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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Cafe Dog & Cat (4) 2007.11.13

아리산 여행 #2 - 동물사진

여행 중 만난 냥이와 멍이, 그리고 대만 원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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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그랬는지, 정말. 애가 더 슬퍼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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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소리가 나길래 오토바이 사이의 좁은 공간을 찾아보니, 길멍이가 새끼들에게 젖을 먹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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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풀 뜯고 있던 검둥이가, 셔터소리에 쳐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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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똑똑했던 길멍이. 한 동안 우리 자전거를 어찌나 열심히 따라다니며 길안내를 했는지, 애들이 '아바이(중국어)'라는 이름을 지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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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멍이를 피해 달아나던 길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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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여행객의 시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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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형제 같기도 부부같기도. 보면서 우리 쿠키 생각이 많이 났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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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내 기차플랫폼에서 신나게 누워자던 검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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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일출을 보고 만난 원숭이 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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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꽃을 쳐다보는 것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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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산 속 오래된 집앞을 지키던 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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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나른한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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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중 마지막으로 만났던 점박이.



@아리산여행
Nikon D300 / Nikkor 18-200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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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oongsiri.tistory.com BlogIcon 딸기뿡이 2008.06.13 23:04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히히, 길냥이는 익숙한데, '길멍이'는 귀여우면서도 진짜 적절한 표현이네요. 저 처음 들어봤어요 흐흐흐. 그나저나 진짜 엘렌님이 훔쳐오고 싶더라는 그 세 고양이는 진짜 귀엽군요... 냥이들 어휴 어휴....

    • Favicon of http://lnstory.com/tc BlogIcon 엘렌 2008.06.14 11:50 address / modify or delete

      길멍이는 길냥이때문에 당연히 있을 줄 알고 썼는데,
      혹시 제가 최초로 쓰는 건가요? 하하하
      구글 검색하니 좀 나오네요 ㅎㅎㅎㅎ(아쉽네)
      딸뿡님도 냥이 좋아하시는군요. 대만 살면서 한마리 어찌나 입양하고 싶은지...그래도 늘 집에 혼자 있을 애가 불쌍해서 꾹꾹 참고 있는 중이랍니다. 그 와중에 본 쟤네들이라 어찌 안 데려오고 싶었겠어요 ><

  2. Favicon of http://seevaa.net BlogIcon seevaa 2008.06.13 23:0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두번째 눈썹 그아이는 불쌍하네요...
    헌데, 정말이지 무슨 동물이 이렇게 많은 건가요? 우와 신기합니다.

    • Favicon of http://lnstory.com/tc BlogIcon 엘렌 2008.06.14 11:52 address / modify or delete

      대만엔 어느 거리를 가도
      특히 길멍이 들이 많답니다.
      가끔 뉴스에 사람들에게 시달리는 애들도 나오긴하지만
      그래도 우리나라에 비하면 해꼬지를 많이 당하는 것 같지는 않아요. 가끔은 길멍이들이 그냥 식당으로 쑥 들어와서 음식들을 먹고 가기도 하고요.

  3. Favicon of http://dstory.net BlogIcon 디노 2008.06.15 00:34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핫. 길멍이. 귀엽네요 ㅋ
    일로(ㅋ) 처다보고있는 고양이 3마리 귀엽네요
    고양이들은 어쩜 눈이 저렇게 땡글~땡글 할까요

    • Favicon of http://lnstory.com/tc BlogIcon 엘렌 2008.06.16 14:41 address / modify or delete

      일로... 우하하~
      디노님 자주 오셔서 사투리 좀 남겨주세요.
      어찌나 정겨운지.
      여기선 사투리 쓰는 저를 어찌나 시골스럽게 받아들이시는지 정말..><

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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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탁스아리아
스물네번째롤
아그파비스타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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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nlog.in BlogIcon el. 2008.04.10 10:31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몽롱한 느낌인데요?
    사진 되게 특이하네요!

  2. Favicon of http://seevaa.net BlogIcon seevaa 2008.04.12 03:5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그러게요... 몽롱하면서 슬픈...
    멍멍이 표정이 '멍~'해서 더욱....

Cafe Dog&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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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 Dog & Cat
Contax Aria 21th Roll
Agfa Vista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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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 Dog & Cat

골든리트리버한마리와
각종(?)고양이열다섯마리가반겨주는
Cafe Dog & Cat

차를 마시는 동안 고양이 털들이 계속 날리고
몇몇 녀석들은 내 물잔의 물을 마구 홀짝이기도 했지만
따뜻한 녀석들을 쓰다듬고 있자니
너무나 너무나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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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마다 있던 고양이 전용 좌석. 손님들이 오면 알아서 착석해주시는 센스만점 고양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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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자리로 잠자러 온 얼룩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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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땡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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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그리 보는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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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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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테이블을 점거중인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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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때문에 나를 졸졸 따라다니던 귀염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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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 도도하던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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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eica D-lux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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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missbae.net BlogIcon Missbae 2007.11.13 19:08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애들이 귀티가 흘러넘치네요~

  2. 그린애플 2007.11.16 16:01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전 접대묘들 불쌍해요.. ㅠㅠ
    걍 가정에서 사랑받고 자라는 고양이들이 젤 행복한 듯..
    그래도 아이들이 피곤해보이지 않아서 가슴이 덜 아픈 ;ㅁ;

    • Favicon of http://lnstory.tistory.com BlogIcon 엘렌스토리 2007.11.22 21:09 address / modify or delete

      앗 접대묘라는 명칭(?)이 있나봐요?
      얘네들은 절대 절대 그런 대접 받는 아이들이 아니었어요
      오히려 저희가 접대 잘해야지만 옆에라도 한번 오던걸요..
      주인장님이 너무나 고양이를 사랑하셔서,
      중간 중간 한녀석씩 돌아다니면서 안아주시고..
      카페 환경도 너무나 좋았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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