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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마켓 12

디자인페스타 2006(Tokyo), #8 핸드메이드

20061202-03 @Design Festa in Tokyo 일년의 두번 열리는 도쿄의 디자인 페스타. 여러해를 기다리다 마침내(!) 다녀왔다. 이틀안에 모든 장소를 다 보기가 힘들 정도로 어마어마했던 규모. 대부분의 부스가 성격이 비슷했던 점을 제외하면 이틀간의 시간이 아깝지 않을 정도의 시각만족+감성충전이 가능했던 축제였다. 国際展示場正門 ゆりかもめ(普通)[新橋行き] 꼭한번 따라 만들어보고 싶은 핸드메이드류

디자인페스타 2006(Tokyo), #7 인형들

20061202-03 @Design Festa in Tokyo 일년의 두번 열리는 도쿄의 디자인 페스타. 여러해를 기다리다 마침내(!) 다녀왔다. 이틀안에 모든 장소를 다 보기가 힘들 정도로 어마어마했던 규모. 대부분의 부스가 성격이 비슷했던 점을 제외하면 이틀간의 시간이 아깝지 않을 정도의 시각만족+감성충전이 가능했던 축제였다. 国際展示場正門 ゆりかもめ(普通)[新橋行き] 내 발길을 자꾸 멈추게 만들었던 인형들.. Taken by D70 + nikkor 50mm ※이 시리즈는 8편까지 있습니다.

디자인페스타 2006(Tokyo), #6 Illustration, Typography

20061202-03 @Design Festa in Tokyo 일년의 두번 열리는 도쿄의 디자인 페스타. 여러해를 기다리다 마침내(!) 다녀왔다. 이틀안에 모든 장소를 다 보기가 힘들 정도로 어마어마했던 규모. 대부분의 부스가 성격이 비슷했던 점을 제외하면 이틀간의 시간이 아깝지 않을 정도의 시각만족+감성충전이 가능했던 축제였다. 国際展示場正門 ゆりかもめ(普通) [新橋行き] 다음은 다양한 일러스트레이션과 타이포그래피 작품들. 20061202~20061203 Taken by D70 + nikkor 50mm ※이 시리즈는 8편까지 있습니다.

디자인페스타 2006(Tokyo), #5 패션

@일본 도쿄 디자인페스타. 일년의 두번 열리는 도쿄의 디자인 페스타. 여러해를 기다리다 마침내(!) 다녀왔다. 이틀안에 모든 장소를 다 보기가 힘들 정도로 어마어마했던 규모. 대부분의 부스가 성격이 비슷했던 점을 제외하면 이틀간의 시간이 아깝지 않을 정도의 시각만족+감성충전이 가능했던 축제였다. 国際展示場正門 ゆりかもめ(普通) [新橋行き] 아래 사진은 다양한 패션 소품들 20061202~20061203 Taken by D70 + nikkor 50mm ※이 시리즈는 8편까지 있습니다.

디자인페스타 2006(Tokyo), #2 부스풍경

20061202-03 @Design Festa in Tokyo 이틀간 찍은 여러 부스 풍경. 사실 첫번째 날엔 열심히 구경도 하고 사진을 찍었지만, 두번째 날엔 끝까지 다 보는 것에 급급해서 사진 찍는 시간마저도 아껴야 했다. 가보지 않고선 그 엄청난 규모를 상상하기 힘들다. Taken by D70 + nikkor 50mm ※이 시리즈는 8편까지 있습니다.

디자인페스타 2006(Tokyo), #1 전시장 풍경

@일본 도쿄 디자인페스타. 일년의 두번 열리는 도쿄의 디자인 페스타. 여러해를 기다리다 마침내(!) 다녀왔다. 이틀안에 모든 장소를 다 보기가 힘들 정도로 어마어마했던 규모. 대부분의 부스가 성격이 비슷했던 점을 제외하면 이틀간의 시간이 아깝지 않을 정도의 시각만족+감성충전이 가능했던 축제였다. 国際展示場正門 ゆりかもめ(普通) [新橋行き] 20061202~20061203 Taken by D70 + nikkor 50mm

Campo designer's market(캄포마켓), Taipei

디자이너들이 모여서 다양한 디자인용품을 판매하는 '캄포마켓(Campo Market)' 한달에 한두번 꼴로 여러 장소에서 열리는데, 대만의 24시간의 서점인 '첨핑(Eslite Bookstore)'이 스폰서이다.(첨핑의 관한 포스팅도 언젠간) 지금까지 세번 정도 이 마켓을 찾았는데, 대부분이 핸드메이드나 일러스트레이션을 이용한 디자인용품이고 각종 공연팀과 부대 행사도 구경할 수 있다. 가보진 않았지만 한국 홍대 근처의 프리마켓과 비슷하지 않을까 싶다. 11월 경이었던 이날은 영화제가 있어서 영화한편을 보고 찾은 바람에 모든 사진이 야경이고, 장소는 지금은 사용되지 않는 오래된 학교 건물이었다. 늘 디지털로 찍지 못함이 아쉽지만, 아리아니까. Contax Aria 9th roll 필름 까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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