먹을 수도 없는 일이다. 그러다 보니, 갠홈피만 운영할 때보다 포스팅 귀차니즘이 점점 커지는 건 당연한 결과. 다른 곳은 그렇다 치고, 미니홈피랑 홈은 당췌 어떻게 연동이 될란지, 궁금하네. (어딘가 관련 공지가 있을텐데 못찾는건지도.) 이것이 바로 카테고리들만 잔뜩 만들고 이곳을 업뎃못하는 이유이다. 괜한짓(?)으로 금쪽같은 시간을 뺏길 순 없기 때문에. 물론 Ctrl+C,V의 손가락 노동을 포함하여.

UX Lab 2007.03.04

C2.

기다렸던 C2. 리드사용자로 초대되어, 그 첫화면을 볼때의 두근거림. 우리팀디자이너에게 설명을 해주기 위해 함께 화면을 열고 시작했는데, 나름 헤비유저라고 자처해왔건만 도무지 낯선 인터페이스에 적응하기가 힘들었다. 도대체 멀티계정은 무엇이며, 왜 '홈'이라는 레이블링을 보고 클릭했는데 '미니홈피'가 뜨는 것인지, 여기저기 익숙치 않은 구조에 어디로 가야할지 우왕 좌왕. 확인 버튼을 눌렀으나 리프레쉬 되지 않는 화면에 또 한참 버벅버벅. 모든 것이 낯설고, 어려웠다. 그때 직원이 물어왔다. '이렇게 어려운 기능과 인터페이스인데 과연 사용자들이 좋아할까?' 나는 선뜻 그 질문엔 답하지 못했다. 다 늦은 저녁. 혼자 테스트가 아닌, '진짜 사용자'로서 서비스를 사용해보기 시작했다. 역시나 모든 것은 너무나 낯..

UX Lab 2007.02.02 (3)

이놈의 광고 판때기, 지겨워 죽겠다!

얼마전부터인가 내 미니홈피와 만날 때마다 내용은 달라도 이 광고판을 매번 보게 된다. 혹시나 해서 미친듯이 새로고침을 해보고 닫기버튼으로 닫아도 보았지만 랜덤으로 내용을 바꿔가며 계속 등장하는 지독한 녀석! (게다가 대부분의 광고내용은 절대 내가 클릭할리 만무한 상관도 없는 내용들이다.) 혹시나 해서, 랜덤미니홈피방문으로 20군데 정도 들러보니, 다행이도 자신의 홈피에서만 요녀석을 만나면 되는 듯 했다. (확실하게 이야기를 못하는건 , 타인의 홈피에서도 한번 보았기 때문.) 평생(!) 공짜로 미니홈피를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데 감사하는 마음이야 늘 가슴 저 밑바닥에 있긴 하지만서도 이렇게 노골적인 광고를 보고 있자니... 내가 뭐하느라 스토리룸을 꾸미느라 돈을 썼으까나..후회가 막급이다. 미니룸이나 스토..

UX Lab 2006.06.01

[싸이월드기프트샵]오전 내내 선물가게에서 놀다 보니...

미니룸을 꾸미기에 드는 도토리가 너무 비싸서.. 스킨 외에는 아이템 구매를 별로 안해봤는데 생각지도 못하던도토리 100개가 생겨서 미니룸을 한번 꾸며보기로 했다.. 뭐 몇몇 지인에게 스킨 몇개 선물하다 보니,내가 추가로 결제를 더 하긴 했지만.. 너무나 방대한 콘텐츠에서 우선은 내가 찾고자 하는 테마를 검색하고자검색어를 입력했더니.. 아래와 같이 뜬다. 이상하다..내가 넣은 검색어는 요가, 디자이너, 작업실..이런 류였는데 없댄다. 문제는 분명히 한페이지씩 넘기면서 둘러 보았을 때, 이미 보았던 내용들이었음에도 말이다. 쇼핑몰의 장바구니와 비슷한(?) 소망상자에 담아두었으면 되었을 것을, 선물가게 매니아가 아니라 그런가 미처 생각을 못한 내가 잘못이라면 할말이 없지만.. 잠시 뒤에 다시 테스트해 보니 또..

UX Lab 2005.11.23

모바일 대동여지도

우리나라를 뜻하는 ‘대동’과 땅 전체를 뜻하는 ‘여지도’라는 뜻의 대동여지도는 김정호가 삼십여년 동안의 노력 끝에 만들어진 지도라고 한다. 김정호가 혼자서 전국의 땅을 직접 밟아 가며 지도를 하나 하나 그려나갔다면 여기 또 하나의 지도를 완성해 가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김정호와는 다르게 첨단의 기술을 이용하고 있고, 또 혼자가 아니라 여럿이서 함께 지도를 만들어 가고 있다. 글내용 모두 보기 http://cafe.naver.com/bloglab/858

UX Lab 2005.03.24

다음블로그 오픈..

http://blog.daum.net 일단 가입하고 10분 정도 대충 둘러보고 사진 한장을 업로드 해보았는데.. 인터페이스는 이미 알아오던 그것과 유사하다.. 눈에 띄는 건 관리 항목들이 좀 세분화 된 듯 하고, 좌측 영역을 사용자가 사용여부를 선택할 수 있고, 그다지 익숙하지 않은 다음만의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 이를테면, 태그나 교감게시판, 낯선블로그 같은..(낯선은 나에게는 익숙한 말이다..ㅎㅎ) 사진 하나를 업데이트 해 보았는데, 규격 사이즈보다 작으니까 제 멋대로 늘어진 사진으로 포스팅되어버렸다. 상태표시줄에는 자바스크립트 오류가 벌써부터 떠 있고... 오픈 하기에는 아직 이른감이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나중에 알고 보니 계속 오픈시기가 지연되어 왔다고는 하는데..) 빨리 오..

UX Lab 2005.03.03 (1)

[페이퍼]나는 이런 류의 댓글이 싫드아~

얼마 전부터 페이퍼에 이상한 코멘트들이 떴다. [그림1] 위에서 보는 것 처럼 아무 의미 없는(?) 낙서들이다. - _-; 이런 류의 코멘트를 발견하면, 노파심에 나는, 혹시나 다른 게시물에도 이런 낙서질이 되어있지 않나 싶어 페이퍼 구석구석을 돌아다니게 된다. (아까운 내 시간 ㅠ.ㅠ) 그러다, 누군가의 페이퍼 구독신청을 하다가 낯선 무언가를 발견했다. [그림2] 그렇다! 이 구독소감 남기기, 바로 이것이 그 낙서들의 원인이었다. 순간, 어느 때 부터인가 등장했던 이 구독소감에 아무 생각 없이 소감을 남겼다가 그 내용이 페이퍼 맨 첫장의 코멘트로 달려버리길래 어이없어 하며 재빨리 코멘트를 삭제하고 나와버렸던 기억이 스쳐지나갔다. 다행이 몇일 뒤에 ('구독 페이퍼의 가장 최신호의 댓글로 남겨집니다')라는..

UX Lab 2005.02.06

[싸이월드메인] 오늘 처음 온 거 아니거든요?

간만에 쓰는 글이다.. 그간 정말 어찌나 바빴는지.. (드뎌 논문 나왔음~ 흐윽~) 각설하고, 내가 싸이월드에서 주로 사용하는 서비스는 '미니홈피'이다. (많은 사람들이 그러하겠지만) 요 미니홈피를 보통은 주소창에 나의 고유 주소를 직접 입력하거나 (http://cyworld.com/longneck) 개인홈피에 링크된 버튼을 클릭해서 들어오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미니홈피에 들어와 놀다보면, 간혹 싸이월드 메인으로 들러야할 때가 있다. 이런 경우 주로 미니홈피 우측의 cyworld home>> 버튼을 클릭해서 싸이월드 메인창을 여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오늘도 미니홈피에서 놀다보니, 어제 어떤 클럽에 남겼던 글에 대한 코멘트가 궁금해져서 여느때와 다름 없이 cyworld home>> 버튼을 클릭하였..

UX Lab 2005.02.06

당췌 내가 가입한 페이퍼진을 모르겠단 말씀이야..-_-

오늘 누군가에게 쪽지를 받았다. 나를 작가로 초대하고 싶은데 내가 이미 가입한 페이퍼 진이 5개가 넘어 초대를 할 수 없단 말이었다. 이 무슨 쌩뚱~맞은 이야기인가. 달리 내가 테스트할 길이 없어. 5개 제한도 있단 말이지..라고 생각을 하며 내가 속한 페이퍼진이 몇개나 되나 싶어.. 미니홈피의 페이퍼 메뉴를 찾아 들어갔다 (이정도는 이제 제대로 찾을 만큼 학습 받았단(?) 말이지....) 그런데. 내가 참여하는 페이퍼진을 클릭하고 또 한번의 생뚱맞음을 느껴야 했다. 위를 보라.. 내가 몇개나 가입되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사실 초대가 오면 별 생각없이 가입해 버렸다.) 가입된 페이퍼진들의 리스트가 주르륵 뜬다..8개 정도.. 쓸데 없는 페이퍼는 지우려고 이리 저리 보다 가만 생각해보니... 내가 발행하..

UX Lab 2005.02.06

[페이퍼]우리는 '새로운 것'에 대한 알권리가 있다!

새로운 코멘트를 확인하기 위해 페이퍼를 수시로 들린다. 첫번째 게시물에 올라온 새로운 덧글은 첫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이전에 발행된 기사에 대한 덧글을 보려면? 먼저 상단의 '목록'메뉴를 클릭한다. 새로 올라온 코멘트의 리스트가 보인다. 리스트 앞에 발행번호가 표시되어 있어 어떤 게시물에 딸린 덧글이라는 건 알 수 있다. 하지만, [10호]라고 적힌 것을 보고 내가 언제 뭘 썼던 것인지 알 수가 있나??? 그리고 여기에 뜨는 최근글 순서도 나를 가끔 헷갈리게 만든다. 세로 네개가 먼저이고 다음의 옆 블록 네개의 순서인지(열우선) 가로 두개가 먼저인지(행우선)... (시험때 이 배열때문에 헷갈려서 2번으로 써야할 답을 3번으로 쓴 경험들이 없는지.. 나는 많은데.. -_-;) 그런데 사실 여기..

UX Lab 2005.02.06

코멘트(댓글)에는 꼭 한 줄만 써야하나???

[네이버 블로그 코멘트 창] [싸이월드 미니홈피, 페이퍼 코멘트 창] [다음플래닛 댓글창] 위를 보시라.. 하나 같이 한줄, 아니면 두줄의 코멘트 창을 제공한다. 그나마 두줄인 네이버도 글자를 잘 못 입력할 경우 스크롤바가 생겨버려 결국 한줄이 되어 버린다. [네이버 블로그 코멘트 창에서 글이 가로로 길어졌을 때 -_- ;] 블로그나 미니홈피에서, 코멘트달기는 아주 중요한 기능!이다. 실제로 인터뷰해 본 몇 사람들의 결과를 보면 자신의 블로그나 미니홈피에서 글을 포스팅하는 태스크를 제외하면 다음으로 자주 이용하는 것이 타인의 블로그나 미니홈피에 코멘트달기와 방명록의 글쓰기로 나타났다. 특히 코멘트의 경우, 상대방에 대한 나의 관심도를 표현할 가장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한의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아~주 ..

UX Lab 2005.02.06

[싸이월드 페이퍼]바로가기 버튼에 대한 고찰.

블로그, 혹은 미니홈피 등 1인(개인)미디어는 이미 많은 사용자에게 일상처럼 가까워 졌고, 사용자들은, 그 인터페이스에 자연스럽게 익숙해졌다. (편리하든 그렇지 않든, 블로깅을 해야하는 사용자들은 자신도 모르는 학습효과(?)로 그 인터페이스를 받아들이고 있다.) 그러므로 전형적인 블로그 사이트 같은데에서, 좌측 상단에 포스팅 하기 버튼이 있다는 건, 삼일만 블로깅을 해도 다 알 수 있는 사실이며, 싸이월드에서 내 미니홈피를 가기 위해 일일이 나의 고유주소를 입력할 필요없이, 메인화면에서 로그인하고 좌측 상단의 '내미니홈피가기'버튼만 클릭하면 된다는 것도 몇번만 왔다갔다하면 알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싸이월드 페이퍼는, 이런 기존의 학습효과에 익숙한 나에게 혼란을 준다. 나의 구차니즘이 극에 달해서인지..

UX Lab 2005.02.06

[싸이 페이퍼] 글 한번 수정하기 되게 어렵네 -_-;

페이퍼 하나를 발행하는 것은, 일반적인 블로그에서 글을 포스팅하는 것보다는 조금 더 신중하게 된다. (아니 신중하도록 페이퍼의 인터페이스에서 이미 그렇게 제공하고 있다. 지금 쓰고 있는 이 글쓰기 창에도, !한번발행된페이퍼는 발행취소가 불가능합니다. 신중하게 발행해주세요! 라는 주의글이 있으니. 물론 이런 것들도 별로 신경쓰지 않을 작가들도 많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미 발행된 페이퍼에 대한 수정에 대한 것까지 사용자가 쉽게 하지 못하도록 해야 할까???? 지금까지 이 페이퍼에서 총 7개의 글이 발행되었는데.. 귀차니즘에 다른 블로그에 포스팅 되었던 것을 그대로 긁어와서 발행을 했다.. 이 상태로 별 일이 없었다면 지금 이런 글도 못 썼겠지만, 여튼...지금까지 문제 없던, 글에서 갑자기 이미지가 안..

UX Lab 2005.02.06

네이버 : 포토로그

포토로그가 생긴지 한참. 첫날 이것 저것 인터페이스를 둘러보다가, 잊어버리고 있다가 오늘 몇몇 사진을 올려보았다. 역시, 처음 느꼈던대로 사진을 업로드하는데에는 탁월한 기능성과 인터페이스가 돋보이지만. 업르드를 완료했을때 느껴지는 이 찝찝함은 뭘까나.. 우선, 한장씩 올라가는 사진들은 별 문제가 없다. 기능적인 차이(크지만 이것을)를 빼면, 이건 현재 싸이에서 제공하는 사진첩과 별다를게 없기 때문에. 문제는 여러장을 한꺼번에 올렸을 때에 일어나는데.. 예를 들면, 한가지 이슈에 여러가지 사진을 한꺼번에 올리는 경우를 들 수 있다. 싸이의 경우에는 어짜피 한장 씩 밖에 올릴 수 없으니, 사용자는 사진을 올릴 때, 신중한 블로거(글을 하나 올리더라도 신경을 무지 쓰는 스타일)같은 경우에는 제목은 같더라도 사..

UX Lab 2005.02.06

네이버 : 포토로그 사진올리기_이미지편집기

싸이월드 이미지 툴과 같은 이미지 편집기. 헉 이 놀라운 사진 편집툴을 보라.. 싸이보다 더 막강하고 다양한 기능제공. 리사이징은 기본이고, 실제로 만드려면 많은 공을 들여야할 액자도 한방에 달린다.. 거기에 흑백, 뽀샤시 기능까지.. 다음의 마이 TV 서비스가 영상물 제작을 하는 사람을 놀라게 했다더니... 이러다 포토샵 없어지는 거 아닐까..-_-; 그런데 막상 사진 하나를 편집하다 보니... 포토샵은 없어질 것 같지는 않다...당분간은.. 이 리사이징 된 모습을 보라... 저 찌그러지고 막 압축되어버린, 사진.. 이왕이면 압축율까지 사용자에게 맡기면 안되나??? 네이버 포토툴도 싸이의 툴을 내가 그렇게 쓰는 것처럼.. 리사이징과 보정을 '포토샵'에서 거친 후, 액자 박는 용도로만 사용해야겠다.

UX Lab 2005.02.06

네이버 : 사진등록

캬.. 하루가 지나면 더욱 편리하게 바뀌는... 다음의 사진첩 인터페이스를 보고 놀란게 엊그제 같은데.. 네이버도 포토로그 서비스와 함께 사진 올리기에 새로운 기능을 제공한다! 일단은 여러장을 한번에 올릴 수 있다는 점(것두 20장 씩이나)과, 올린 사진의 썸네일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 포토로그의 사진을 불러올 수 있다는 점.. 정말 높이 살만하다.. (이제 싸이도 사진첩 인터페이스에 조금은 관심을 기울일까??? ) 그런데..기존 메뉴에 존재하던 사진첩은 포토로그로 어떻게 옮기냐고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포토로그가 생기기 전에, 이미 사진첩의 용도로 한 두가지 폴더는 쓰고 있었을텐데... 포토로그로 한번에 옮길 수 있게는 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 아니면... 쓰던 건 걍 냅두고, 이제부터 새로..

UX Lab 2005.02.06

싸이월드 : 게시판 폴더메뉴의 인터페이스

분명 위의 메뉴에서 '엘렌에게 말하세요'는 비공개 메뉴이다. 그러므로 관리자인 내가 로그인을 했을때에만, 저 메뉴를 볼 수 있다. (물론 일반 접속자나 일촌에게는 보이지 않는다..비공개 메뉴이므로) 그런데, 가끔 내가 로그인을 한 상태에서는, 저 메뉴가 비공개 메뉴인 것인지 아닌지 헷갈릴 때가 있다.. 그러므로 확인을 위해 로그아웃을 해서 확인을 해보곤 한다. 네이버의 비공개된메뉴 옆에 자리하는 자물쇠통처럼... 직접적으로 알 수 있게 해주면 그런 쓸데없는 클릭질은 훨씬 줄일 수 있다

UX Lab 2005.02.06

다음 플래닛 > 포토 > 원츄 포토에 참여

다음 포토(사진첩)은 여러개의 사진을 한번에 올릴 수 있게 하는 등, 이전에 다른 블로그나 미니홈피에서 제공했던 그것 들 보다 사용자 인터페이스에서 훨씬 더 막강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그런데, 사진의 포스팅을 완료한 후, 원츄포토에 참여라는 메뉴를 클릭하여, 사진컨테스트(?)에 한번에 참가할 수 있도록(일종의 바로 스크랩 기능??) 하고 있는데. 여기서 제공하는 '부문'에 대한 카테고리가 너무나 한정적이다. 여행/인물/엽기/스포츠 등등 나름대로 제공하고 있는 분류의 카테고리들은 있지만, 과연 이 카테고리는 무슨 기준으로 선정되었는지 의아할 따름이다.. 이 카테고리에는 그 흔한 '기타'도 없어서.. 나뉘어진 카테고리 중 어딘가에도 나의 사진이 포함되지 않는다면,, 컨테스트에 참가를 하지 말라는 것인지,..

UX Lab 200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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