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 2

Grand Mint Festival (GMF2007) - 주의: 엄청 긴 스크롤

부산국제영화제 계획을 짜다 우연히 발견했던, 그랜드민트페스티벌. 서울원정이라는 압박과 주말에 포진된 PIFF의 위시리스트때문에 고민에 또 고민을 했지만, 화려한 라인업을 보고선 예매를 아니 할 수 없었다. 보시라~반짝반짝 빛나는 라인업! 사실 내가 좋아하는 뮤지션들은 토요일에 더 많았지만, 히어로(PIFF 상영작)를 포기할 수는 없었기에, 일요일 공연을 선택하고는 아침 7시 KTX에 몸을 실었다. 전날 시네마틱러브의 후유증이 채 가시지도 않은터라 그 불편한 KTX에서 어찌나 잘도 잤는지, 세시간도 짧아 지하철에서도 꾸벅꾸벅 더 졸고는 11시가 다 되어 올림픽 공원에 도착했다. 처음 웹사이트에서 공연장 소개 맵을 봤을 땐, 들어서자 마자 푸른잔디 깔린 공원이 시원하게 펼쳐져 있지 않을까하는 예상을 했더랬다..

공연이끝난후 2007.10.19 (7)

2007 PIFF, 시네마틱러브(Cinematic Love)

3회째 맞는 PIFF의 앙꼬같은 시네마틱러브. 어떻게 시간내서 가는 PIFF 휴가인데, 당연히 참석해줘야지~ 자자, 화려한 라인업을 보시라! 10:00 p.m-10:30 p.m / mo:tet(윤상, superdrive) 10:30 p.m-11:15 p.m / SOUL'd OUT 11:15 p.m-12:00 a.m / m-flo 12:00 a.m-12:30 a.m / CLAZZIQUAI 12:30 a.m-01:00 a.m / The Moonshiners 01:00 a.m-03:00 a.m / DJ Soulscape 03:00 a.m-05:00 a.m / Hoola-Loops 다음날 그린민트페스티벌때문에 이른 KTX를 타야하는 관계로 클래지콰이까지가 나의 계획. 매진을 예상해 미리미리 표 예매도 하고 다른..

공연이끝난후 2007.10.17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