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날,
페이스북에서
옛 대만 동료들에게서
생일 축하 메시지를 받았다.
그리고, 다음날.
담벼락에서 그 축하 메시지들을 하나로 묶어
롤링 페이퍼 처럼 제공하는 UI를 보게 되었다.
현재의 회사 동료들에게
손글씨로 받은 롤링 페이퍼만큼
따뜻한 감동을 경험한다.
그나저나,
대만 가고 싶다. i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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